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에 관한 내용 입니다 다름아니라 제일 앞에 나오는 profile 수정 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Facebook 프로필에 설정한 음악이 짧은 구간만 반복되는 건 정상 동작이라서, 아쉽지만 사용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게” 편집하는 기능은 현재 없습니다.왜 이런 현상이 생기냐면,Facebook 프로필 음악은 전체 곡을 넣는 구조가 아니라 **특정 하이라이트 구간(짧은 클립)**만 선택해서 반복 재생하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그래서 가능한 방법은 아래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해결 방법1. 음악 구간을 다시 선택하기* 프로필 → 음악 수정 → 곡 선택* 구간 선택 슬라이더에서 조금 더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부분으로 바꾸기 👉 후렴처럼 이어져도 어색하지 않은 부분 추천⸻2. 다른 버전의 음원 찾기* 같은 곡이라도 * 인트로가 긴 버전 * 편집된 버전 이 따로 올라와 있는 경우가 있어서 👉 덜 어색한 반복 구간을 가진 음원으로 교체⸻3. (우회 방법) 영상으로 올리기* 프로필 음악이 아니라 👉 짧은 영상(릴스/스토리)에 원하는 음악 전체를 넣어서 사용* 이 경우는 직접 편집한 길이대로 재생 가능⸻❗ 중요한 포인트* Facebook은 저작권 문제 때문에 👉 전체 음악 반복 기능을 제한하고 있음*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 기능은 현재 제공되지 않음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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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할 때 사운드 소스는 어디서 어떻게 얻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작곡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막히는 부분이 바로👉 “소스(사운드)는 어디서 구하지?” 이거거든요.결론부터 말하면:👉 직접 연주 못해도 괜찮고, 대부분은 ‘가상악기 + 샘플팩’으로 작업합니다.⸻🎹 1. 가장 기본: 가상악기(VST)악기를 못 다뤄도 괜찮은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대표적으로:* Kontakt → 오케스트라, 피아노, 드럼 등 거의 모든 악기* Serum → EDM, 신스 사운드* DAW 기본 악기 (큐베이스, 로직, 에이블톤 등)👉 MIDI로 찍으면 자동으로 연주됩니다즉:* 피아노 못 쳐도 OK* 기타 못 쳐도 OK⸻🥁 2. 샘플팩 (드럼/효과음)이건 “소리 파일”입니다 (.wav)예:* 킥* 스네어* 하이햇* FX대표 사이트:* Splice* Loopmasters* Cymatics (무료 많음)👉 드럼은 거의 90% 이걸로 만듭니다⸻🎸 3. 루프(loop) 소스이미 만들어진 음악 조각입니다.예:* 피아노 코드 진행* 기타 리프* 드럼 패턴👉 붙이기만 해도 음악이 됩니다⸻🎤 4. 무료 vs 유료 (현실 정리)무료* DAW 기본 소스* Splice 무료 체험* 유튜브 무료 샘플👉 초보는 이걸로 충분⸻유료* Kontakt 라이브러리* 프리미엄 샘플팩👉 퀄리티가 확 올라감⸻⚠️ 저작권 (중요)이건 꼭 알아야 합니다👇* 샘플팩 → 대부분 사용 OK* 루프 → 상업적 사용 가능 (라이선스 확인)* 다른 노래에서 따오기 → ❌ 불법👉 “royalty free” 표시 확인하세요⸻🎯 현실적인 시작 루트 (추천)1단계* DAW 기본 악기로 시작2단계* Splice에서 드럼 + 루프 다운3단계* Kontakt or Serum 추가⸻💡 진짜 중요한 포인트초보 때는:👉 소스 많이 모으는 것보다 “적은 소스 잘 쓰는 게 더 중요”프로들도:* 자기만의 킥 몇 개* 자주 쓰는 악기 몇 개👉 반복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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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를 때 두성은 타고나는건가요? 