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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음 뇌에 있나요 심장부근에 있나요??
과학적으로는 신경중추의 주된 부위는 모두 뇌 부근에 위치하고 이와 이어진 척수까지 중추신경작용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판단이나 감정등의 작용역시 주로 뇌의 대뇌피질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자극입니다.이 뇌에서는 감정이나 판단과같은 신경작용을 하며 이와함께 호르몬도 다양하게 내보내기때문에, 신체의 각 기관과 조직들에서는 호르몬에 의한 영향으로 생체반응을 하기도합니다.그래서 벅차오르거나 감동의느낌, 화가나는느낌이나 사랑의느낌같은 흥분과관련된 감정은 심박수를 높이고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작용을하여 심장주변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듭니다.이러한 느낌이 바로 심장에 감정이 있는듯하게 만들고 가슴에서 우러러나오는 감정이라고 부를 수 있게된것입니다. 물론 가슴에서 이러한 활성이 나타나기위해서는 우선 뇌신경작용이 먼저 수반되어야하므로 인간의 감정이나 마음은 뇌에있고 이 뇌의 활성에의한 신체반응 중 하나가 가슴에서의 반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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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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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를 키우는 방법과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미나리는 햇빛이 잘드는곳에서 온실과같은 환경을 만들어주면 매우잘자란다고합니다. 비닐하우스나 비닐 박막등을 활용해서 따듯한공기가 빠져나가지못하도록 온실공간을 만들어준 뒤 투명 비닐을통해 햇빛을 많이 받도록 해주어야합니다.아파트의 베란다같은곳에서는 나무상자나 긴 화분을 이용해 넓게 키워주면되는데 베란다이므로 온실을 따로만들어줄 필요는없고 햇빛이 잘드는 위치에갖다두어야 잘 자랍니다.물을줄때에는 쌀을 씻은물인 쌀뜨물을 주는것이 영양적인측면에서 도움이되고, 미나리는 씨를 뿌리지는않고 줄기를 절단하는방식으로 영양번식법을 사용합니다.정리하면 밭이던 가정의 베란다던 햇빛이 잘드는곳에 미나리를 위치시켜야하고 넓은 토양이 있어야하며 따듯한 온도를 유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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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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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왜 몸에서 냄새가 나는 것일까요??
노인분들이나 나이가 있으신분들에게 특유의 냄새가 나는 과학적인 이유가 따로 존재합니다. 젊을때는 만들어지지 않다가 40대 이후부터 점점 새로 만들어지고 축적되는 물질이 하나 있는데 이것이 바로 노넨알데히드 입니다.이 노넨 알대히드는 40대 근처 이후부터 피지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이 점점 산화하고 변환되어 만들어지는 물질인데, 주로 모공 안에 피지가 들어있으므로 이러한 작용이 활발해집니다. 쉽게 말해 모공안에 피지들이 썩으면서 나는 부패하여 발생하는 퀴퀴한 냄새라고 볼 수 있습니다.평소에 피부관리를 받아 피지를 지속적으로 없애주거나 세안이나 구석구석 피지관리를 잘 해오신 어르신들이라면 이러한 물질이 축적되기전에 모두 사라져 냄새가 따로 나지는 않는데,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 노넨알데히드의 냄새가 나는것입니다.주로 수면,운동부족, 술과 담배, 비만 등의 원인으로 피지가 발생하고 체내 물질들의 산화가 촉진되기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많이하는 남성들이 더 많은 증상을 나타내곤 합니다.피부관리 및 스트레스관리 등을 철저히 하고 항산화물질을 평소에 잘 섭취하며 피지가 잘 축적되는 부위를 확실히 닦아준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냄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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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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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만의 법칙은 무엇인가요? 알려주세요.
