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서 개미털기는 정말 존재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세력이 해당 종목을 올리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물량을 보유하고 있어야 시세조작을 하면서 가격을 변동시키기 수월하기 때문에 개인이 구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물량을 모으다가 개인 매입이 많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면 가지고 있는 물량을 일시에 던지면서 가격을 하락 시킵니다. 이 때 개인이 패닉셀을 하게 되면 밑에서 다시 받아 먹으면서 다시 올리기를 반복하며 개인의 수량을 뺏어 수익금을 증대 시키는 방법을 쓰는데 이를 개미 털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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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 코인은 왜 알트 코인이라고 부르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알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의 기축코인인 비트코인 이외의 후발 암호화폐를 칭하는 말이며 영어로 얼터너티브 코인(Alternative coin)의 축약어입니다. 메이저와 마이너를 가리지 않고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을 알트코인이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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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표 중에서 PER과 PBR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PER은 기업의 수익성을 ,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를 중시하는 지표라는 점에서 가장 큰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PER는 1주당 얼마의 수익을 창출하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PBR은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서 얼마나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PBR은 성장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유용하지만 단기적인 변동성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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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랑 코스닥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는 대부분 우량주, 대형주 위주의 시장이며, 코스닥의 경우에는 벤처기업, 성장주 위주의 시장입니다. 따라서 경기가 호황일 경우에는 코스닥 상승율이 높으며, 경기가 불황일 경우에는 코스닥 시장의 하락폭이 크게 반영됩니다. 따라서 경기 상황에 따라서 코스닥과 코스피의 움직임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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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동결의 기준은 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계좌 동결이란 여러가지 상황에서 쓰이는 용어이며 정식 명칭은 지급정지 입니다. 예를 들면, 불법계좌에 사용된 계좌의 경우, 수익금을 출금정지 시켜 추가 피해자를 막고 피해금액을 돌려주는 경우에도 사용할 수도 있고, 채무를 갚지 못하여 채권자가 법적 절차를 통해서 채무자의 계좌에 돈을 출금 정지 시켜 채권과 상계하는 경우에도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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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과세를 하는 경우 해외거래소나 개인지갑 이동은 어떻게 관리한다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 코인에 대한 과세에 방향에 대해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해외거래소에서 입금되는 건은 어떻게 과세할지, 본인 신고로 한다고 한다고 해도 해외거래소로부터 수익금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없을 텐데 어떻게 사후관리할 것인지, 또한 수익금을 제 3자에게 양도하여 출금하면 어떻게 되는 지 등 정말 많은 사례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 없이 일단 과세하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시기 상조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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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 이제 하락장이 시작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트럼프 당선이후 이렇다 할 조정없이 지속적인 상승을 해왔습니다. 따라서 일정부분 조정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아직 고점 대비 7%하락했으며 보통 상승장에서도 20~25% 조정은 항상 있었습니다. 따라서 하락장으로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강력한 전고점인 77k의 지지선을 깨지 않았으므로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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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상승장 언제까지 유지될까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어제 오늘 10만불을 돌파하지 못하고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1차 상승은 어느정도 마무리 되는 것으로 보이며, 조정 후 7.7만불을 지지 받게 된다면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시 2차 상승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 이전 전고였던 10만불을 돌파하게 되다면 20만불을 목표가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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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제 1금융이 아닌 제 2금융에 대해서도 예금자보호법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예금자보호대상은 각 금융기관별 5천만원까지 보장됩니다. 따라서 저축은행이든, 시중은행이든 관계 없이 은행마다 5천만원씩 보장되며 예금으로 운용되는 모든 상품에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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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은행별로 계좌연결을 하는것도 이상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오픈뱅킹은 금융권의 경쟁을 활성화하여 소비자의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함입니다. 예전에는 각 금융기관마다 어플을 별도로 설치하여 송금하고 거래하였으나, 현재는 금융기관 한개의 어플에서 다양한 계좌의 금액을 확인하고 송금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이 크게 증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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