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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가 가열이 되어도 뚜껑 손잡이는 안 뜨거운데요. 뚜껑 손잡이 성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추가적인 문의를 드리고 답변을 받아야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냄비를 사용하여 음식을 할때 가열하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가스 / 하이라이트 / 인덕션 중에서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아마 인덕션을 사용하시는 걸로 예상됩니다. 가스나 하이라이트를 사용할 경우 열을 통해 냄비를 가열하므로 열의 전도에 의해 다른 재질을 사용하더라도 어느정도 손잡이가 뜨거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인덕션의 경우 직접 열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전력을 사용하여 음식을 데우는데 전자기유도 방식으로 냄비바닥만 열을 가하게 되어 음식을 만듭니다. 그렇다 보니 전체적으로 열을 발생하는 가스나 하이라이트 방식보다 국소적으로 열을 발생시키다 보니 손잡이까지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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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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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차이점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용어에서 예상하실 수 있듯이 미세먼지보다 초미세먼지가 크기가 더 작습니다. 미세먼지는 pm10 으로 부르는데 길이 10 마이크로미터 이하보다 작은 먼지를 말합니다.초미세먼지는 pm2.5 라고 부르는데 길이 2.5 마이크로미터 이하보다 작은 먼지를 말합니다.pm 의 뜻은 particulate mater 입자성 물질로 미세먼지를 말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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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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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국가적 기반과 노력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하는 발전종류별 발전량은 화석발전(화력/가스) 60% 원자력 발전 30% 친환경에너지 발전 10% 입니다. 이 친환경에너지의 비중을 30% 이상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기존 발전소를 중지시키고 폐기한 다음 친환경 발전소를 지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re100 cfe 100 과 같은 전세계적인 흐름이므로 이를 탄소중립이라 부르면서 국가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도 동참하고 있으면서 해당 부품과 제품을 수입할 때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해서 만들지 않으면 구매해주지 않겠다고 선언하였으며 국가단위로도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한 제품만 수입을 하고자 하는 것이 전세계적인 흐름 입니다.우리나라도 그에 발맞춰 친환경에너지원을 통한 발전으로 전환을 해야 합니다. 현재 대통령이 원전쪽 지지하며 친환경에너지에 소극적이라 그 시간과 비용은 갈수록 증가할 전망입니다. 실제로 탄소중립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발전이 많아지게 되면 개인 단위에서도 전기 사용료가 증가하게 될거라 사실 국가적으로 지지를 위해서도 쉽게 움직이기 힘들긴 합니다.에너지 생산 저장 등 다양한 분야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2100년까지 2700조의 예산이 필요한것으로 확인되며 이러한 투자금액에서 2063년 정도 부터는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환경·에너지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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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접착제 바를 때 바로 안 바르고 좀 있다가 바르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순간접착제의 성분이 굳을 때 까지 기다리기 위해서 입니다. 바르는 곳은 물론 물기가 없게 닦고 붙여야 합니다. 순간접착제를 바른 후 일정시간이 지나야 굳는 이유는 접착제의 성분인 시아노아크릴레이트가 공기중의 수분과 접촉하게 되면 반응이 일어나는데 반응을 통해 폴리시아노 아크릴레이트로 변화 됩니다. 이 물질이 부착물의 사이에 들어가 갈고리처럼 양쪽 표면을 잡아 당기기게 되는데 이것이 강한 접착력의 이유 입니다.그래서 두껍게 바르는것 보다 얇게 펴바르는 것이 산소와의 접촉면적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더 강한 접착력을 가집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공학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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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로마네스크 양식이라는 것은 어떤 특징을 가진 미술양식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로마네스크 건축은 아시다시피 9세기부터 12세기 까지 유행한 건축 양식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로마에서 유행했던 건축물 스타일로 지은 건물들을 말합니다. 당시 이민족들의 침략과 내부 왕국과의 계속된 전쟁으로 많은 유적지들이 파괴었습니다. 그중에서 프랑크 왕국으로 통일이 되는데 넓은 영토를 지배하고자 교황의 권위를 활용하여 기독교를 전파하여 많은 제국을 다스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로마 시대처럼 기독교를 국교로 활용하고자 고대 로마를 향수하면서 다시 그때의 문화로 복귀하자는 움직임에서 만들어진 것이 로마네스크 양식 입니다. 로마처럼 기독교를 전파하기 위해서 교회를 만든 것이기 때문에 주요 건축물은 성당 입니다. 이민족을 규합하고 기독교를 전파해야 했기 때문에 크고 화려하게 지을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거보다 내부가 넓고 높이는 크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양식을 설명하기엔 너무 깊게 들어가야 되서 이정도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대표건축물은 이탈리에서는 피사의 사탑으로 유명한 피사의 성당 / 밀라노의 성 암브로지오 성당 / 베로나의 성 제노 마지오레 성당 / 플로렌스의 성 미니아토 성당이 입니다.