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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로부터 나프타는 어떻게 추출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나프타는 하나의 물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원유에서 재료를 끓여서 증류해서 분해할 때 나오는 휘발성 액체를 전부 총칭하는 말 입니다. 원유를 끓인 뒤 끓는점에 따라 나오는 물질이 다르기 때문이 분리증류 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원유를 분리합니다. 이때 30~200 도 사이에서 기체상태로 끓어서 나오는 휘발성 물질들을 나프타 라고 합니다.이러한 나프타는 끓는점을 100도로 기준으로 하여 100도 이하는 경질 나프타, 100도 이상은 중질 나프타로 구분이 됩니다. 끓여서 분리하여서 모은뒤 이를 압축하여 액체 상태로 만들어서 여러가지 순수 물질을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에틸렌, 프로필렌 등이 있는데 이는 플라스틱의 주 원료가 됩니다. 또한 의류를 만드는데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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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 몬드리안의 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 작품이 내포하는 의미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술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이란 작품은 전세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면서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입니다. 해당 작품을 활용하여 디자인이라던지, 표지, 광고 등 다양한 곳에 재사용되었을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해당 작품을 보통 차가운 추상 이라고 표현 합니다. 수직과 수평선이 존재하고 그 둘이 직교하는 사각형의 공간을 빨강 노랑 파랑으로 채워놓았을 뿐인 아주 단순한 작품 입니다. 지금의 생각과 눈으로 보면 이게 대단한 작품이 맞나? 아니 회화가 맞는건가? 디자인 아닌가, 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의 시대상을 생각하면 너무나 혁신적인 작품이었습니다.당시에는 카메라가 개발된 이후였기에 회화를 그리는 작가들의 기존 역할이었던 똑같이 그린다는 것을 카메라에게 넘겨준 상태였습니다. 풍경화나 초상화를 그리던 사람들은 다른 것을 표현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그래서 추상이라고 불리는 것이 탄생하였습니다. 대상을 단순화 하고 캔버스에서 대상이 사라지는 단계까지 나아가게 됩니다. 몬드리안은 세상을 단순화 하면 수직과 수평, 빨강, 파랑, 노랑으로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이 가장 기본적인 조형요소만으로 사물의 본질을 드러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그래서 그가 마지막으로 도달 한 회화로써의 경지가 바로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작품 입니다. 수직과 수평선, 그리고 그 둘이 직교하는 지점, 그리고 그 공간이 만들어내는 곳에 기본 3원색을 사용한 작품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낸 표현이라기 보다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대상에 대한 광범위한 표현 이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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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탄산 최대한 오래가게할려면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가장 쉬운 방법은 최대한 힘껏 잠궈 놓으신 다음 뒤집어서 보관하는 방식이 가장 간단합니다.아니면 보관하실때 페트병을 손으로 눌러 기체를 최대한 제거한 다음 잠궈 놓으시면 탄산이 오래 보관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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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고 있는 머리카락을 그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자신을 향해 내려 앉은 머리카락을 그리고 싶다는 것일 까요?머리카락의 경우 자신의 눈으로 보게 되면 너무 가늘기 때문에 시야에 초점이 잡혀 보이지가 않습니다. 머리카락이 많고 긴 상태로 얼굴로 떨어진다면 눈에 검정색으로 덮힌 상태로 보이게 될 것 입니다.버드나무처럼 흘러내리는 형태로 표현을 해도 좋을 것 같고 시야가 가린 것 처럼 표현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이 흘러내린 모습을 셀카로 촬영한 다음에 그림을 그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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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되는 쓰레기는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방법은 3가지 입니다.물리적, 화학적, 열적으로 재활용 할 수 있습니다.물리적 방법은 버려진 플라스틱 중에 무색의 플라스틱 만 재활용하는 방식 입니다. 현재도 무색 투명한 플라스틱만 따로 구분해서 분리수거하는 것은 알고 계실 겁니다. pet, pe, pp 의 경우는 플라스틱 상태 그대로 세척만 해서 재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화학적 재활은 플라스틱을 화학적인 방법으로 녹여서 촉매 등을 사용하여 분리한 뒤 플라스틱의 원료로 사용하거나 기름등을 추출하여 재활용을 합니다.열적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은 화력발전소에서 소각을 통해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여 재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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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 노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의 과제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환경보호를 위해선 태국, 필리핀 과 같은 개발도산국의 역할이 중요합니다.선진국의 경우는 노블리스 오블레제 처럼 먼저나서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노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도국이나 후진국들은 먹고살리 바쁘다 보니 환경오염 문제는 뒷전으로 밀려있기 마련입니다.