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아프리카에는 호랑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아프리카는 건기와 우기가존재하고 숲이 많지는않아 호랑이가 살기는 적합하지않습니다.아마 코끼리가 있는곳과 울창한숲이 겹치는국가들인 동남아시아부근의 사진장면을 보신것 같습니다.동남아는 기후가 습하고 물이많아 코끼리가 살기 적합하기도하지만 울창한 숲과 먹이가많은 지역이기도하여 호랑이가 함께 출몰하기도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08
0
0
계란을 인공 부화시키기 위한 적정 온도와 부화 기간은?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계란을 부화시키기 위해서는 보통 암닭이 품어주는 온도인 36~39도정도를 유지하고 약21일정도 인공온실에 넣어두면됩니다.다만 계란전체에 균일하게 온도가 전달되도록 인큐베이터를 잘 골라야하고 습도역시 50~65퍼센트정도 적절성을 유지해야합니다.온도와 습도, 기간을 잘맞춰주면 유정란으로부터 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01
0
0
곤충이름은 어떤식으로 짓게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기존에 먼저발견되어서 존재하는 학명이 있는 종의경우 그 계열이 거의 비슷한동물이라면 그 이름과 비슷하게지어집니다.새로 발견된종은 학자의 이름을 따기도하고 그 시대의 이름을따기도하고 지역명을 따기도합니다.주로 그 생물의 특성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이름을 정하기도합니다.또는 해당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평소에 부르던이름을 그대로따서 이름짓기도합니다.중요한것은 그 동물의이름이 그 동물의특성을 잘 갖고있는지, 그 동물과 연관되어있는 부분이 있는지가 설정되어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사람들에게 쉽게 잊혀지는 동물이 되기때문이고 이름도 잃어버리게되는 경우가 있기때문입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9.30
0
0
머리카락, 손톱, 발톱은 잘라도 왜 안아픈가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머리카락이나 손톱 발톱은 죽은 피부세포들이 켜켜히 쌓아나가 만들어지는 조직입니다. 그래서 신경세포가 따로 섞여서 자라나오지않아 잘라도 아프지않은것이죠.살아있는 신경세포가 중추까지 고통에대한 자극을 전달해주어야 아프다고 느끼게되는데 손발톱과 털에는 신경세포가 없어 전달해주지 못합니다.다만 뿌리쪽에 붙어있는부분은 신경세포가 많이 분포하는경우가있어 뽑거나 상처가나면 고통이 발생하기도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고통은 주변 피부조직에있는 신경세포가 느끼는것이긴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9.29
0
0
사람처럼 동물들도 걔네들 입장에서 지루한 것을 하면 졸음이 찾아오곤하나요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동물들은 오히려 사람보다 더 본능적으로 관심없는상황에 맞닥들이면 휴식을 취하는 편입니다. 먹이활동이나 번식활동 등 관심사가 인간보다 더 제한적이고 이 외의 활동시간에는 그다음 먹이가 풍부한곳으로 이동하거나 그다음 활동을하기전까지 휴식을 취합니다.즉, 관심사 밖이라면 잠을자거나 가만히 움직이지않고 에너지소모를 최소화하는방식으로 삶을 살아갑니다.그래서 애완동물들의경우도 사람이나 장난감들이 관심을 끌어주지않으면 주로 자면서 휴식을취합니다.그리고 관심없는행동으로 주의를끌어도 집중하지못하고 그대로 조는 행동을 보이기도하죠
학문 /
생물·생명
24.09.25
0
0
개미들은 먹이를찾을때 어떻게 찾나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개미는 주로 탐색과 페로몬소통을통해 먹이를 획득합니다. 평소 먹이탐색을위해 페로몬을 분비하며 이리저리 경로를만들며 돌아다니다가 먹이를 발견하여 접촉하면 더 강력한 페로몬을 내뿜습니다.이 페로몬은 주변의 개미들을 더 많이 몰려들게하여 먹이를 쉽게이동할 수 있게 엄호를 요청하거나 협동을통해 먹이를 운반하도록 만듭니다.즉 발달된후각이라기보다는 체계화된 시스템하에서 빠른소통을통해 먹이를 얻는것입니다.이러한방식은 개미뿐아니라 다른 페로몬을 이용하는 곤충들도 사용하지만 단연 개미가 가장 잘 이용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9.24