누구나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두성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으로 만드는 기술”입니다.👉 다만 얼마나 빨리, 얼마나 쉽게 되는지는 타고난 요소 영향을 받습니다.⸻🎤 두성이란 걸 쉽게 말하면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두성 =목에 힘 덜 쓰고, 가볍게 위쪽으로 울리는 소리* 가성 ❌ (힘 빠진 소리 아님)* 진성 ❌ (가슴으로 밀어붙이는 소리 아님)👉 중간 느낌 (믹스에 가까움)⸻❌ “타고나야 된다”는 말이 나온 이유이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고, 반만 맞습니다.타고나는 부분* 성대 두께* 음역대 (테너/바리톤 등)* 공명 감각👉 그래서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두성 느낌이 나고 👉 어떤 사람은 1~3개월 걸립니다⸻✅ 하지만 핵심은 이겁니다👉 두성 자체는 100% 훈련으로 됩니다단지:* 속도 차이* 난이도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왜 대부분 사람들이 못 느끼냐이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힘 빼는 방법을 몰라서”사람들은 고음에서:* 목 힘 줌* 밀어 올림* 배로 밀어붙임👉 그러면 두성 절대 안 나옵니다⸻🎧 두성 느낌을 가장 쉽게 잡는 방법1. “응~(NG)” 허밍* 입 다물고 “응~”* 코랑 이마 쪽 울림 느끼기👉 이게 두성의 시작입니다⸻2. 한숨 소리* “하아~” 가볍게 내기* 힘 하나도 안 주고👉 이 느낌 유지한 채 음 올리기⸻3. 웃는 느낌으로 소리* 살짝 웃는 표정* 위쪽으로 소리 보낸다는 느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배로 밀어 올리기 ❌* 목에 힘 주기 ❌* 크게 내려고 하기 ❌👉 두성은 “작게 시작해서 커지는 소리”입니다⸻🔥 현실적인 기준* 1~2주: 느낌 못 잡는 경우 많음 (정상)* 1개월: 가끔 됨* 2~3개월: 안정됨👉 꾸준히 하면 거의 대부분 됩니다⸻💡 중요한 오해 하나👉 “두성 = 엄청 높은 소리”❌ 아닙니다* 중음에서도 이미 두성 섞어야 함* 고음에서 갑자기 쓰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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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는 슿랩 딜레이를 166ms에 고정해 놓고 쓰는건가?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짧게 답부터 드리면:👉 CLA가 슬랩백 딜레이를 항상 166ms로 “고정”해서 쓰는 건 아닙니다.👉 다만 “자주 쓰는 기본값(출발점)”으로 160~180ms대를 즐겨 쓰는 건 맞아요.⸻🎛 왜 하필 166ms인가?166ms는 음악적으로 보면 애매한 숫자가 아니라:* 대략 ♩=90 BPM 기준 1/16 딜레이* 또는 느린 곡에서 자연스러운 슬랩백 구간 (120~180ms)👉 즉,**리듬에 딱 붙기보다는 “살짝 어긋나면서 두께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CLA 스타일의 핵심Chris Lord-Alge 스타일을 보면:* 딜레이를 “리듬 효과”로 쓰기보다 👉 보컬을 두껍게 만드는 도구로 사용그래서 특징이 이렇습니다:* 템포 싱크 안 맞추는 경우 많음* ms(밀리초) 기준으로 직접 세팅* 항상 비슷한 범위 사용 (대략 140~180ms)👉 그래서 166ms가 “기본값처럼” 보이는 것⸻🎛 Waves CLA Epic에서 166ms인 이유이건 거의 의도적인 설계입니다:👉 “CLA가 자주 쓰는 sweet spot을 기본값으로 박아둔 것”즉,* 무조건 그 값 쓰라는 게 아니라* “여기서 시작해라”라는 의미⸻⚠️ 1/16 박자로 고정해서 쓰는 거냐?