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패스도 안하는데 부스터샷 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19 백신 접종은 방역패스를 위한 것이 아니고 코로나 19 감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코로나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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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다른 바이러스도같이 걸릴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와 독감이든 다른 감기 바이러스 동시에 걸릴 수 있습니다.그러나 결국 치료는 대증 치료이기 때문에, 증상에 대해 치료하게 됩니다.여러 바이러스 걸린다고 하여 치료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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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는 동물도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에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동물에게서 사람으로 감염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부분은 없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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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만 나올때도 코로나 증상?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단순한 기침만으로도 코로나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정확한 것은 코로나 검사를 하여 보아야 알 수 있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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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및 동네병원 위주 치료가 현실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현재 음압병동이 있는 병원에서 모든 환자를 치료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결국 재택 치료가 실패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현재의 격리 자체가 폐지되겠지요.지금은 그 과도기 단계로 보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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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할 코로나와 감기와 구별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자체도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입니다.그러다 보니 일반 감기 바이러스와 구분이 어렵습니다.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면 검사를 하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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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되었다는데 아무곳도 아프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걸렸다고 하여 무조건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백신 자체는 효과 있습니다.다만, 현재 관리할 여력이 되지 않는 것이지요.백신 접종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돌파 감염 가능합니다.코로나는 적절한 수분 섭취와 함께 잘 쉬어주게되면 조금이라도 빨리 나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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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후 완치 확인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19 확진 된 후 다 나았다는 것은 증상이 호전 된 것으로 알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바이러스 전파의 경우 7일만 지나도 더이상 전파 가능성이 없기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따로 검사하지 않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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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증상인가요 ? 오미크론 증상인가요 ?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가 막히고 목이 아픈 경우 코로나 감염 가능성 있습니다.계속하여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이 나온다면 PCR 검사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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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오미크론 신속자가키트의 정확도는 얼마나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게 된다. 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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