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으로 두 종류 이상의 원소가 결합된 순수한 물질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화합물 이라고 표현 합니다. compound 라고 표현 합니다. 물에 설탕이 녹는것은 화학적인 변화가 없이 단순히 두물질이 섞이는 것이므로 혼합물 이라고 합니다. 이를 mixture 라고 하고 자신의 성질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반면 화합물 compound 는 두가지 이상의 물질이 합쳐지는데 이때 원자들이 전자를 공유하는 형태로 결합하게 되는데 자신의 성질을 잃고 완전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을 화합물 이라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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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와 봄에 가스비가 20만원이라니 너무 많이 나오시는거 같습니다. 사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보일러 가동으로 사용되는 가스 입니다. 이러한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 커튼을 사용하시거나 외기가 들어오지 않게 단열 시공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전문 업자를 불러서 하셔도 당장은 돈이 좀 들어가겠지만 겨울을 생각해보면 결코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외부와 닿아있는 유리에 전부 에어캡을 설치하고 커튼을 설치한뒤로 실내온도가 2~3도 이상 올라가서 난방비가 많이 절약된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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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 머리카락으로 붓을 안 만들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한때 사람머리카락으로도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붓이란 것은 필기용도 있지만 그림을 그리는 목적이 더 큰데 붓의 가닥이 크기가 일정하고 직모여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머리카락중 아이의 머리카락 만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성인의 머리카락은 굵기도 일정하지 않고 직모인 경우도 드물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머리카락이 균일하지 않에 붓으로 만들었을 때 표현력이 떨어져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반면에 합성 섬유를 사용하거나 토끼털 등은 굵기나 구부러짐 등이 사람모발보다 우수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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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 자연 녹지 감소가 지역 기후에 어떤 단기적 반응을 유도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요즘은 그린벨트 및 녹지구역 개발 자체가 과거에 비해서 많지 않기 때문에 영향을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기후라는 것도 지역기후 라는건 사실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소지역만 기후를 판단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우리나라처럼 국토가 넓지 않은 국가에서 지역기후라고 따로 칭할만한 곳은 태백산맥 동쪽의 동해지역과 해안가 외에는 특정지역 개발로 영향을 받을 지역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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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가장 많이 쓰이는 산업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은 역시도 반도체의 재료로 많이 사용 됩니다. 구리보다 높은 전기 전도성을 가진 물질 이기 때문에 반도체나, 발전기의 주요 부품인 축전기에도 사용 됩니다. 또한 태양광 패널의 재료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전기차와 관련된 부품들에도 은이 많이 사용되고 있어 갈수록 그 가치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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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을때 사용하는 EPS지오폼 은 어떤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EPS 지오폼은 expanded polystryrene 의 약자로 발포 폴리스티렌으로 만든 재료 입니다. 외관은 일반 스티로품이랑 비슷하지만 기존 스티로폼 보다 가볍지만 밀도가 높아 외력에의해 버티는 압축강도가 더 높습니다. 그래서 일반 가정집보다 공장과 같은 높은 하중을 요구하는 건설현장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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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가 감상자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작품의 구도를 따지는 것은 회화에 한정된 감상방법 입니다. 사실 요즘 동시대 현대미술에는 전혀 적용되지 않고 과거의 미술을 해석하는 도구로 사용될 뿐 입니다.수평, 수직, 삼각형 구도 등이 있는데 수평구도는 풍경화에 사용되는 구도이고 수직구도는 하늘에서 땅을 바라보는 구도로 웅장함을 나타날때 사용됩니다. 삼각형구도는 건물을 그릴때 주로 사용하며 안정감을 나타내고자 할때 사용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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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나 전세계에 있는 미술관 중에 추천할만한 곳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오 잘 알고 계시네요!한국이라면 리움은 정말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관일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미술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미술품의 수준은 국가의 국력이가 기업의 크기와 비례 합니다. 삼성이 가지고 있는 기업의 크기는 한국 1등일 뿐 아니라 세계 100대 기업에도 들어가는 기업이니 거기서 사서 모든 예술작품은 정말 아시아에서도 탑급입니다. 작품의 질을 가격으로 설명드리면 속되보일 수 있지만 리움이 어느정도의 예술품을 가지고 있냐 하면 국립현대미술관의 1년동안의 미술작품 구매예산이 40~50억 정도 됩니다. 이 금액으로 수백개의 작품을 구매하는데 반해 리움에는 단가 40억 이상되는 작품이 즐비합니다!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해설을 하고 있다보니 리움의 작품을 볼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특정 작가의 A급 작품들이 전시되는걸 보면 놀라기도 하고 직원의 말로는 수장고가 더 엄청나다고 합니다해외의 미술관도 많이 소개해 드릴 수 있으나 먼저 리움의 상설전 전시를 한번 꼭 다녀와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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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올과 물을 섞으며 부피가 원래의 총 부피보다 줄어 든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부피를 가지고 있는 물질끼리 혼합을 시키면 각자의 부피만큼 부피와 무게가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물질간에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경우 서로 혼합 할 경우 화학반응이 일어나서 부피가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물과 에탄올은 둘다 수소 결합을 할 수있는 분자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물 H20 에탄올 C2H5OH 로 서로 가까이 있으면 수소 결합이라는 강한 결합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치 온도가 낮아졌을 때 분자간의 거리가 가까워지듯이 상온에서도 물과 에탄올의 분자간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수소결합이 형성되게 됩니다. 그래서 기존 간격보다 줄어들다 보니 밀도도 줄어들고 부피역시 줄어들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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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를 들이 마시게 되면 폐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는 크기에 따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 구분됩니다.미세먼지는 PM10 이라고 해서 10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먼지이고 초미세먼지는 PM2.5 라고 해서 2.5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이러한 미세먼지가 인체 내부로 들어가게 되면 폐포에 흡수가 됩니다. 워낙 크기가 작다보니 폐포에 박히다 싶이하여 채외로 배출이 되질 않습니다. 그 작은 크기로 인해 인체의 각 신체기관으로 흘러들어가기도 하고 특정한 지역에 뭉쳐서 암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로 만들어지는 질소 산화물이나 황산화물의 경우 인체내에 축적되게 되면 내분비계를 교란시키고 역시나 암 등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워낙 크기가 작다보니 추적이 어렵긴 하지만 그것때문에 다양한 질병의 원인물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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