👉 ❌ 아닙니다CLA는 오히려:* BPM 싱크보다 👉 귀로 맞추는 스타일그래서:* 같은 곡에서도* 보컬마다 미묘하게 다르게 씁니다⸻🎯 실전 기준으로 이해하면슬랩백 딜레이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합니다:구간 느낌80~120ms 더블링 느낌 (붙음)130~180ms 👉 CLA 스타일 슬랩백200ms 이상 딜레이 느낌 확 남👉 166ms는 “딱 가운데 sweet spot”⸻🔥 실제로 써보는 방법 (추천 세팅)기본 CLA 느낌* Time: 150~170ms* Feedback: 0~10%* Mix: 아주 작게 (10~20%)* EQ: 저음/고음 컷👉 핵심:“들리면 안 되고, 빠지면 허전해야 정상”⸻💡 중요한 포인트 하나CLA 믹스에서 중요한 건 “166ms”가 아니라:👉 항상 비슷한 레퍼런스 값을 가지고 빠르게 판단하는 것입니다.그래서:* 166ms = 공식 ❌* 166ms = 출발점 ⭕⸻🎯 한 줄 정리👉 CLA는 166ms에 ‘고정’이 아니라, 그 근처를 ‘기본값’으로 쓰고 귀로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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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을 할 때 에어팟을 기준으로 할지, 모니터링 헤드폰을 기준으로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분명히 말하면:👉 기준은 모니터링 장비(헤드폰/스피커)👉 최종 확인은 에어팟 같은 소비자 기기이게 정석이에요.⸻🎧 왜 기준은 모니터링 장비인가?사용 중이신* Audio-Technica ATH-M50x* Edifier MR4이 장비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소리를 최대한 ‘있는 그대로’ 들려주려고 만든 장비즉,* 저음/고음을 과하게 부풀리지 않음* 믹스 문제를 그대로 드러냄그래서 작곡/믹싱 기준으로 쓰는 겁니다.⸻🎧 왜 에어팟에서는 먹먹하게 들릴까?AirPods Pro (1st generation) 특징 때문입니다:* 저음이 강조됨 (특히 100~300Hz)* 공간감/해상도 제한* 노이즈 캔슬링 영향👉 그래서 결과적으로저중역이 겹치면 → ‘먹먹함’으로 들립니다⸻⚠️ 지금 상황의 핵심 문제이건 장비 문제가 아니라 거의 90% 확률로:👉 저중역(200~500Hz) 과다 + 보컬/악기 분리 부족입니다.⸻🎯 해결 방법 (실전)1. 저중역 정리 (가장 중요)* 피아노, 패드, 기타 등 👉 200~400Hz 살짝 컷* 보컬도 필요하면 👉 250Hz 근처 정리👉 이거 하나로 “먹먹함” 70% 해결됩니다⸻2. 베이스/킥 분리* 킥: 50~80Hz* 베이스: 80~120Hz 중심👉 겹치면 에어팟에서 바로 뭉개집니다⸻3. 리버브 과다 체크* 리버브 많으면 👉 이어폰에서 더 흐려짐👉 에어팟에서 “뿌연 느낌” 나면 거의 이거 포함⸻4. 크로스 체크 루틴 만들기이게 진짜 중요합니다👇1. 헤드폰(ATH-M50x) → 작업2. 스피커(MR4) → 밸런스 확인3. 에어팟 → 실사용 체크4. 필요하면 다시 수정👉 이걸 반복⸻🔥 프로들이 쓰는 개념 하나👉 “Translation (번역력)”좋은 믹스는:* 스피커* 헤드폰* 에어팟* 자동차👉 어디서 들어도 비슷하게 들립니다⸻❗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에어팟에 맞춰서 믹스 기준 잡기 ❌이렇게 하면:* 다른 환경에서 다 무너짐* 저음 과도하게 깎게 됨* 결과가 얇아짐⸻💡 현실적인 추천 루틴* 기준: ATH-M50x* 보조: MR4* 검수: 에어팟👉 이 구조 유지하세요⸻🎯 한 줄 핵심👉 “모니터링 장비로 만들고, 에어팟으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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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복압 발성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복압 발성 설명이 너무 추상적으로 들려서 헷갈리신 거예요.결론부터 딱 정리하면:👉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숨이 나갈 때 배와 옆구리가 “버텨주는 것”입니다.⸻🫁 복압의 실제 느낌 (핵심 한 줄)* 숨 들이마시면 → 배 + 옆구리 + 등까지 부풀어 오름* 소리 낼 때 → 그 상태를 천천히 유지하면서 버팀👉 “밀어내는 힘” ❌👉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힘” ⭕⸻❌ 많이 하는 오해 (중요)당신이 말한 것들 거의 다 여기 포함됩니다.1. 갈비뼈/횡격막에 힘 준다?👉 ❌ 틀림* 횡격막은 의식적으로 힘 줄 수 있는 근육이 아님* 갈비뼈도 “힘주는 부위”가 아니라 “열려있는 상태 유지”👉 느낌은:힘 X / 벌어진 상태 유지 O⸻2. 