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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백신이란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병을일으키는 바이러스나 세균의 항원과 동일한 단백질을 발현시키는 식물체를 섭취함으로써 백신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이 식물체를 섭취하고 단백질이 점막에 닿게되면 점막 면역 체계에 의해 항원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어내고 기억하는 프로세스가 가동되는데,추후 식물체가 아닌 실제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했을때 같은 항원을 인지하고 항체를 내보내어 이에 대응하는 시스템입니다.즉, 식물체에서 발현되는 항원이 실제 바이러스나 세균의 항원과 일치되도록 하고 이것이 점막 면역시스템에서 인식되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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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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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중에서도 벌레가 생기는 식물과 벌레가 없는 식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일부 식물들 중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살균 또는 살충 성분을 내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예를들어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들의 경우 흔히 말하는 피톤치드라 불리는 물질들을 내보내기때문에 침엽수림 근처에는 벌레나 잡초들이 거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러한 피톤치드의 종류로는 약 4만가지가 넘고 침엽수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식물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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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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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는 세포보다 큰가요??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안에 들어있는 소기관입니다.그래서 세포보다 작은 단위이고,세포안에서 아미노산이나 포도당, 지방산등을 ATP형태로 바꾸어 에너지로 활용이 가능한 형태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합니다.세포내에서 꽤 큰 부피를 차지하고 세포가 에너지를 내며 일을하기 위한 필수적인 소기관입니다.부가적인 기능으로 매우 강산성을 띠고있어 세포내부로 침입한 외부 물질을 녹이거나 제거하는 역할을 일부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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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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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은 땀구멍이 많아서 그런건가요??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은 땀구멍이 많아서라기 보다는 체내 열이 많다고 볼 수 있거나 열이 많다고 느끼는 중추가 예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실제로 체내 열을 빠르게 배출하기 위해 실제로 땀을 많이 배출하는 경우에 땀이 많이나고 이는 보통 체중이 많이나가거나 지방세포가 많아 열 배출이 어려운 비만인 분들이나 대사질병을 가진분들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또는 말랐음에도 불구하고 열이 많이 발생하여 땀이 많이 날 수도 있고, 열이 많지 않음에도 더위를 잘 느끼고 열감을 느껴 체액배출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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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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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름에는 산이 푸르른 걸까요???
여름에는 기온이 상승하며 생장활동을 시작하고 물과 양분을 흡수하고 기공을 열게 됩니다.이렇게 되면 가지에서 잎이 자라나오게 되고 광합성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영양분을 나무가 축적하고 자랄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게 됩니다.광합성을 위한 잎이 자라나와 번성하게 되는시기가 여름철이고 이때가 가장 푸르른 시기라서 여름철의 산이 가장 초록색으로 물들어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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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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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배는 포만감을 느끼면 식욕이 억제되나요??
위애 팽만감이 느껴지거나 혈액 내 혈당이 올라가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면 실제로 식욕이 억제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양배추나 곤약과같은 칼로리는 매우 낮지만 부피가 큰 음식을 먹어서 위를 가득 채우고 혈당을 약간 높이게 되면 포만감 중추가 크게 자극되어 식욕이 억제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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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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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룡의 색깔은 어떤 색이었는지 궁금합니다
공룡의 경우 항온동물로 파악되고있고 현존하는 항온동물과 비교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현존하는 항온척추독물들은 여러종류의 색소포들을 가지고 있는데 흑색소포나 백색소포 등등을 가지고있어 형헝색색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유추해보자면 과거의 공룡 피부색도 알록달록했을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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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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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도 혀가 있어서 맛을 보나요???
새들도 혀를 가지고있어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하지만 사람이나 다른 포유류들과 비교해서 매우 적은 미뢰를 갖고있어서맛을 세부적이거나 예민하게 느끼지는하고 맛이 존재한다 정도만 알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포유류들과 다르게 단맛을 느낄수는 없다고 합니다.정리하면 혀를가지고 있고 맛을 느낄수는 있지만 거의제대로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음식을 넘기는 용도 정도로 사용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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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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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는 빛을 봐야하나요?그늘에서 키우나요?
알로에는 건조하고 햇빛이 잘 드는 지역에서 서식하던 식물이기에왠만하면 햇빛을 보는게 좋지만, 여의치 않으면 그늘이 약간 있는 곳에서도잘 자랄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너무 강한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시키면 말씀하신대로 잎이 갈변하거나 노랗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기도 합니다.완전 그늘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고 차라리 실내 밝은 조명 아래와 바깥을 왔다갔다 해주며 키우는것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완전 그늘에서는 잘 자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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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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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를 풍부하게 먹으면 쾌변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식이섬유는 대장 내에서 소화효소나 소화액에 의해서 분해가 잘 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섬유의 형태로 그대로 장을 훑으며 지나가는데, 이 과정에서 장 벽에 남아있는 이물질이나 찌꺼기들을 한데 모아서 가져가게 됩니다.그래서 장벽에 남아있는 잔변이 없고 이 잔변에 의해 만들어지는 미생물들의 가스에 의한 팽만감등도 사라져서 쾌변의 느낌이 잘 나타나게 됩니다.설거지로 예를들면 솔로 유리컵 내부를 구석구석 잘 닦아주어 남는 찌꺼기가 없는 상황이 되도록 해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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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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