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히스타민제를 먹으면 입이 마르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 위장 평활근의 수축이나 연동 운동이 억제되면서 위장 평활근의 운동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이로 인해 변비나 더부룩한 느낌, 가스찬 느낌, 소화장애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점막분비가 줄어들어 입마름이나 갈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감각신경 말단 자극이 억제되면서 나른하거나 졸린 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전에 변비가 있었더라도 약 복용 후 증상이 심해졌다면 항히스타민제와 관련한 증상일 수 있으며 약에 의한 증상은 투약이 중단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물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시고 불편감이 지속될 경우 변비약을 드시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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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질병 질염, 낫기는하나요? 유산균은 뭐가좋은거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질과 외음부의 염증에는 세균성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칸디다성 질염이 있습니다.각 각의 임상적 특징은 아래와 같으며 경구약 또는 국소 요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가급적 내원하시어 진찰 후 치료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1) 세균성 질염질 내 산성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세균총이 사라지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합니다.질 분비물이 누런색이나 회색을 띄고 생선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적이며, 생리 전후나 관계 후 증상이 심해집니다.질 분비물을 채취해서 검사하며, 임상증상으로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치료는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요법으로 원인이 되는 혐기성 세균을 사멸시키는 약을 약 1주간 복용하거나 젤을 삽입하여 치료하기도 합니다. 자주 세척제를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 트리코모나스 질염성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트리코모나스라는 원충에 의해 생기며 다른 종류 질염이 동반되는 겨웅가 흔합니다.심한 악취가 나는 고름모양의 분비물이 특징이며 소양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경구 항생제를 복용하여 치료하며 성매개질환이므로 관련 질환이 함께 이환되었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파트너도 함께 치료가 권장됩니다.3) 칸디다성 질염곰팡이균인 칸디다균에 의한 감염에 의해 발생합니다. 당뇨나 항생제 사용, 면역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호발하며흰 치즈조각 형태의 분비물과 소양감, 작열감, 성교통과 배뇨통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임상소견과 함께 분비물에서 칸디다균을 확인하여 진단하여 항진균제를 경구 복용하거나 질정을 사용하여 치료합니다.꽉 끼는 옷을 피하고 너무 습하지 않게 유지하며, 당뇨가 있다면 당뇨 조절을 잘 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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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가 계속 갈라져요.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을이나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피부의 건조가 심해져서 갈라짐을 호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갈라져 상처가 생긴 부위에는 항생제 연고를 바르시고,흡수 된 이후 발꿈치 주변에 바셀린과 같이 보습이 되는 연고를 함께 도포해주시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발바닥 무좀 등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함께 치료하시고, 꽉 끼이지 않는 편안한 신발을 신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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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떨리는 증상 있으면 파킨슨병 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떨림을 의미하는 수전증은 가장 흔한 이상운동질환으로 기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증상이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기도 하는데 감정 상태나 불안, 피로에 의해서 떨림이 심해지기도 합니다.수전증은 다음과 같이 특징과 원인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말씀하신 증상은 2), 4)의 가능성이 있으나 증상이 지속될 경우 원인 평가와 필요시 치료를 위해 신경과 외래에 방문하시길 권유드립니다.1) 긴장이 사라진 상태에서 떨림이 심해지는 안정 떨림의 경우, 파킨슨 증후군과 관련된 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파킨슨병이나 약물에 의해 유발되는 떨림, 구리 중독에 의한 윌슨병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2) 근육을 사용하는 동안 잘 유발되는 활동-자세 떨림은 흥분이나 불안 같은 감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특별한 병이 없이 떨리는 경우도 있으며, 대사성 질환, 약물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3) 의도 떨림은 소뇌나 인접 구조의 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며 활동시 특히 운동 마지막 부분에서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4) 본태 떨림은 가장 흔한 떨림 중 하나로 가족력이 있어 유전될 수 있으나 가족력 없이도 흔히 발견됩니다.떨림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심해지지만, 다른 질병을 일으키거나 다른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팔 부위에서 발생하고 이후 머리나, 목, 목소리 등에서도 떨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본태 떨림의 치료에는 베타차단제가 주로 사용되며 , 항경련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다른 종류의 떨림은 원인 질환을 치료함으로써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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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만성 B형간염 항원 보유자이신 경우,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법은 B형간염의 활성화 여부와 간경변 및 간암과 같은 질환의 발생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시는 것입니다. 6개월 마다 간암초음파와 간암 표지자 검사를 꾸준히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A형간염에 중복감염이 있을 경우 일반인에 비해 사망률이 증가한다고 보고되어 있어 A형간염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타인에게 전파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임기 여성이시라면 출생 직후 수직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의 예방접종과 면역글로불린 투여가 필요합니다. 