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업계에서 스페셜티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스페셜티 라는 단어는 화학업계에서만 단독으로 사용되는 단어는 아닙니다. Specialty 영어 단어 뜻 그대로 특별한, 고급 의 의미를 가진 제품군을 말합니다.화학제품 중에서 일반 제품이 아닌 특수한 제품을 말합니다. 섬유로 비교하면 일반 제품은 면과 나일론 같은 제품이고 특수 제품은 탄소섬유나 아라미드 섬유같은 고부가가치 섬유 제품들을 스페셜티 제품 이라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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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이나 볼펜 등으로 매우 세밀하게 그리고 사진처럼 그리는 것을 어떤 작품이라고 부르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하이퍼 리얼리즘 기법 이라고 합니다. 극 사실주의 회화로 번역하여 사용됩니다.실제로 이러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캔버스와 붓, 물감 뿐 아니라 프로젝터를 활용하기도 합니다.정확한 비례를 따져서 그리기 위해서 정밀한 사진을 찍은 뒤 이를 캔버스에 투사한 뒤에 그 위에 그대로 그려서 회화를 표현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그리고 붓터치의 두께감을 없애기 위해 스프레이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의 기법을 사용한다고 해도 사진과 똑같이 그리는 것은 아주 정교하고 세밀한 작업이기에 이를 하이퍼 리얼리즘 이란 파트로 구분하여 작품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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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화를 감상할때는 어떤포인트를 위주로 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회화를 감상하는 방법은 사실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회화도 발전을 하다보니 요즘은 회화를 구상이나 추상으로 굳이 나누지 않고 그냥 회화로 판단합니다.작품을 해설하고 있는 입장으로써 회화를 설명할 때는 그림 자체만으로 해설을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실 그림 뿐 아니라 미술작품을 해설 할때 작품만 놓고 해설하는건 한계가 명확합니다.작품을 그린 작가, 그린 시기 등을 먼저 언급을 하고 해설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추상화와 지금 그리는 추상화는 의미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미술작품은 시대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린 시기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작가도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시대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 시기의 시대상을 반영하여 작업을 하기 때문입니다.반면에 내면으로 침잠하여 내면을 묘사한 작가들도 있기 때문에 작가의 작품 주제, 스타일을 사전에 설명하고 해설을 해야 합니다. 작품에 따라 추상과 구상이 섞이 형태가 가장 많으며 작가에 따라 대상에 상징을 부여하기도 하고 아무의미를 담지 않고 단순히 흘러가는대로 내면을 표현하는 작가도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작품을 감상한다는 건 어려운 일 입니다.왜냐하면 알고 계신 감상은 느낄 감, 생각 상 자의 한자로 만들어진 감상으로 알고 계실것이기에 이러한 감상은 작품을 해석할 필요없이 내눈에 작품이 즐거운지, 불편하지 정도만 구별하시면 됩니다하지만 저와 같은 해설자나 평론가가 보는 감상은 조금 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볼 감, 상장 상 자를 써서 하는 감상이기 때문입니다. 작품을 보고 평가를 하는 의미를 가지기에 작가, 시대상황, 기법, 작품의 형태 등을 모두 고려하여 판단을 해야하는 작업이기에 일반 관객들이 이걸 모두 알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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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회화나 조각 중에서 개를 소재로 한 것에는 어떤 작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 입니다.강아지는 고려시대 때부터 사냥을 목적으로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 사랑받았던 동물 입니다. 현재도 애완동물 중에 가장 많은 개체수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회화의 주제로도 많이 그려졌는데요, 조선시대의 회화에 개가 주인공인 작품들이 여럿 존재합니다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이암 이란 조선초기의 화가의 작품에 많이 등장 합니다.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 중인 이암의 '모견도' 가 가장 유명한 개가 등장하는 작품입니다.16세기 중반의 작품으로 엄마와 자식들 강아지가 엄마의 품에 파고드는 장면을 묘사한 작품으로 보고 있으면 정겹고 따스한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또 조선시대의 김듀량이란 작가로써 개를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한것으로 유명합니다.털 한가닥 한가닥 세부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써 역시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견도' 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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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후리스 디자인 따라 해도 될까?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입니다.사실 전국 대학교의 과잠바도 서로서로 카피가 너무 많습니다. 