사실 개발도산국이나 후진국, 특히 후진국의 경우 선진국으로 부터 나온 폐기물들을 수입하여 재정을 담당하고 있기에 선진국들도 그들의 행동을 지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개도국들도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국으로 부터 나온 폐기물들 특히나 폐 플라스틱을 수입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태국이나 필리핀의 경우 폐 플라스틱 수입으로 얻던 이득을 점차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개도국에서 플라스틱을 수입해 주지 못하면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선진국들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거나 국내에서 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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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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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물속 물질 산화철인지 확인하는법?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수돗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발견된 물질을 파악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현재 현미경으로 보신 사진이라면 아주 극미량이기 때문에 이것을 분석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수돗물에는 정수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일수도 있고 배수관 문제 일수도 있고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만약 산화철이라고 해도 해당 물질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해당 물질을 모을 수 있다면 sem 이라는 전자현미경을 통하여 sem edx 라는 전자현미경을 통한 무기물 분석 방법을 통해 미량이라도 분석을 할 수 있긴 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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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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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글로벌 협력, 어떤 방식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기후변화 문제, 그 중에서도 특히나 인류가 생산하는 이산화탄소 때문에 대기가 온실화 되고 지구에서 생산된 열이 지구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되고 다시 지구로 반사되면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 온난화 문제가 현재 지구가 처한 가장 큰 문제 입니다.이러한 지구 온난화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전세계적으로 대응한 것은 1992년도 유엔환경개발회의의 유엔기후변화협약 이었습니다. 하지만 30년이 지난 지금도 글로벌한 협약이었음에도 온난화는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평균온도 상승이 1.5도 이하여야 된다고 하지만 사실 학계에서도 1.5도를 넘을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국제협력을 위해 선진국, 개도국, 후진국으로 나눠 수행해야된 기준, 정책을 달리하여 협약을 하였으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왜냐하면 국가별로 사정도 틀리고 말그대로 협약이기 때문에 굳이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국가단위가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의 역할이 더욱 필요한 시점 입니다. 현재 전세계 어디에도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cfe 100 re100 과 같은 탄소저감 정책을 기업단위로 수행중입니다. 기업은 국가를 초월해 존재하고 있기에 이들의 역할도 눈여겨 봐야 합니다.또한 생산되는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없으면 생산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신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니 이들의 역할도 중요해질 것입니다. 또한 작년 노벨상으로 화학상과 물리학상을 인공지능이 획득한 것 처럼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기술도 인공지능의 역할도 분명히 제시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분야도 기대해 볼만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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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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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에서 에틸렌이란 어떻게 생산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에틸렌은 반도체 처럼 석유화학 분야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화학물질 입니다.에틸렌을 얻는 방법은 크게 3가지 입니다. 원유, 천연가스, 석탄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원유는 에틸렌 뿐 아니라 휘발유, 경우 등 다양한 원료의 주재료 인데요, 원유를 끓여서 정제하는 방식을 통해 끓는 점을 활용하여 에틸렌은 생산 합니다.천연가스에서도 에틸렌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역시나 여러가지 분리 공정을 거쳐서 에틸렌을 얻습니다. 석탄에서도 생산이 가능한데 에틸렌 중 올레핀만 생산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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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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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탄올은 주로 발효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에탄올의 원료는 원유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원유를 증유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액체들을 얻을 수 있는게 그중에서 에틸렌을 사용하여 에탄올을 만들게 됩니다.이 에틸렌을 물과 석으면 에탄올 이 되는데 에틸렌을 300도 이상으로 가열한 다음 황산을 촉매로 사용하여 물과 반응 시키면 에탄올과 황산이 만들어 집니다. 이를 다시 가열하여 증유시켜 에탄올만 분리하여 에탄올을 얻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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