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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의 재활용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대표적인 화학섬유인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은 재활용이 가능한 합성섬유 입니다. 물론 깨끗하고 순수한 나일론의 경우 기계적, 화학적 처리를 거쳐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옷감 자체로 세탁처리 후 재사용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버려진 나일론을 수거하여 약품을 통해 화학적으로 나일론을 녹인 다음 이를 모아 섬유로 다시 뽑아내어 나일론을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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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을 배우고 보통 어느 분야에 많이 쓰이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알고 계신데로 화학공학과를 졸업하면 진학할 분야가 정말 많습니다.문과 분들에게 실례가될 수 있지만 그 어떤 문과의 특정 과보다 진학할 수 있는 범위가 넓습니다. 이과 내에서도 요즘 처럼 반도체와 전자제품의 사용이 활발한 요즘이기에 더욱 진학 할 분야가 많습니다.저도 화학공학을 전공하였고 저는 신소재 파트에 근무중입니다. 기본적으로 화학, 물리, 수학을 배우기 때문에 사실 어떤 이공계열로 취학을 하고 진로를 잡아도 적용이 가능한 과이기 때문에 사실 학부 수준이라면 어떤 대기업 엔지니어에 자리에도 지원이 가능한 학과가 화학공학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4.10.07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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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해바라기를 많이 그렸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고흐는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길 좋아하였습니다. 고흐는 총 12 점의 해바라기를 그려내었는데 그중 우리가 아는 꽃병에 꽂힌 해바라기는 총 7점으로 고흐가 아를에 머물 때 그렸던 작품입니다.고흐가 아를이란 지역에서 고갱과 함께 생활을 했던 것은 아시는지요? 고흐는 아를을 미술 공동체로 만들어 다양한 예술가들이 머물며 작업하는 곳으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동생 테오가 화상이라 동생의 지원을 받아 공간을 만들었고 거기에서 만들어지는 작품을 동생이 대신 판매해주면서 생활비는 마련하였습니다.그래서 아를에 있을 때 고흐의 정신건강을 아주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그래서 야외에서 작품도 많이 만들고 특히나 태양을 좋아하였는데 태양을 바라보는, 태양을 닮은 해바라기 역시 좋아하여 당시에 많은 작품을 만들게 됩니다. 총 7점 중 한점은 현재 소실되어 6점만 남아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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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대미술은 사실 과거의 미술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19세기 후반부터 지금까지의 미술을 현대미술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현재 지금 우리와 함께 숨쉬고 있는 미술은 동시대 미술이라고 부릅니다.동시대 미술의 기법은 사실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의 미술을 답습하는 형태로 나아가곤 있지만 새로운 매체, 인공지능과 같은 새로운 매체를 미술계에 받아들여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vr 과 같은 형태로 좀 더 적극적인 체험형 작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시대미술은 계속 발전하기 때문에 시대의 과학발전과 따로 떼어내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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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화로 부업 할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오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워낙 요즘은 ai 를 활용한 이미지가 넘쳐 흐르기 때문에 사람의 손으로 그린 그림에 대한 수요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스타와 같은 매체를 활용하여 케리커처에서 부터 정밀 인물화 까지 직접 그려서 홍보를 잘 하면 분명히 판로와 수요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하지만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지 확인이 되어야 하지만 케리커처와 정밀 소묘를 넘나들 수 있다면 분명히 돈이 벌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육필의 가치가 필요한 요즘이거든요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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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와 채도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컬러리스트 이긴 하지만 명도, 채도는 물어보면 선뜻 대답하기 어려우면서도 색의 기본요소라 반드시 알아아되는 내용입니다.