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디자인 공부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음 바로 책부터 구매하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내용도 모르는 상태에서 책을 보면 진도를 나가기 어렵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직장인 배움카드를 활용하여 그래픽디자인을 배우시는게 좋습니다.직장인 이시라면 내일배움카드를 받으실 수 있는데 이를 활용하여 국비지원 과정의 수업을 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러가지 과정이 많기에 수준에 맞는 강의를 찾아내시면 책을 구매하시는 비용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수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면 공짜로 들을 수 있는 강의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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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표준 온도계는 어떤걸 기준으로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저도 한때 궁금해 했던 문제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구기관에 근무하다보니 사용하는 장비들의 교정을 매년 하는데 온도나 습도계의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지 항상 궁금하였습니다.온도계는 한때 끓는점 100도를 기준하였으나 말씀하신데로 순도나 지역에 따라 틀리기 때문에 절대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그래서 끓는점이 아닌 물의 삼중점을 사용합니다. 고체, 액체, 기체가 평형을 만드는 특정상태가 있는데 이를 기준하며 물도 표준바닷물이라는 것의 기준이 있는데 이를 사용하여 측정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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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자른 후에 갈변하는 걸 레몬즙으로 막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과가 갈변하는건 주변의 산소와 사과 내부의 폴리페놀이 만나 퀴논이라는 물질로 바뀌게 되는데 이 퀴논이 멜라닌색소를 만들어내면서 주변이 갈색이 되는 것 입니다. 하지만 레몬즙을 바르게 되면 폴리페놀이 산소와 만날 수 없게 만들어 줍니다. 단순히 다시 껍질을 씌워주는 코팅의 개념은 아닙니다.폴리페놀이 산소와 만나기 위해서는 ph 가 중성정도 여야 하는데 레몬즙을 바르면 레몬즙이 산성이라 ph를 중성이 아닌 산성으로 만들게되어 폴리페놀이 산소와 만나 반응 할 수 없게 만듭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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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 생간에 많이 들어 있다는 카탈레이스는 어떤 작용을 하는 효소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카탈레이스는 감자나 간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이 인체 내부로 들어오게 되면 인체내부의 과산화수소를 분해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우리몸이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물과 산소 뿐 아니라 과산화수소 도 많이 만들어내게 됩니다. 이러한 과산화수소는 불안정한 물질로 주변의 세포들을 공격하여 노화를 유발시키는 물질 입니다.이러한 과산화수소를 카탈레이스가 인체내에 들어와서 처리해 줌으로써 우리의 노화속도를 줄여주는 유익한 효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카탈레이스 외 인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유익한 효소도 많습니다. 우리가 잘아는 침 속의 아밀레이스나 위산에 있는 펩신이 대표적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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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하기 쉬운 플라스틱 및 배달 용기 분리배출 방법과 정확한 기준이 궁금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사실 플라스틱 용기중에 OTHER 는 플라스틱이라기 보다는 플라스틱이 포함된 일반 쓰레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색상이나 특정형태, 특정 목적을 추가해서 만들어진 플라스틱이라 재활용이 되지 않습니다.특히나 전자레인지에서 사용하게 하고 내부 음식에 유해물질이 들어가지 않게 만들다 보니 첨가물이 많습니다. 그래서 OTHER 라고 다른 물질이 섞여 있다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사실 그냥 일반쓰레기 라도 표현을 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은데 이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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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끓기 직전에가 가장많은 소리가 난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뭔ㄱ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그 이유는 물이 끓게 될때의 조건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물이 끓을 때 바닥에서 열이 올라오다보니 바닥에 있는 물부터 빠르게 100도에 도달하게 됩니다. 냄비에 물이 많이 들어있을 수록 소리가 크게 나는데 바닥에서 부터 물이 뜨거워져서 끓게되면서 바닥의 수증기가 위쪽으로 올라오게 됩니다.물이 전체적으로 뜨거우면 이 수증기가 가장 위쪽의 물표면을 통과하여 외부로 나가겠지만 아직 상층의 물은 차갑기 때문에 이러한 공기가 물 내부에서 터져서 다시 물이 되어버리는데 이때 소리가 크게 나게 됩니다.물이 전체적으로 뜨거워지면 이 수증기가 물 바깥으로 나가게 되면 보글보글 정도의 소리가 나지만 그 이전에 물이 표면으로 나가지 못하고 물 내부에서 터지게 되면 더욱큰 소리가 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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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있는 그릇은 왜 뜨거운 물로 설거지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뜨거운 물로 세척하는게 세척이 훨씬 더 잘되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뜨거운 물은 차가운 물보다 온도가 높은데 온도가 높다는 것은 물이 더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에너지가 높다는 것은 분자들의 움직임이 빠르다는 것을 말하는데 더 자주 빠르게 움직이면서 기름때를 자주 공격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세제역시도 뜨거운 물에서 더욱 빨리 기름때로 확산이 되기 때문에 세척이 더 잘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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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보관해야되는 커피는 그냥 실온보관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드립커피가 완전 밀폐되어 있나요? 완전 밀폐가 되어 있다면 그늘진 곳에 보관을 하셔도 되지만 만약 완전 밀폐가 되어 있지 않다면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 풍미를 오래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커피는 공기와 만나 산폐를 하기 시작하는데 온도가 높으면 이 산폐가 빨리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실온 보관하면 산폐가 빨라지다보니 나중에 마실때 그 비싼맛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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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이 생기지 않는 플라스틱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지 않는 플라스틱을 바이오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기존의 원유로 부터 만들어지는 플라스틱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고 작게 나눠지기만 하여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내게 됩니다.이러한 미생물에 의한 분해를 만들어내기 위해 플라스틱을 원유가 아니라 옥수수나 사탕수수 전분을 통해 만들어내는 플라스틱이 있는데 이를 생분해성 플라스틱(바이오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옥수수 전분인 PLA 를 이용하여 플라스틱을 만들면 특정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만 생성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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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요 두가지 산업이 있습니다.바로 발전산업과 수송 산업입니다.두곳에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의 종류는 크게 질소와 황산화물 입니다.이것들은 화석연료가 불완전 연소 할때 발생하는데 두 산업역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분야에서 대량 발생합니다.자동차 중 내연기관 자동차의 엔진에서 연료가 연소할 때 발생을 하며 발전산업에서도 화석연료 발전(석탄,석유,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곳에서 대량으로 미세먼지의 주요성분인 질소와 황산화물이 발생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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