베르그만의 법칙은 포유류같은 항온 동물의 경우 추운지방으로 갈 수록 몸집이 점점 커지고 귀나 주둥이, 다리가 짧아지고 더운지방으로 갈수록 반대로 몸집이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법칙입니다.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동북아멧돼지는 만주멧돼지로고도 불리는데 마찬가지로 추운지방에서 서식해온 포유돼지종이기때문에 일반적인 집돼지나 가축돼지와 비교해보면 매우 큰 몸집을 자랑합니다. 실제로 철원일대에서 발견되느 멧돼지들은 전국의 다른 산에서 발견되는 멧돼지들과 비교해서도 엄청나게 크고 이를 목격한 사람들도 많습니다.이렇게 몸집이 커지는 이유는 체내에서 만들어진 열이 바깥으로 잘 나가지 못하게끔 열손실을 막기 위해서일것으로 추측되고있고, 귀와 주둥이가 짧아지는 이유도 최대한 체온을 잃어버릴 면적을 줄이기 위함이라고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겨울동물들이나 추운곳에 사는 동물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긴 이유이기도 합니다.다른 예를 들면 코끼리와 맘모스의 차이가 있는데, 맘모스역시 극지방 일대를 돌아다니며 서식했을것으로 추정되고있고, 현존하는 코끼리보다도 매우 큰 크기를 자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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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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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근처에 바퀴벌레가 많은이유가 궁금합다
바퀴벌레도 여느 벌레들과 마찬가지로 따듯하고 습한곳을 좋아하여 습기가 많은 바닷가근처에 많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안가 연안에는 바닷물에 밀려서 들어온 유기물들이나 강이나 하수구에서 흘러들어온 유기물이 만나는 지역이기때문에 바퀴벌레들이 먹을 수 있는것들이 많은편입니다.그래서 이러한 유기물들을 정비적으로 치워주는 작업이나 유기물들이 쌓이는것을 방지하는 구조물들을 설치하지않으면 계속해서 바퀴벌레나 파리와같은 썩은음식을 좋아하는 벌레들이 생겨납니다.특히 바퀴벌레의경우 다른 벌레들보다 미각수용체가 많고 내부 독성을 처리하는 효소를 많이 가지고있기때문에 거의 모든 유기물질들을 섭취하고 에너지를 얻어 번식과 생장이 가능한 동물입니다.파리역시 먼곳에서부터 화학분자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약간의 악취나 냄새만 존재해도 금방 날아와 꼬이게됩니다.또한 바닷가들은 여느 도심지역과는 다르게 관리가 잘 되지않는 곳이 많기때문에 바퀴벌레를 단박에 없애기도 힘든 실정입니다. 해당지역에서 영업을하시는분들은 단지 자신주변을 깨끗하게하여 다른곳으로 이동하게끔 하는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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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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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의 실제 지능은 몇 정도인가요?
동물의 지능 측정에대한 부분은 특정한상황에서 해당 동물이 문제해결을 하는 방식에 따라 평가되기때문에 해당 지능이 전체 지능을 대변하는듯한 오류가 발생합니다.예를 들어보면, 낚시를 할때 떡밥을 물고나서 다행히도 낚시바들에 걸리지않은 금붕어가 몇초있다가 다시 그 떡밥을 물어 낚여올라온다는 사례를 들어 금붕어의 기억력이 3초정도 밖에 되지 않으므로 지능이 매우 형편없다고 평가하는것입니다.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금붕어의 기억력은 길면 5개월이상도 지속된다는것도있고 최소 몇주정도는 지속된다는 이론과 실험결과들이 수도없이 많다고합니다. 실제 금붕어의 아이큐는 약 30~40정도로 그다지 낮은 수준도 아니기도합니다.금붕어뿐 아니라 다른동물들도 이런식으로 과소평가되거나 과대평과대는 사례가많고,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동물들의 능력들은 개별 요소요소로 따져서 평가해야 우월성을 논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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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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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몸에는 깃털이 달려있다는게 사실인가요?