명도는 색상의 밝고 어두움을 말하며 명도가 높다는 말은 밝다는 의미이며 가장 명도가 높은 색은 흰색 입니다. 반대로 명도가 낮다는 말은 어둡다는 말이며 가장 명도가 높은 색은 검정색 입니다.질문의 답을 해드리면 흑백일때 가장 연한색이 명도가 낮은게 맞습니다.채도는 색상의 진한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명도랑 비슷하긴 하지만 채도는 무채색이라고 해서 흰색, 회색, 검정색이 기준이 됩니다. 채도가 높다는 말은 만약 빨간색이 있다면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채도가 높습니다. 채도가 낮을 수록 어두워지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색상을 잃어버린다는 의미인데 채도가 낮아질 수록 부채색에 가까워지게 됩니다.그래서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은 순색 입니다. 순색은 원색인 마젠타, 옐로우, 시안 중 2가지를 섞어서 만드는 색을 말하며 흰색, 회색, 검정색과 같은 무채색이 섞이지 않은 색을 말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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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약물전달시스템이랑 그냥 약물전달시스템의 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차이는 없습니다.나노약물전달시스템 이란 말은 나노란 단어가 유행하던 시절 만들어진 용어로 일반적인 약물전달 시스템인 Drug Delivery System, DDS 의 파생어 입니다. 기존 약물전달 시스템과 동일하지만 새롭게 개발되는 약물전달 시스템을 뭔가 더 효과가 좋고 미세하다는 의미로 앞에 나노 란 글자를 붙였고 나노 약물전달 시스템이라고 따로 정의가 되어 있진 않습니다. 물론 신기술이기 때문에 신약 개발에 있어 나노 기술을 활용하여 좀더 특정 표적만 타켓으로 하는 약물전달시스템을 개발하고 있고 개발된 것들도 있습니다.하지만 기존 약물전달시스템과 완전히 다른 획기적인 나노약물전달 시스템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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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기 헹구지 않아도 미세플라스틱 차이 크게 나지 않는다고 답변 받았어요 그런데 다른 세균들은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가습기를 사용할 때 사용하는 물은 정수기 물을 사용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지 모르겠습니다.정수기 물이 말그대로 정수된 물이라 가습기에 사용하면 인체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실제로 가습기로 사용하여 인체에 흡입될시 더 유해합니다.실제로 가습기 설명서에 보면 정수기 및 소독된 물은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수기 물은 수돗물을 정수해서 나오는데 수돗물에 들어있는 염소성분과 세균 성분을 걸러놓은 상태라 순수하게 깨끗한 상태입니다.그래서 이러한 염소성분이 없기 때문에 마시는 순간은 깨끗하지만 가습기에 들어가서는 오히려 세균번식이 더 쉬운 상태이기 때문에 가습기가 가동되는 동안 내부의 세균과 외부의 균들이 들어와서 번식이 되기 때문에 가습기용으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4.10.07
1.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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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부탄과 iso-부탄의 이성질체가 다르면 끓는점도 다른 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실제로 이소 부탄과 일반 부탄은 끓는점의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이소 부탄과 일반 부탄은 분자식은 알고 계신데로 탄소 4개와 수소 10개로 동일하나 구조식이 다른 구조이성질체 입니다. 실제로 이소부탄이 결합력이 더 강하기 때문에 영하 11.7도 에서 끓고 일반 부탄은 영하 0.5도에서 끓게 됩니다. 이소부탄의 끓는 점이 낮기 때문에 추울때 일반 부탄보다 불이 더 잘 붙기 때문에 겨울철에 많이 사용하고 가격도 일반 부탄보다 비싸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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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현상 그림을 전문용어로 뭐라고 하는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방향에 따라 그림이 달라지는 그림이나 사진을 렌티큘러 작품 이라고 합니다. 볼록렌즈를 렌티큘러 라고 하는데 이러한 착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원통형 블록렌즈를 그림위에 배치하여 두 눈의 시차를 사용하여 보는 각도에 따라 사진이 움직이거나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식 입니다.왜냐하면 사람의 눈은 두개 이고 서로 거리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실제로 두눈으로 하나의 대상을 보지만 뇌에서는 이를 처리하기 위해서 입체적으로 구성을 하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여 시각적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것이 바로 렌티큘러 그림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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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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