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소개좀 해주세여…..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고2이고 입시나 진로 쪽으로 생각한다면, 단순 취미반보다는 실용무용 입시반이나 K-POP 퍼포먼스 전문반이 있는 학원을 추천드려요!✅ MID 계열이나 입시 준비라면* MID DANCE ACADEMY * 실용무용 입시 및 퍼포먼스 중심 * 대학 입시 준비생들이 많이 찾는 곳✅ 홍대에서 규모가 크고 유명한 곳* Just Jerk Dance Academy * 힙합, 코레오, 퍼포먼스 강세 * 오디션 준비생들도 많이 다님* Move Dance Hongdae * 홍대 중심가 위치 * 다양한 장르 수업 운영* 위너스댄스스쿨 홍대점 * 입시반과 취미반 모두 운영 * 대학 진학 상담 가능* Hi-Beat Dance Vocal Academy * 댄스와 보컬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아이돌·엔터테인먼트 진로 준비에 적합만약 목표가 서울예대·백석예대·한양대 ERICA·국민대·호원대 실용무용과라면, 학원 선택도 중요하지만 입시반 커리큘럼과 선생님 라인업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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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악 첼로전공 콘서바토리 학사학위과정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네, 가능합니다. 나이가 있으시고 수능 준비가 부담스럽다면 실기 중심의 학사학위 과정이나 학점은행제 음악학사 과정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서울에서 첼로(관현악) 전공으로 수능 없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콘서바토리** * 수능 없이 실기·면접 위주 선발 * 관현악(첼로 포함) 전공 가능 * 학점은행제를 통해 음악학사 취득 가능 * 남예종 콘서바토리 * 첼로 전공 모집 * 학점은행제를 통한 음악학사 과정 운영 *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한양대, 중앙대, 세종대 등) * 학교별 모집 시기에 따라 실기 위주 전형 운영 * 학점 이수 후 음악학사 취득 가능특히 클래식 분야는 나이 제한이 거의 없으며, 실제로 30~50대 이후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첼로를 오래 배우셨다면 입시 위주의 정규 대학보다 실기와 개인레슨 중심의 학사 과정이 만족도가 높은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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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음반 저작권에대해서 어떻게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AI 음반에도 저작권 문제가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AI를 사용했는지에 따라 권리와 수익 구조가 달라집니다.* 사람이 직접 작사·작곡·편곡하고 AI를 보조 도구로 사용한 경우에는 일반 음반처럼 저작권 등록과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AI가 거의 모든 것을 자동 생성한 경우에는 국가에 따라 저작권 인정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있어야 저작권 보호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유튜브에 올라오는 AI 음원들은 광고 수익, 음원 스트리밍 수익(멜론·스포티파이 등), 라이선스 판매, 배경음악 제공 등을 통해 실제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가수의 목소리를 무단으로 모방하거나 기존 곡을 허락 없이 학습·복제한 경우에는 저작권이나 초상·퍼블리시티권 침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즉, AI 음원 자체가 불법인 것은 아니며, 창작 과정과 권리 관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일반 음반처럼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법적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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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무대 정리 알바하는데 지휘자님을 어떻게 불러야핳까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전혀 웃긴 고민이 아닙니다! 오히려 현장에서 예의를 갖추는 것은 좋은 인상을 주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보통 오케스트라에서는 **「지휘자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무난합니다.* “지휘자님, 이 악보대는 어디로 옮기면 될까요?”* “지휘자님, 무대 정리 끝났습니다.”* “지휘자님, 추가로 필요한 것이 있으실까요?”만약 성함을 알고 있고, 클래식 업계에서 자주 사용하는 호칭을 쓰고 싶다면 **「○○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김○○ 선생님, 팀파니 위치는 그대로 둘까요?”* “선생님, 무대 정리 마쳤습니다.”반면에 **“마에스트로”**라는 표현은 실제 공연계에서도 쓰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는 다소 격식 있거나 특별한 경우에 사용하는 편이라 평소 알바 현장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따라서 가장 추천드리는 호칭은:✅ 처음 뵙거나 잘 모를 때 → 「지휘자님」✅ 어느 정도 친숙해지고 성함을 알 때 → 「○○ 선생님」✅ 해외 지휘자이거나 매우 격식 있는 자리 → 「Maestro(마에스트로)」무대 정리 스태프라면 밝게 인사하면서 “안녕하세요, 지휘자님!” 하고 부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의 바르고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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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콘서트 티켓 사고 싶은데 씨야 좋아하거든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씨야를 좋아하신다면 이번 20주년 전국투어는 정말 놓치기 아까운 공연일 것 같아요!