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감기 판피린큐액과 코대원 포르테시럽 같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두 제품 간 중복되는 성분이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아예 같이 복용을 하면 안될 정도는 아니긴 합니다. 즉 필요하시면 한 두번 정도 단회성으로는 같이 복용해도 괜찮겠으며, 계속 같이 복용하시진 마시고 컨디션이 많이 안좋을 때만 말씀드린대로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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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이 제품 그냥 써도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해당 제품은 말씀하신 것처럼 안구에 건조증상이 있거나 할 경우 그 개선 목적으로 사용을 하실 수 있겠으며, 너무 자주 사용하진 마시고 하루에 4~5회 정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편하게 쓰실 정도의 약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말씀하신 건조 증상 때 필요할 경우에만 사용하시는 것에는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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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논 크림을 바르고나서 빨개졌어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해당 제품은 자극성 및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잇는 약이며, 해당 약을 바르고 햇빛을 받았거나 할 경우에는 이러한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이에 대해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현재는 자극성으로 인한 피부 과민반응으로 보이고 우선은 차가운 걸로 쿨링을 한 이후에 피부염에 사용하는, 약국에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바르는약을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점차 원상태로 돌아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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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같은제품 먹어도 약을 복용하면안되나여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유제품이 포함되어 있으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긴 합니다만, 그렇게 유제품을 먹은 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라면 약은 복용하셔도 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비슷한 시간대에 복용하면서 약과 유제품이 섞였을 때인 것이지, 각각 만나지 않는 시간간격을 두고 먹는거라면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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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약통을 모르고 열어두고 나왔는데 상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보관조건이 너무 온도나 습도가 높았다거나 하는게 아닌 이상, 해당 제품은 원래 냉장보관을 하지 않아도 되는 등 안정성이 괜찮은 편이기에 그 정도의 시간이라고 해도 특별히 제품에 이상이 생겼다거나 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즉 걱정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보관 시 뚜껑을 잘 닫고 보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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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데 알약을 삼키지 못해서요ㅠㅠ 치질 수술을 해야할 것 같은데 약을 처방 받을 때 항생제나 진통제를 시럽으로 처방이 가능할까요? 시럽으로 된 약을 먹어도 될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병원에 요구를 하면 가능한 성분의 약은 시럽으로 대체하여 처방을 할 수 있을 것이며, 그게 아니더라도 특정한 약만 제외하고는 알약을 삼키는 방식이 아닌 가루로 부수어서 복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알약을 못먹으시는 상황에서도 약 복용은 충분히 가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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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시험 도핑에 걸릴 만한 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해당 제품은 어떠한 약물이 아니라 말 그대로 영양소 보충용 제품이기 때문에, 딱히 도핑에 걸릴만한 제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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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오메가3/유산균을 먹고 머리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두통이 위장장애로 인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제품이 오메가-3이긴 합니다. 10분도 안되어서 두통을 느낀다면 더욱 더 오메가-3가 의심되는 상황입니다.우선은 공복 상태에서 복용하지 마시고 식후 즉시 복용하는 형태로 영양제의 복용 방법을 바꿔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그럼에도 두통이 있으시다면 오메가-3를 제외하고 복용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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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동시복용과 부작용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특별히 같이 복용하시면 안되는 것으로 보이는 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아임비타의 경우 식전 / 나머지 영양제의 경우 식후 복용을 권장드리며,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영양제들과는 시간간격을 1시간 정도 두시고 따로 복용하시는 것이 흡수율에 있어서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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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소론도정) 복용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특별히 스테로이드 테이퍼링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해진 가이드라인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서서히 감량이 필요한 약이기 때문에, 4-5알을 복용한 기준으로 생각하였을 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1알씩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즉 각 텀별로 1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4-5알 -> 3알 -> 2알 -> 1알 -> 중단] 이런 형태로 줄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겠습니다.다만 이와 관련한 내용들은 모두 주치의와의 상의 및 주치의의 처방에 따라서 행해져야 하는 일들이기 때문에, 질문자분께서 임의로 판단하시진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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