세모(삼각형) 꼭지점 느낌?👉 ❌ 초보 단계에서는 오히려 독이건 고급 발성 이미지라서:* 잘못 쓰면 → 목 힘 들어감 → 소리 얇아짐 → 복압 무너짐👉 지금 단계에서는 버리세요⸻3. 배를 넣어서 밀어낸다?👉 ❌ 반만 맞고, 위험* 배를 집어넣으면 순간적으로 소리는 나올 수 있음* 하지만: → 호흡 금방 고갈 → 성대 압박 → 고음 막힘⸻✅ 제대로 된 느낌 (진짜 쉽게)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큰 트림 참는 느낌 + 배에 바람풍선 유지”⸻🎯 감 잡는 가장 쉬운 연습 3가지① “스—” 연습 (제일 중요)1. 숨 크게 들이마심 (배 + 옆구리 부풀림)2. “스————” 길게 뱉기3. 배가 급하게 꺼지지 않게 버티기👉 이게 복압의 90%입니다⸻② 웃음 참기 느낌* “흠…!” 하고 웃음 참을 때* 배가 자동으로 긴장됨👉 그 상태에서 소리 내기⸻③ 손으로 옆구리 잡기* 양쪽 옆구리 잡고 노래* 노래할 때: → 옆구리가 확 꺼지면 ❌ → 유지되면 ⭕⸻🧠 한 번에 이해되는 비유👉 복압 = “물풍선 누르는 게 아니라, 터지지 않게 잡는 것”* 밀면 → 터짐 (목에 힘)* 잡으면 → 안정됨 (좋은 발성)⸻🔥 진짜 중요한 포인트* 복압은 “힘 쓰는 기술”이 아니라 👉 호흡을 오래 유지하는 기술* 잘된 복압 특징: * 목이 편함 * 소리가 안정됨 * 고음이 덜 힘듦⸻❗ 마지막으로 (현실적인 조언)지금 질문 수준 보면👉 이미 “개념 과부하 상태”입니다그래서 추천은:* 어려운 이미지 다 버리고* “스— 연습 + 옆구리 유지”이 두 가지만 1~2주 해보세요그러면:👉 “아… 이게 복압이구나” 하고 몸으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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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노래가사 해석본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외국 노래 가사 해석 찾을 때는 사이트를 몇 군데만 알아두면 정말 편합니다.특히 팝송, 일본 노래, 애니송 좋아하시면 아래 사이트들이 많이 쓰여요.⸻🎵 가장 많이 쓰는 해외 가사/해석 사이트1. Genius* 팝송 해석의 거의 대표급 사이트* 단순 번역이 아니라: * 가사 의미 * 숨은 비유 * 문화적 배경 * 인터뷰 내용까지 설명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힙합, 팝 좋아하면 정말 유용해요.⸻2. Musixmatch*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가사 플랫폼 중 하나* 음악 재생하면서 실시간 가사 보기 가능* 번역 가사도 꽤 많음 특히:* Spotify* Apple Music이랑 연동되는 경우 많습니다.⸻3. LyricsTranslate* 일본/러시아/유럽 노래 해석이 강함* 유저들이 직접 번역 올리는 구조* 한국어 번역도 꽤 있음 애니송이나 J-POP 좋아하면 꽤 유용합니다.⸻🇯🇵 일본 노래(J-POP, 애니송) 쪽 추천일본 노래는 의외로 개인 블로그 번역 퀄리티가 좋은 경우가 많아요.검색 팁:* “곡명 + 가사 해석”* “곡명 + 번역”* “곡명 + lyrics translation”이렇게 검색하면 잘 나옵니다.예:* “Lemon 가사 해석”* “YOASOBI 夜に駆ける 해석”⸻📱 앱으로 보는 것도 편합니다추천 앱* Musixmatch* Shazam특히 Shazam은:* 노래 찾기* 가사 보기* 일부 번역 확인까지 연결됩니다. ⸻⚠️ 참고할 점가사 번역은 “직역”보다 “의역”이 많습니다.특히:* 일본어* 힙합 슬랭* 미국 팝 문화 표현은 번역하는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로 커뮤니티에서도 해석 차이 이야기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 해석을 비교해보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조합* 팝송 → Genius + Musixmatch* 일본 노래 → 블로그 + LyricsTranslate* 애니송 → 팬 커뮤니티 번역 참고* 의미 분석 → 유튜브 해석 채널이렇게 같이 보면 훨씬 이해가 잘 됩니다.