영양제를 사실 먹어도 효과를 거의 못보는것 같은데 먹는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영양제는 그 효과를 볼 확률이, 일반적인 의약품과는 달리 낮은 편에 속합니다. 그렇기에 의약품으로 허가되지는 못하고 건강기능식품 또는 일반 식품과 같은 형태로 출시가 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질문자분께서 만약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이 또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반면 복용을 통해서 효과를 보는 사람 또한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스파티딜세린 영양제먹으면 치매등이 예방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포스파티딜세린은 그 효과에 명확하게 입증이 된 성분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성분을 섭취함으로써 치매 예방이나 기억력 개선 등의 효과를 볼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만, 예방차원에서 복용을 하시는 것에 있어서는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각염 큐립연고 장기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해당 약은 장기간 사용을 한다고 하여 특별히 문제가 될 만한 약은 아니긴 하지만, 입술 갈라짐, 입술염 등 입술 관련 질병 증상의 개선이 있을 때 까지만 사용하시면 되고 그 이후에는 일반 립밤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5.0 (1)
응원하기
처방 받은 약 복용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해당 약은 특별히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거나 하는 약은 아닙니다. 즉 말씀하신대로 저녁약만 따로 복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질 2.5기입니다. 베니톨정(MPFF) 복용량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일단 말씀하신 대로 일주일 복용하신 뒤에는 다시 1일 2회, 1일 1정으로 복용을 해주시면 됩니다. 고용량으로 복용을 했음에도 특별히 증상에 진전이 없었다면 이는 해당 약으로 개선이 어려운 것이라 해석을 하는 것이 맞고, 추가적으로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치료가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물성멜라토닌 먹으면 코엔자임Q10을 안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멜라토닌과 코엔자임Q10은 그 역할이 서로 다르기에 각각을 복용해주시는 것이 더욱 좋을 수 있습니다. 중복된다고 하여 둘 중 하나만 복용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5.0 (1)
응원하기
숙취해소제는 효과가 있긴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숙취해소제는 엄밀하게 따지면, 그 효과가 명확하게 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는 의약품 등급의 제품은 없으며, 삼두해정탕이라는 한방약 하나만 유일하게 의약품으로 허가되어 있습니다.그 외에 간 기능의 활성을 돕거나 비타민의 보급 등을 통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이러한 것들을 조합하여 숙취해소제로 판매합니다. 이들이 나쁜 성분은 아니며, 효과도 경우에 따라서는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관문은 특히 정력에 좋다는데 어떤성분때문에 이렇게 소문이 났는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야관문의 생리활성 물질로는 pinitol, flavonoid, phenol성분, tannin 및 β-sitosterol을 함유하며, flavonoid 중에서도 quercetin, kaempferol, vitexin, orientin등을 함유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β-sitosterol이나 항산화성분인 flavonoid가 성기능 개선에 이론상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이는 직접적으로 검증된 사항은 아닙니다.
5.0 (1)
응원하기
기침 가래가 너무 심해서 추가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현재 처방받으신 약 중 코대원정은 코푸진시럽과 그 성분군이 중복됩니다. 즉 둘 중 하나만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산부 상태일때 피해야될 영양제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쉽게 생각해서, 그 성분이 명확한 것들은 복용이 가능하나 그 외의 영양제들은 복용을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아래는 그와 관련된 설명입니다.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외에 일반적인 ‘추출물’ 형태는 권하지 않아마리골드꽃추출물, 양배추추출물, 여주추출물 등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활용되는 다양한 ‘추출물 형태는 기본적으로 임신부에게 권하지 않는다. 추출물은 농축된 형태로 제공되므로 일반식품을 섭취하는 것과 체내에서 작용하는 게 다르고,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연구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특히, 추출물 내의 모든 성분들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임신 중 태아에게 끼치는 영향을 100% 예측하기 어렵다. 치료목적의 약이라면 제한된 자료를 근거로 복용의 이점과 위험도를 고려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지만, ’건강관리‘ 목적의 영양제는 이러한 기준이 없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