0
0
가을 겨울이 되면 푸르던 나뭇잎이 말라서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가을철이되어 날이 건조해지면 나무내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므로 나무전체가 건강하게 세포를 유지하기는 어려워집니다.또한 나뭇잎에는 기공이 잔뜩있어 이 기공을통해 수분이 많이 손실되는특성이 있습니다.나무는 이렇게 수분손실을 일으키는 나뭇잎을 떨어뜨리는게 오히려 이득이기에 나뭇잎과 나뭇가지가 붙어있는 위치인 떨켜라는조직의 물관과 양분통로를 막음으로써 나뭇잎이 살아가지못하게합니다.기공을통해 수분이 계속 빠져나가지만 공급을 받지못해 나뭇잎은 바싹 마르게되고 떨켜쪽조직이 약해지면서 무게에의해 자연스럽게 떨어져나오게되고 이것이 낙엽이됩니다.그리고 나무는 날이따듯해지고 습해질때까지 최대한 버티다가 다시 잎을 내어 살아가게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9.23
0
0
길을 걷다 보면 가로수 밑에 은행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밟힐까 봐 걷기도 힘들지만은 그 은행을 긁어서 다 모으면 상당량이 될 것 같습니다 간혹 시장에 가면은 은행을 파는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일단 거리에있는 가로수에서 나오는 은행을 비롯한 모든 과실이나 열매들은 지자체에서 수거하거나 위탁업체에 맡겨 경제적인 이득을 얻습니다.그렇기때문에 은행을 전문적으로 수확하는 작업자분들이 계시고 일반인이 이런 작업을 수행하는것은 불법이라고합니다.물론거리에 있는 은행들을 주워다가 단단한껍질 내부에있는 알맹이는 섭취가가능합니다.시장에나오는 국산 은행 물량들이 이렇게 수확된 물량인경우가많습니다.다만 일부학자들은 가로수에있는 은행들은 도시의 독성물질들을 빨아들이고 축적되어있는 경우가 많다고하여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권고하기도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9.21
5.0
1명 평가
0
0
먹을것이 점점 없어지면 곤충과 인간중에 살아 남는쪽은 어느쪽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곤충은 수억년전 공룡보다도 먼저발생하여 살아온 생물종중 하나입니다. 인간은 길게잡아봐야 600만년정도의 역사를 갖고있기때문에 살아온세월자체로도 비교가 안됩니다.곤충은 인간과다르게 독성에대한내성을 가진종들도많고 종의다양성이 무궁무진하기때문에 생존에있어서는 훨씬 유리합니다.심지어몇달씩 먹지않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종도 존재하기때문에 인간이 모두멸종한다해도 지구의 지각이 모두없어지지않는한 곤충들은 계속살아남아 지구를 지킬 가능성이 높습니다.반면 인간은 제약되는 환경이 너무나도많아 한가지환경만 제거되어도 개체수가 크게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환경변화에 더 예민하게생각해야되고 대비를해두어야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9.20
5.0
1명 평가
0
0
우리 몸이 도파민 중독되는 과정 설명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우리몸은 과거 원시시대때부터 도파민의 도움을통해 학습해왔습니다.예를들어 먼곳을 탐색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결국 과일을 찾아낸다거나 사냥감을 끝까지 쫒아가서 결국잡아내는것, 농사나 가축을 키우는일을 하면서 결실을맞는것 등등 보상을얻을때마다 도파민이 방출되었습니다.이 도파민은 뇌안에서 쾌락의자극을 주고 고통을 감소시키는 역할을하기에 강한 중독성을 갖고있어 현대사회까지도 일중독이나 운동중독등의 형태로나타납니다.최근에는 SNS 등에서 짧은영상을 슥슥 넘기는것만으로 재밌고 유용한영상들이 쏟어져나오기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도파민을 계속해서 얻는 행위들이 지속되고있습니다.쉬운방법으로 도파민을얻게되니 중독성은 더욱강한 행동이 되기 쉬운것이죠.
학문 /
생물·생명
24.09.19
0
0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