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은 파충류 인가요? 동물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우선 '동물'이 파충류를 포함하는 더 큰 범위의 개념입니다. 생명체는 크게 원핵생물, 원생생물, 동물, 식물, 균류로 나뉩니다. 이때 파충류는 동물계 용궁류 파충강에 속하는 척추동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룡이 동물에 속하는 것은 맞지만 파충류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나뉩니다. 파충류는 배와 꼬리를 땅바닥에 대고 기어다니고 직각으로 서있는 다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드문데, 공룡은 포유류와 마찬가지로 다리에 힘을 주고 걸어다녔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명 항상성에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1. 항원 ㄱ과 ㄴ을 가지는 병원체가 침투한 경우, 1차 면역반응 동안 각각의 항원에 대해 특정 기억세포가 형성됩니다. 이 과정에서 항원 ㄱ에 대해 기억세포가 생성되고, 항원 ㄴ에 대해서도 기억세포가 생성됩니다.항이뇨호르몬(ADH)는 간뇌 시상하부에서 합성되어 뇌하수체 후엽에서 분비되며, 혈액을 통해 이동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기는 얼마동안 굶고 생존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모기는 평소 식물의 수액이나 꽃의 꿀, 이슬을 먹으며 살아가는데요, 하지만 산란기가 되면 암컷은 알을 낳는데 필요한 영양분인 단백질과 철분을 섭취하기 위해 흡혈을 하게 됩니다. 보통 모기의 경우 암컷은 약 40~50일 정도, 수컷은 10일 정도의 수명을 가지며 아무것도 먹지 않았을 경우에는 2~3일 정도의 수명을 가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조류'는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남조류'는 일반적으로 '남세균'이라고 하며 핵막으로 싸인 핵 및 엽록체를 갖지 않는 조류입니다. 체제상으로 단세포단계부터 단지 사상체제인 것으로 구분하며 후자에서도 진정한 원형질연락 없고, 유성생식을 하지 않는 3가지 원시적인 점에서 세균과 평행한 특수한 1군을 형성하며, 이러한 점에서 남색세균(남세균)이라고도 합니다. 이때 남세균에 의해서 녹조현상이 유발될 수 있는데, 녹조는 남세균 등 식물플랑크톤의 대발생으로 물빛이 녹색으로 바뀌어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자리는 익충 해충 어떤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잠자리'는 곤충강 잠자리목에 속하는 곤충을 말하는데요, 육식곤충으로 유충 때에는 물 속에서 장구벌레나 올챙이, 혹은 송사리 같은 작은 물고기를, 성장해서는 모기, 각다귀, 풀잠자리, 실잠자리, 하루살이를 잡아먹습니다. 잠자리는 생태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익충이며, 해충을 잡아먹어 개체수를 조절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날개가 달린 개미는 다 숫개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날개가 달린 개미는 모두 숫개미는 아닙니다. 날개가 달린 개미는 주로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수개미(숫개미)와 여왕개미입니다. 날개가 달린 개미들은 번식을 위해 특정 시기에 날아오르는 것을 "혼인 비행"이라고 합니다. 날개가 달린 개미들은 특정한 날씨 조건, 예를 들어 덥고 습한 날씨에 맞춰 일제히 혼인 비행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개미들이 비행을 하다가 집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우선 개미가 창문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방충망에 뚫린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시고 물구멍에도 방충망스티커를 부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개운죽의 어항 정화능력은 어느정도 일까요? 식물이니 어느정도 정화능력이 있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개운죽(Dracaena sanderiana)은 일반적으로 수족관이나 어항에서 사용될 때 어느 정도의 정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그 정화 능력은 제한적이며, 어항의 크기와 물고기의 수에 따라 다릅니다. 개운죽은 수중 질소 화합물을 일부 흡수할 수 있습니다. 질산염(NO3-)과 암모니아(NH3) 같은 물질은 물고기 배설물과 음식물 찌꺼기에서 발생하며, 이러한 물질을 흡수하여 물을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개운죽 역시 식물이기 때문에 광합성을 통해 산소발생능력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거리의 가로수들이 각종 이유로 심하게 가지쳐지고 잘려나가는데 좋은 대책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무분별한 가지치기로 매년 가로수 1만6000여 그루가 고사하고 있습니다. 가지가 너무 많이 자라면 간판을 가리거나 통행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들은 2월 중순쯤부터 가지치기를 시작하는데요, 산림청은 ‘가로수 조성·관리 매뉴얼’에서 “과도한 생육으로 전선 등 가로시설물에 영향을 주거나, 도로 및 보도의 폭이 좁아 축소가 필요한 가로수”를 가지치기 대상으로 정합니다. 또한 마르거나 병충해로 피해를 입은 가지, 미관상 좋지 않은 가지도 가지치기 대상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가지치기 매뉴얼이 지자체마다 다르고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며 가지를 너무 많이 자르거나 험하게 자르면 잘린 절단면으로 세균이 침투해 나무가 고사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는 가지치기에 관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이 있는데요, 전체 나무줄기의 25% 분량까지만 가지를 치도록 정한 국제수목관리학회의 가이드라인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이러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AI는 과연 인류를 뛰어넘어 새로운 종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인류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동시에 여러 가지 심각한 윤리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초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AI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비대면 의료를 통해 의료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자율 학습과 자기 개선을 통해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갖추게 된다면, 인간의 지적 능력을 뛰어넘는 "초지능"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AI가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다면, 이를 새로운 종으로 간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여전히 이론적 가능성에 불과하며, 기술적, 윤리적, 법적 문제가 수반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슴도치는 성인으로 자라면서 가시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고슴도치는 새끼 때부터 가시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출산 전인 새끼 고슴도치는 어미 고슴도치의 양수 덕분에 가시가 부드러운 상태이며, 출산할 때에는 태막 중 일부에 감싸져 나오기 때문에 출산 시 어미에게 가시로 인한 통증을 유발하지 않고 갓 태어난 새끼 고슴도치의 가시의 경우 털처럼 부드럽고 얇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