그리고 외국 노래는 가사 뜻 알고 들으면 감정선이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특히 발라드나 시적인 J-POP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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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노래 커버를 계획중인 왕초짜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걱정하는 게 바로“저작권 괜찮나?”, “장비 없어도 되나?”, “노래방에서 녹음해도 되나?” 이거예요.결론부터 말하면:👉 처음에는 그냥 시작하셔도 됩니다.다만 “아무 노래나 막 올리는 것”과 “기본 원칙 알고 올리는 것”은 차이가 꽤 커요.⸻🎤 커버 유튜브, 처음엔 이렇게 시작하세요초반에는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습니다.오히려 중요한 건:* 음정* 감정 전달* 꾸준함* 영상 분위기이 네 가지예요.진짜 초보 단계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 이어폰 마이크 또는 저렴한 마이크* 조용한 공간이 정도만 있어도 충분합니다.유튜브에서 반응 좋은 커버 영상 중에도 의외로 “방에서 찍은 영상” 정말 많습니다.⸻⚠️ 저작권은 어떻게 되나요?YouTube 에 커버곡을 올리는 건 대부분 가능합니다.다만 중요한 건 “원곡 음원”을 그대로 쓰느냐예요.기본 개념은 이렇습니다:방식 위험도 설명내가 직접 부름 + 직접 연주 낮음 가장 안전MR 반주 사용 + 내가 노래 보통 대부분 가능원곡 음원 그대로 틀고 따라 부름 높음 차단 가능성 큼유튜브의 Content ID 시스템이 자동으로 저작권을 감지하는데, 보통은:* 영상 삭제보다는* 광고 수익이 원저작자에게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올리면 안 되는 노래”를 따로 찾아야 하나요?대부분은 굳이 하나하나 찾지 않아도 됩니다.다만:* 일본 애니/게임 음악 일부* 해외 대형 음반사 곡 일부는 차단이 강한 편이긴 합니다.그래도 초보 커버 채널은 보통:* 경고 없이 수익 제한* 일부 국가 제한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겁먹고 시작 못 하는 경우가 더 아까운 편입니다.⸻🎙 노래방이나 코인노래방 녹음은?가능은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시작한 사람 많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단점도 커요.장점* 에코 때문에 노래가 잘 부르는 것처럼 들림* 반주 환경 편함* 혼자 연습하기 좋음단점* 반주 저작권 문제 가능* 주변 소음* 음질 압축 심함* 에코가 과하면 촌스러워질 수 있음👉 그래서 추천은:“처음 연습용·테스트용으로는 OK”“본격 업로드는 집 녹음이 더 좋음”입니다.⸻📱 왕초짜 기준 현실적인 추천 루트1단계스마트폰으로 그냥 찍기2단계무료 편집 앱 사용* CapCut* VLLO3단계썸네일 만들기* Canva4단계조금 익숙해지면 마이크 구매⸻🎧 초반에 제일 중요한 건 “잘하려고만 하지 않는 것”처음부터:* 믹싱* 장비* 카메라* 고퀄 영상여기 집착하면 시작 자체가 어려워져요.오히려 유튜브는:* 자기 목소리 느낌* 곡 해석* 꾸준한 업로드이런 게 더 오래 갑니다.⸻🔥 현실적인 팁 하나처음에는 “잘 부르는 노래”보다👉 “내 음역대에 편한 노래”로 시작하세요.커버 채널 초반에 가장 흔한 실패가:“원곡 가수처럼 부르려다가 목 나가는 것”입니다.키 낮춰서 부르는 건 전혀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그리고 가능하면 첫 영상은:* 완벽주의 ❌* 업로드 경험 ⭕목표로 잡는 게 좋아요.첫 영상 올리고 나면 두 번째부터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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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티켓팅성공할수있는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팬미팅 티켓팅은 “운 + 준비 + 속도” 싸움이에요. 특히 멜론 티켓은 경쟁이 치열해서, 그냥 폰으로만 하면 확률이 확 떨어집니다. 대신 몇 가지 제대로 준비하면 성공률을 꽤 끌어올릴 수 있어요.⸻🎯 1. 장비 세팅이 절반입니다핵심은 “여러 기기 + 빠른 환경”이에요.