또한 배우자가 B형간염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통해 항체를 획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만성적인 음주는 간경변증과 간암의 발생 위험인자이자 만성 간질환이 있는 환자의 간질환 진행과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적은 양의 음주도 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어 철저한 금주를 권장합니다.만성 B형간염 항원 보유자의 감염 경과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특정 식이요법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하지만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으로 인한 대사증후군과 지방간질환이 동반된 경우만성 B형간염 환자에서 간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높아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관리가 권장 됩니다.관련 생활습관교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줄이는 식사정제된 탄수화물 (빵, 떡,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 (비계, 곱창 등)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당 수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음료나 탄산음료 섭취는 삼가시고 믹스 커피를 즐겨드신다면 이를 줄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2)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숨이 약간 찰 정도 이상의 강도로 주 150분 (1일 30분시 주 5일, 1일 50분시 주 3일) 이상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몸이 익숙해지면 주 1~2회 추가로 근력운동을 권장드립니다.3) 금연과 절주흡연자시라면 금연이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음주 (함께 드시는 안주)는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어 주 2회 이하, 1회 5잔(남성) 3잔(여성)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4) 체중감량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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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했을때 피해야 하는 비타민, 영양제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비타민과 무기질의 경우 1일 권장량만 섭취하는 경우 안전하지만, 과량은 태야에 기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비타민 A 섭취량이 1일 10,000 IU를 초과할 경우 선천성 이상의 위험이 증가합니다.(국내 허가 사항에서는 종합비타민의 비타민 A 함유량을 1일 5,000 IU 미만으로 하고 있습니다)엽산은 임신 3~4개월 전 부터 미리 1일 0.4mg 씩 보충하고 임신 1기 까지 투여를 유지하는 것이 태아의 신경관결손 등을 예방하고 태아의 장기형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철분은 임신 2기부터 분만시까지 1일 30mg 씩 투여하는 것이 권장되며, 비타민 D는 일반적인 식사를 하고 있는 임신부라면 특별히 보충할 필요는 없으며, 과량투여시 태아독성의 위험이 있습니다. 아울러 정기적인 산과 진찰을 받으시면서 순산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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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마른기침을 하는데 이비인후과를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침은 지속되는 기간에 따라 크게 급성(3주 이내), 아급성(3~8주), 만성 기침(8주 이상)으로 분류합니다.질문자님의 경우 8주 이상 지속된 만성 기침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가장 흔한 원인은 역류성 식도염, 후비루로 인한 기침, 천식과 같은 알러지에 의한 기침이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쓴물이 올라오거나 가슴이 타는 듯한 증상이 없더라도 실제 염증이 있는 경우가 있으며 약물치료 및 생활습관 교정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야식 피하기 등)을 통해 치료합니다.후비루는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증상이며, 이로 인한 자극이 기침과 목에 걸린듯한 느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와 진해거담제 등의 약물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천식과 같은 알러지 기왕력이 있으시거나 찬 공기를 쐰 이후에 악화되는 기침일 경우 폐기능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으며 약물 치료 등으로 조절합니다.이외에도 증상이 생기시기 전 새롭게 약물치료를 시작하신 경우 (고혈압 등) 약에 의한 기침일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될 경우 폐 CT 등 원인 감별을 위해 정밀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금연은 지속적으로 폐와 기관지에 염증반응을 일으키므로 금연하시는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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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촬영할 때 투약하는 조영제?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CT 촬영에 사용하는 조영제는 요오드화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MRI에서는 검사의 대조도를 높이기 위해 가돌리늄 원소를 함유하는 조영제가 사용되기도 합니다)조영제 주입 직후 얼굴이나 가슴, 복부 등에 후끈거림을 느끼거나 입안에서 약냄새를 느끼고, 주사 부위의 따뜻한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조영제가 우리 몸속으로 혈관을 따라 퍼지면서 느끼게 되는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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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후 고지혈과 골다공증이 갑자기 심해져서 약을먹는데 평생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고지혈증 관리고지혈증은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그리고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를 통칭합니다. 