자세히보지 않으면 학교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물론 대학교에서도 자체에서 학생들에게 판매를 하여 상업적으로 이용을 하는 것 같지만 학교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기도 하고 소규모로 판매를 하는 것이기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사실 의류 디자인의 카피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정말 어렵기도 하기에 웹사이트에 올려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맘편하게 제품을 카피해서 만드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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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제작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한때 도자기에 관심이 생겨 근처의 원데이 클래스에서 수업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내 손끝에서 만들어내는 그 느낌이 초등학교 수업시간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감촉 이었습니다.도자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흙이 필요합니다.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점토를 바로 사용하지만 전문적인 도자기 제작공정에서는 흙을 먼저 골라 얇게 갈아내고 채로 걸러낸뒤 잘 말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수비' 라고 합니다.다음에 이 흙에 물을 섞어 점토형태로 만들어 반죽하여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점토를 만듭니다.이를 '토련' 이라 합니다.다음에 도자기를 물레에 올려 만들거나 손으로 직접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이를 '성형'이라 합니다.그 다음 화로에 굽게 되는 데 이를 '구이' 라고 합니다.초벌을 하고 유약을 입히고 다시 굽게 되면 이를 '재벌구이' 라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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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 화법으로 그린 그림들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상주의 작품은 한국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화풍입니다.인상주의 하면 자연스럽게 고흐가 떠오를 정도로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외국작가로 꼽히는 작가 입니다. 그가 그린 작품의 기법이 바로 인상주의 입니다.인상주의 하면 기억하실 게 작품을 있는 그대로 묘사한것이 아니라 작품이 주는 순간적인 인상을 그렸다 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과거의 그림은 대상의 색을 가장 밝을 때를 기준으로 항상 동일한 색상을 사용하였습니다. 나무는 초록과 황토색 등으로요하지만 인상주의에서는 빛에 따라서 바뀌는 대상의 색을 빠르게 묘사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색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빠르게 그렸기 때문에 대상의 윤곽선이 뚜렸하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이때문에 작품을 가까이에서 보면 물감 덩어리만 보인다고 비난 받기도 하였지만 조금 거리를 두고봐아 그 작품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상주의 작품은 내 눈위에서 완성된다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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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중에 B연필도 숫자마다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있습니다. 2B, 4B 등 연필의 굴기를 표시하는걸 HB 식 분류 라고 합니다. 연필심은 점토화 흑연을 섞는데 H는 hardness 강도를 말하고 B 는 Blackness 진하기로 구분합니다.B 앞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더 진하다는 의미 입니다. 가장 진한 것은 12 B 이고 가장 강한 것은 10 H 가 있습니다.그 중간단계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필심 등급이 HB 등급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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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진짜 맛있게 찍는 꿀팁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조명이 가장 중요합니다.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고 해도 누가 찍냐에 따라서 조회수나 방문객이 달라지기 때문에 실제로 전문 음식 포토그래퍼는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조명입니다. 조명의 위치를 선정하는 것이야 말로 포토그래퍼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조명도 단순히 순광, 역광만 있는 것이 아니라, 측광, 역사광 이란 것도 존재 합니다.음식사진을 찍을 때 가장 많이 활요하는 것이 바로 역사광입니다. 빛이 바로 뒤에서 비치는 것이 역광인데 역사광은 뒤쪽 45도에서 90도로 비스듬이 들어오는 빛인데 이를 활용하여 음식을 들고 찍을 때 가장 입체감이 살아나게 찍을 수 있습니다.입체감이 살아난다는것 음식의 표면과 감칠맛이 느껴질 정도라 가장 맛있게 찍힌다는 의미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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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러 박물관을 가고자 하면, 사전적으로 준비하면 좋을것들은 무엇이 잇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대학생때 파리여행을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아는만큼보인다 라는 말 만큼 사실 거친말이 없습니다. 모르면 보이지 않는 다는 말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여행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사전에 공부를 하고 가신다는건 정말 좋습니다.하지만 이차원 이미지만 보면 작품의 실제 크기와 느낌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선입견이 생길거라 생각됩니다.가장 좋은 건 가셔서 도슨트와 같은 설명하는 사람을 따로 고용하거나 프로그램을 예약해서 같이 듣는걸 추천 드립니다. 아무리 사전에 공부를 한다고 해도 현장에서 도슨트가 직접 설명해주는 것만 못하기 때문입니다.사전에 미술에 관심이 없었더라도 루브르와 오르쉐엔 눈에 익은 작품이 많기 때문에 그것만 제대로 보고와도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다시 가고 싶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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