* PC 1대는 필수 (크롬 브라우저 추천)* 폰은 보조용 (PC 실패 대비)* 가능하면 태블릿까지 추가* 와이파이보다 유선 인터넷 or 안정적인 LTE/5G👉 폰 하나로만 하면 성공 확률 많이 낮습니다.⸻⚡ 2. 시간 싸움: 0.1초가 갈립니다* 서버시간 사이트 켜놓기 (네이비즘 같은 것)* 정각보다 0.3~0.5초 빠르게 클릭* 미리 로그인 + 예매 페이지 대기👉 “정각에 누르면 늦습니다”⸻🧠 3. 미리 다 입력해두세요* 로그인 상태 유지* 결제수단 등록 (카드/간편결제)* 배송지 입력 완료* 팝업 차단 해제👉 티켓팅 중 입력하는 순간 이미 게임 끝입니다⸻🪑 4. 자리 전략이 중요합니다* 인기 구역만 노리면 실패 확률 ↑* 차선, 차차선 자리까지 미리 정해두기* 고민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제일 많음👉 “보이는 자리면 일단 잡고 결제”가 정답⸻🔁 5. 실패해도 끝이 아닙니다* 결제 실패/취소표 10~15분 후 풀림* 그때 다시 들어가면 의외로 잡힘* 공연 전날, 당일에도 취소표 많이 뜸👉 진짜 고수는 2차, 3차까지 노립니다⸻💡 실전 꿀팁 (진짜 중요)* 크롬에서 시크릿창 여러 개 띄우기 (계정 1개라도 가능)* 자동 새로고침 X (오히려 튕김)* 버튼 누르면 절대 뒤로가기 금지* 결제 중 멈춰도 기다리기 (새로고침하면 날아감)⸻📱 폰으로 해야 한다면 (현실적인 방법)* 데이터(LTE/5G) + 와이파이 둘 다 켜고 빠른 쪽 사용* 백그라운드 앱 다 종료* 화면 밝기 낮추고 발열 줄이기* 미리 앱 실행 + 로그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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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잘 추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춤을 남들보다 잘 출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춤은 “타고나는 감각”보다 훈련으로 훨씬 많이 바뀌는 영역이에요. 지금 몸치라고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시작 단계고,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습니다.⸻1️⃣ 먼저 현실부터 정리해볼게요* “남들보다 잘 추고 싶다” → 가능* “빠르게 늘고 싶다” → 방법이 중요* “몸치라서 어렵다” → ❌ 거의 대부분 교정 가능실제로 춤 잘 추는 친구들도 대부분은👉 기초 + 반복 + 영상 피드백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요.⸻2️⃣ 어디서 배우는 게 가장 빠를까?✔️ 가장 빠른 루트👉 댄스학원 + 개인 연습 병행✔️ 선택 기준* 초보반 (기초반) 있는 곳* 거울 + 영상 촬영 가능* 힙합 / K-POP 클래스 운영⸻💃 대표적인 학원 분위기 예시K-POP / 아이돌 스타일* 장점: 재미있고 동기부여 확실함* 단점: 기초 부족하면 따라가기 힘들 수 있음👉 추천: 처음이지만 흥미 위주로 시작할 때⸻힙합 / 기초 트레이닝* 장점: 몸치 교정에 가장 효과적* 단점: 초반엔 재미가 덜할 수 있음👉 추천: “진짜 잘 추고 싶다”면 이쪽이 핵심⸻3️⃣ 몸치 탈출 핵심 3가지① 리듬 타기 (가장 중요)춤 못 추는 이유 70%는 이거예요* 음악 틀고 박수만 맞추기* 발로 박자 찍기* 고개 끄덕이기👉 이게 안 되면 안무는 절대 안 됩니다⸻② 거울 + 영상 필수* 거울: 즉각 수정* 영상: 객관적 확인👉 본인 춤을 보는 순간 실력이 빨라집니다⸻③ “작게 쪼개서” 연습❌ 한 곡 전체 외우기⭕ 8카운트씩 끊어서 반복⸻4️⃣ 집에서 혼자 시작하는 방법✔️ 추천 방법* 유튜브 “초보 K-POP 안무” 검색* 0.5배속 → 1배속* 하루 10~20분만👉 중요한 건 “매일”입니다⸻5️⃣ 솔직한 팁 하나 드리면처음 1~2개월은👉 “내가 왜 이걸 하지?” 싶을 정도로 어색합니다근데 여기서 버티면👉 어느 순간 “리듬이 느껴지는 순간”이 와요이걸 넘는 사람이 춤을 잘 추게 됩니다.⸻6️⃣ 현실적인 추천 루트 정리1. 집에서 리듬 연습 1주2. 댄스학원 초보반 등록3. 영상 찍으면서 복습4. 좋아하는 안무 하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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