실제로 발견된 여러 화석들을 연구하고 분석하여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깃털이 자라나오는 모낭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현존하는 파충류와는달리 체온을 어느정도는 조절할 수 있는 중온동물이나 정온동물 그 사이에 위치하는 동물이었을 가능성이 있었을것이라고 합니다.이러한 특징들은 대표적인 현존하는 조류들의 특징으로, 과거의 공룡이 현재 조류들의 조상이었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것을 뒷받침해주는 증거일 수 있다고합니다.이 외에도 발의 형태나 피부위에 색을 나타내는 세포의 종류 등등 다양한 증거들이 있다고합니다.어쨌든 수억년전에 살았던 몇몇 공룡 종들은 형형색색의 깃털을 가지고 이를 이용해 비행은 하지못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짝짓기에 상대방을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을것이라고 추측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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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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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나 단것을 먹으면 바로 힘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 뇌가 사용하는 에너지원의 형태는 포도당인 단당의 형태입니다. 이러한 혈중 포도당 수치가 떨어지게 되면 뇌에서는 사용할 에너지원이 잠시 부족해지기 때문에 활동량을 줄이고 다른 에너지원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을 떄까지 잠시 기다리는데 이 때 잠시 무기력증이나 축처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초콜릿이나 사탕은 대표적인 단당 또는 이당으로 이루어진 분해하기 쉬운 탄수화물의 형태의 식품이기때문에 섭취하게되면 점막에서 그즉시 흡수가될수있는 형태입니다. 흡수된 단당또는 이당류들은 곧바로 혈관으로 녹아들어 뇌로전달되기때문에, 뇌에서 가장 좋아하는 에너지원이 곧바로 도달하여 사용이 됩니다. 때문에 바로 뇌가 활성화되고 힘이나는듯한 기분이 들게되고, 심지어 뇌에서는 이러한 작용에 대한 보상으로 도파민까지 내보내 사탕이나 초콜릿같은 단 음식을 먹는 행위에 대한 보상체계를 만들어냅니다.즉, 단음식에 대한 중독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작용이기도 합니다.어찌되었든 뇌에서는 식사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혈중 포도당농도가 떨어져 뇌활성도가 떨어지고 이를 보충해주어 잠시 힘이나는것처럼 느끼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사탕이나 초콜릿의 양은 너무 적기도하고 금방 빠른시간내에 소모되는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금새 또 무기력증이 오곤 합니다.간식으로 매우적은양을 먹되, 꼭먹어야 한다면 식사시간 중간에 드시는것이 혈당관리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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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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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듣는 목소리와 타인이 듣는 내목소리가 다른이유?
내가 말하는 목소리와 내가 말한 목소리를 녹음한것을 듣는 소리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소리에너지가 전파되는 과정의 원리와 매질의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우선 소리의 전파는 음파 에너지의 전달방식을 이해 해야하는데, 음파라는것은 인접한 물질끼리 서로 부딪혀 충돌에너지를 옆으로 계속 전달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전달합니다.즉, 공기분자로 예를들면 에너지를 받은 공기분자가 바로옆의 공기분자에게 날아가 충돌하고 에너지를 전달한 뒤 그 다음 공기분자가 다른 공기분자에게 충돌하여 에너지를 전달하고, 이러한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 소리가 전달되게 됩니다.여기서 이 음파에너지를 전달시키는 물질을 바로 매질이라고 합니다.이 매질이 고체이냐 기체이냐에 따라서 음파이 전달속도가 달라지고 주파수가 달라져 음파의 소리의 높낮이나 전달속도의 차이가 납니다.우리가 직접 말하는 순간에는 목의성대를 통과한 목소리가 공기를타고 입밖의 공기를 타고 전해진 뒤 귀로 다시 들어와 고막을 울리고 달팽이관에 전달되어 청신경을 자극하여 전달되기도 하지만, 성대의 떨림으로부터 성대와 연결된 근육이나 피부조직, 체내 근육조직등을 타고 음파가 전달되어 바로 달팽이관으로 소리가 전달되기도 하기때문에 고체,액체,기체와 같은 복합적인 매질을 통한 소리의 전파가 이루어집니다.반면 녹음된 소리는 단순히 공기라는 기체 매질만을 통해 소리가 전달되기때문에 각 상황에서의 목소리가 전혀 다르게 느껴지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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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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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홥성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걸까요?
광합성은 식물이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양분을 합성하고 비축하는 과정을이야기합니다.태양에너지에는 자외선과 가시광선을 비롯한 다양한 파장대역의 전자기파들이 존재하는데, 식물의 잎사귀안에있는 엽록소에서는 가시광선의 초록색 파장을 제외하고 푸른색과 붉은색 파장의 가시광선을 흡수하여 광합성을 하게됩니다. 초록색파장은 반사하며 그래서 우리눈에 초록색으로 보이게됩니다.이렇게 흡수되는 파란색과 붉은색 파장의 가시광선들은 공기중의 이산화탄소와 땅에서 끌어올린 물을 합성하여 당이라는 분자를 만들어내고 이를 사슬처럼 연결하여 녹말이나 셀룰로오스등을 만들어냅니다.이 과정에서 화학반응 산물로 산소를 공기중으로 내놓게되는데 그래서 식물들이 탄소를 흡수하고 신선한 산소분자를 공기중에 공급해주는 고마운존재라고 하는것입니다.이러한 광합성은 식물들 뿐 아니라 식물성 플랑크톤이나 남세균같은 생물들도 가능하기때문에 바닷물안에서도 일어나는 메커니즘입니다.바다에서 일어나는 광합성은 수십억년전 지구에 산소분자를 대량공급하고 오존층이 만들어질만큼 충분히 두꺼운 산소가 함유된 대기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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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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