현재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티켓 가격은* VIP석 : 154,000원* R석 : 132,000원* S석 : 110,000원 정도입니다. 보통 유명 가수 콘서트는 10만~18만 원 정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씨야 콘서트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리고 씨야는 15년 만의 완전체 활동이라 팬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서 예매가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서울 공연은 물론 부산, 대구 공연도 “피켓팅(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매를 성공하려면✔️ 예스24 회원가입과 로그인 미리 해두기✔️ 결제 카드 등록해 두기✔️ 티켓 오픈 10~15분 전에 접속하기✔️ 좌석 욕심을 너무 내기보다 빠르게 선택하기✔️ 취소표가 자주 나오므로 매진되어도 포기하지 않기이번 씨야 전국투어는 서울, 부산, 대구, 청주, 수원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티켓이 오픈되고 있습니다. 꼭 보고 싶으시다면 티켓 오픈 날짜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씨야의 「사랑의 인사」, 「여인의 향기」, 「구두」 등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정말 특별한 공연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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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자가 꿈인데 공연기획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공연기획자는 단순히 공연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공연의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예산을 짜고, 출연진·스태프를 섭외하고, 홍보와 운영까지 총괄하는 사람입니다. 음악, 연극, 뮤지컬, 콘서트, 축제, 오페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1. 어떤 학과를 가야 하나요?꼭 특정 학과를 나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전공이 도움이 됩니다.* 공연예술경영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연극영화과* 실용음악과, 클래식 음악 관련 학과* 광고홍보학과* 경영학과* 이벤트·축제 관련 학과중요한 것은 학과보다 실무 경험과 기획 능력입니다.2. 고등학생 때부터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① 공연을 많이 보기콘서트, 뮤지컬, 연극, 오페라 등을 보면서* 무대 구성* 조명과 음향* 프로그램 순서* 관객 반응 등을 관찰해 보세요.② 공연 후기와 기획안을 써보기“내가 이 공연을 만든다면 어떻게 구성할까?“를 생각하며 직접 기획안을 써보는 습관이 좋습니다.③ 음악·미술·연극 등 예술 분야 공부하기공연기획자는 다양한 예술 분야를 이해해야 하므로 폭넓은 관심이 필요합니다.④ 홍보와 마케팅 공부하기SNS, 포스터 제작, 영상 편집, 디자인, 유튜브 홍보 등에 대한 지식도 큰 도움이 됩니다.⑤ 컴퓨터 활용 능력 익히기*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일러스트* 영상 편집 프로그램등을 다룰 줄 알면 실무에서 유리합니다.3. 대학생이 되면?* 공연장, 축제, 문화재단 인턴* 공연 스태프 아르바이트* 학생 공연 기획* 공연 제작사 현장 경험등을 통해 경력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4. 어디에 취업하나요?* 공연기획사* 엔터테인먼트 회사* 공연장(예술의전당, 문화회관 등)* 문화재단* 축제 운영 회사* 방송국* 지자체 문화예술 관련 기관5. 공연기획자에게 필요한 능력*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 책임감과 꼼꼼함* 창의력* 예산 관리 능력* 일정 관리 능력* 위기 대처 능력* 리더십* 체력과 끈기고1인 지금 가장 추천하는 준비1. 공연을 많이 보기.2. 공연 후기를 기록하기.3. 학교 축제나 동아리 행사 기획에 참여하기.4. 엑셀·파워포인트를 익히기.5. 문화예술경영학과와 공연예술 관련 학과를 알아보기.6. 공연 제작사와 공연기획자의 인터뷰, 유튜브 영상 등을 찾아보며 실제 업무를 이해하기.공연기획자는 화려해 보이지만, 무대 뒤에서 수많은 사람과 일정을 조율하며 하나의 공연을 완성시키는 매력적인 직업입니다. 고1이면 아직 시간이 충분하니, 다양한 공연을 접하고 작은 행사부터 직접 기획해 보는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가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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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에서 바로크 시대와 고전주의 시대의 음악적 특징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바로크 시대(약 16001750)와 고전주의 시대(약 17501820)는 클래식 음악의 흐름에서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두 시대는 음악의 구조와 표현 방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바로크 시대는 화려한 장식과 복잡한 대위법이 특징입니다. 여러 성부가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폴리포니가 발달했고, 하프시코드와 통주저음이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감정을 강렬하고 극적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대표적인 작곡가로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안토니오 비발디가 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는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메시아, 사계가 있습니다.