고지혈증의 원인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음식 (고지방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을 많이 드시거나 과음, 체중 증가 등 생활습관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영향으로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을 많이 생성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고지혈증과 더불어 고혈압, 당뇨 모두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가족력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높더라도 개인이 느끼는 증상은 없습니다. 이 때문에 고지혈증을 가지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모르고 계시거나 치료를 받지 않고 지내시는 경우도 흔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 자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며, 그 보다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콜레스테롤이 수년 이상 지속될 경우 신체 각 기관에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신장질환 등). 따라서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적정 콜레스테롤 수준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콜레스테롤을 조절하기 위한 생활습관교정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줄이는 식사 정제된 탄수화물 (빵, 떡,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 (비계, 곱창 등)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당 수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음료나 탄산음료 섭취는 삼가시고 믹스 커피를 즐겨드신다면 이를 줄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물성기름 (콩기름, 들기름, 올리브기름)이 동물성 기름보다 유익하며 음식은 가급적 튀기지 않고 찌거나 삶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 해조류, 채소, 과일껍질 같은 식이섬유를 많이 드시고 잡곡이나 현미, 통밀과 같은 통곡식품이 백품보다 도움이 됩니다. 채소와 콩류, 생선류, 과일류, 유제품의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사가 좋습니다. 2)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숨이 약간 찰 정도 이상의 강도로 주 150분 (1일 30분시 주 5일, 1일 50분시 주 3일) 이상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몸이 익숙해지면 주 1~2회 추가로 근력운동을 권장드립니다. 3) 금연과 절주 흡연자시라면 금연이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음주 (함께 드시는 안주)는 혈당과 중성지방을 상승시킬 수 있어 주 2회 이하, 1회 5잔(남성) 3잔(여성)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4) 체중감량 등이 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족력이 중요한 위험인자 이므로 위에서 말씀드린 생활습관 교정 이외에도 3~6개월 마다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 골다공증 관리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줄어들고 질이 나빠지면서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는 질환입니다.일반적으로 골밀도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에 최대에 도달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감소합니다.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량이 급속히 소실되어 골다공증이나 골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1) 충분한 영양소 섭취 : 칼슘, 비타민 D뼈의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칼슘과 비타민 D가 있습니다.칼슘이 풍부한 음식은 우유 및 유제품, 멸치와 같이 뼈째 먹는 생선 등이 있으며, 흡수량을 감안했을 때 정제된 영양제보다는 자연식품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비타민 D는 연어, 고등어에 많으며 충분히 햇빛을 쬐어 비타민 D를 보충하거나 정제약을 드실 수 있습니다.2) 꾸준한 운동 : 체중이 실리는 운동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력에 저항하는 운동이 도움이 되고 걷기, 조깅, 등산, 테니스 등이 있습니다.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폐기능을 좋게하고, 근력이나 균형감각을 향상시켜 낙상을 방지해 골절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3) 정기적인 검사마지막으로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관절통증은 골다공증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은 낮으며 퇴행성 관절질환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 이환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골절의 과거력이나 가족력이 있으신 경우, 장기간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고 계신 경우에는 특히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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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인공눈물 계속 넣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구건조증의 치료에는 크게 약물치료, 생활환경 개선, 수술적 치료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인공눈물을 수시로 점안하는 것 이외에 원인이 심한 결막염이나 눈꺼품염증이 동반될 경우경구약을 추가로 복용해 볼 수 있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5~10분 정도 온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생활환경이 너무 건조할 경우 건조증이 악화되므로 필요시 가습기를 사용하고,40~50분 정도 한곳을 응시했다면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일부 연구에서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안구건조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된 바 있으며호두나 등푸른 생선 등을 섭취해 보시는 것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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