이러한 로마네스크 양식이 독일에도 전파되었는데 성 미카엘 교회 / 보름스 성당 / 꼴로뉴 성당 / 마인쯔 대성당 등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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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종류마다 깨지는 형태가 다르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네 유리의 종류별로 파괴되는 형태가 틀립니다. 여러종류의 유리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자동차에 사용되는 유리와 가정에서 사용되는 유리를 비교해 드리겠습니다.과거에는 자동차에도 일반유리가 사용되었지만 사고발생시 충격에 의한 상처보다 유리로 인한 상처가 더 컸었습니다. 그래서 개발된 것이 바로 안전유리라 불리는 자동차용 유리 입니다. 이는 유리가 깨어질 때 가장자리의 날카로움을 막기위해서 만들어진 유리로 유리와 유리 사이에 특수한 필름을 넣어서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충격에도 강하며 깨어질 때 유리파편이 튀는 것을 중간의 필름이 막아주므로 사고시 발생할 수 있는 2차피해를 막아줍니다.이러한 안전유리 말고도 일반 유리 중에서도 강화유리라고 불리는 유리도 있습니다. 일반 유리에 고열을 가해 표면을 녹인 후 표면을 급속히 가열시켜 강도를 강화시킨 유리 입니다. 이 두가지도 깨어질 때 차이가 틀린데 일반 유리는 깨어질때 충격부분을 중심으로 파괴가 진행되는 반면 강화유리는 한번 열을 가한 뒤에 급속히 냉각을 시켜 유리 구조가 변형되는걸 잡아 놓은 상태라 일정 충격을 잘 버티지만 기준을 넘어서는 충격이 가해지면 유리 전체가 산산조각이 납니다. 이는 동일한 성분이더라도 내부 구조가 열로인해 변형이 일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깨어지는 형태가 틀리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재료공학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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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를 투명하지 않게 만들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물론 가능합니다. 영화에서 가끔 나오는데 경찰서 등에서 증인을 심문하는 과정에서 안에서는 바깥이 보이지 않지만 밖에서는 안이 보이는 유리도 자주 사용이 됩니다. 이러한 유리는 유리와 유리사이에 특정한 필름 넣어 만들거나 만들어진 유리에 필름을 붙여서 만들어집니다.이는 빛을 활용하는 것인데 보통 취조실을 밝고 취조식 바깥에서 지켜보는 쪽은 어둡습니다. 이런 특수유리는 내부의 빛을 붙어있는 필름이 빛을 흡수하여 반대쪽으로 전달하지 않기 때문에 내부에서는 바깥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외부에서는 안이 보이고 안에서는 바깥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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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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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많이 사용하면 환경이 안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원이 만들어내는 오염물질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에너지원별 전력생산량은 화석연료(화력/가스) 발전이 60% 이고 원자력이 30% 친환경에너지가 10% 입니다. 이중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발전을 할때 부산물로써 많은 오염물질을 발생시킵니다.화석연료 발전은 석탄 석유 천연가스등을 태워 물을 끓인뒤 터빈이라는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시킵니다. 이때 물질이 연소되면서 발생되는 대표적인 가스가 이산화탄소 입니다. 그 뿐아니라 질소산화물과 오존 등 다양한 유해물질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또한 연소하고 남은 탄화물 역시도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키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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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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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에너지(CFE)'란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RE100 이라는 기업이 활동을 하고 제품을 생산할 때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사용하는 re 100 은 달성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나온 개념이 바로 CFE 100 입니다. carbon free engery 란 뜻이며 정확하게는 24/7 CFE 100 입니다. 7주일 24시간 무탄소 전원만 사용하겠다는 켐페인 입니다. 여러기업에서 채택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달성이 어려운 re 100 보다 cfe 100 을 달성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무탄소 에너지는 친환경 에너지로써 수력 풍력 태양력 조력 등의 탄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이며 재생이 가능한 에너지를 말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환경·에너지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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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줄어들면 환경이 좋아지는 게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구가 줄어들면 지구의 환경오염은 줄어들게 됩니다.왜냐하면 인류가 많아지게 되면 그 인류를 유지하기 위한 식량이 필요하게 되고 이러한 식량을 생산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면 토양과 대기를 오염시키게 됩니다. 이러한 늘어난 인류가 살아가면서 사용하는 에너지와 버리는 쓰레기들은 늘어나기 때문에 인류가 늘수록 환경은 계속 오염되게 됩니다.하지만 인류가 늘어가면서 인류의 기술도 발전하기 때문에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낼 수도 있겠지만 그건 가능성의 문제이고 인류가 늘어나면서 환경을 오염시키는건 피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인구의 증가가 지구 환경을 오염시키는건 맞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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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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