고전주의 시대는 균형과 명료함을 중시했습니다. 복잡한 대위법보다 아름다운 선율과 화성, 명확한 형식을 추구했고, 소나타 형식과 교향곡, 현악 사중주가 크게 발전했습니다. 대표 작곡가로는 요제프 하이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 있으며, 대표 작품으로는 런던 교향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교향곡 제5번 등이 있습니다.간단히 말하면, 바로크 음악은 화려하고 복잡한 직물 같다면, 고전주의 음악은 균형 잡히고 우아한 건축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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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만족용으로 노래 작사를 하는데 실력이 정체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오히려 그런 고민이 든다는 것은 작사 실력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습니다. 많이 쓰다 보면 자신만의 표현 습관이나 이야기 방식이 생기는데, 그래서 비슷한 느낌이 반복된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실력을 늘리는 데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책 읽기 : 소설, 시집, 에세이 등을 읽으면 표현의 폭이 넓어집니다.* 좋아하는 노래 가사 분석하기 : 어떤 단어를 쓰는지, 어떤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지 살펴보세요.* 주제보다 상황을 정해서 써보기 : ‘이별’ 대신 ‘비 오는 버스 정류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는 순간’처럼 구체적으로 설정하면 새로운 표현이 나옵니다.* 시점 바꾸기 : 나의 이야기뿐 아니라 상대방, 제3자의 입장에서 써 보세요.* 평소 메모하기 : 인상적인 문장이나 감정을 휴대폰에 기록해 두면 좋은 재료가 됩니다.* 장르를 바꿔보기 : 발라드만 쓴다면 록, 재즈, 시티팝, K-POP 등 다른 분위기로도 시도해 보세요.무엇보다 개인 만족용이라면 ‘잘 써야 한다’는 부담보다 ‘재미있게 오래 쓰자’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작사는 많이 쓰고 많이 읽을수록 깊어지는 취미입니다. 지금 느끼는 정체감도 결국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과정이니, 좋아하는 마음만 잃지 않는다면 분명 더 풍부한 가사를 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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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 받습니다. 요를레이히히히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신나는 여름 분위기의 K-POP을 찾으신다면 아래 곡들을 추천드립니다! 여름 드라이브용* Red Flavor – Red Velvet* Dance The Night Away – TWICE* Power Up – Red Velvet* Chi Mat Ba Ram – Brave Girls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 Rollin’* Bubble Pop! – HyunA* Nonstop – OH MY GIRL* Touch My Body – SISTAR신나게 텐션 올리고 싶을 때* ASAP – STAYC* Supernova – aespa* ETA – NewJeans* Sticky – KISS OF LIFE개인적으로 여름 K-POP 명곡을 꼽자면 **레드벨벳의 「Red Flavor」, 트와이스의 「Dance The Night Away」, 씨스타의 「Touch My Body」**는 매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여름 대표곡입니다. 시원한 바다나 드라이브할 때 들으면 기분이 확 살아나는 곡들이니 꼭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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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배울까하는데 코드를 마스터 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취미로 기타를 시작하는 것은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처음에는 어려워 보여도 꾸준히 하면 생각보다 빨리 좋아집니다.기타 코드는 이론적으로 수백 가지가 있지만, 실제로 자주 쓰는 코드는 20~30개 정도입니다.* 기본 오픈 코드 : C, D, E, F, G, A, Am, Dm, Em 등* 세븐 코드 : C7, D7, G7, Am7 등* 바레 코드 : F, Bm, C#m 등* 그 외 서스포, 디미니쉬, 코드 확장형 등어느 정도 걸릴까요?* 1개월 : 기본 코드 8~10개 익히기* 2~3개월 : 코드 전환이 자연스러워지고 쉬운 곡 연주 가능* 6개월 : 20여 개의 주요 코드 사용 가능* 1년 정도 : 대부분의 대중가요 반주 가능* 2년 이상 : 바레 코드, 핑거스타일, 다양한 리듬까지 자유롭게 활용완벽하게 모든 코드를 “마스터”하는 것은 끝이 없는 과정이지만, 취미로 노래 반주를 하는 수준은 6개월 정도 꾸준히 연습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쉽게 배우는 방법1. 매일 20~30분씩 꾸준히 연습하기2. 코드 2~3개씩 천천히 외우기3. 좋아하는 쉬운 노래로 연습하기4. 메트로놈에 맞춰 리듬 연습하기5. 유튜브 기타 강좌나 앱을 활용하기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비싼 기타를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손에 잡는 것입니다. 처음 한 달만 꾸준히 버티면 손가락도 적응하고,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을 직접 반주하며 부를 수 있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부터 기타의 재미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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