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묘기증을 완화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피부묘기증은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물리적인 자극에 의해 그 부분이 국한되어 가렵고, 붉어 변하면서 부어오르게 됩니다.약한 자극에 의해서도 몸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특별한 동반 질환 없이 피부묘기증만 단독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아쉽게도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고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치료합니다.다른 두드러기처럼 먹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여 치료합니다. 완전히 예방하는 것은 어렵지만 피부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조이는 옷이나 속옷, 과격한 운동 등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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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진에대해서질문드립니다 답변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손가락에 물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한포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한포진의 원인은 아직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땀이나 스트레스가 악화요인일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일부 환자에서는 다한증이나 아토피피부염, 자외선 노출이나 흡연 등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물집과 함께 가려움증을 동반할 수 있으며,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물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국소 스테로이드제나 면역조절제를 도포하기도 하며, 증상이 심할 경우 먹는 스테로이드약이나 자외선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재발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특별한 예방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한증이 있는 경우 땀이 나는 것을 피하면 발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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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운동 후 혹은 날이 무더울 때 급하게 찬물을 마시면 심장마비가 온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리가 흔하게 심장마비라고 부르는 심근경색은 심장을 먹여살리는 (심장 자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근육에 괴사가 일어나는 질환입니다.차가운 물을 갑자기 마시게 되더라도 관상동맥이 갑자기 좁아지거나 막히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경우와 심근경색의 연관성은 매우 낮습니다. 평상시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잘 관리하시며 운동시 악화되는 흉통이 있다면 진찰을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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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1단계입니다 살도많이찌고 해서 오른것같은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혈압은 140/90mmHg 이상일 때로 정의하며, 한 번 측정으로 진단하기 보다는 5분 이상 안정을 취한 뒤 시차를 두고 측정한 평균 혈압이 높을 때 진단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혈압이 아주 높지 않은 이상 개인이 느끼는 증상은 없습니다. 이 때문에 고혈압을 가지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모르고 계시거나 치료를 받지 않고 지내시는 경우도 흔합니다. 혈압이 높은 것 자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나 그 보다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고혈압이 수년 이상 지속될 경우 신체 각 기관에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뇌출혈, 뇌경색, 혈관성치매, 심근경색, 심부전, 만성콩팥병, 대동맥질환, 동맥경화, 고혈압성망막병). 따라서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적정 혈압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약을 복용하시면서 생활습관교정을 통해 목표 혈압을 잘 유지하며, 약을 감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혈압이 잘 유지된다면 투약 중단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혈압약을 장기간 드셔도 큰 부작용은 없으나 드시는 약의 종류에 따라 기침이나 부종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전해질 이상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생활습관교정은 크게 식이조절, 운동, 체중관리, 금연 및 금주 등을 말합니다. 이중 식사와 운동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겠습니다. 두 가지 모두를 함께 병행하시는 것이 혈압 개선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1) 식사습관 DASH 식이방법으로 흔히 알려진 과일과 채소, 식이섬유, 저지방 유제품, 칼슘 및 마그네슘,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은 생선과 가금류 섭취를 권장하며,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 소금 섭취는 적게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소금 섭취는 혈압관리에 중요하며 국물을 적게 드시거나 라면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 총 열량의 50~60% 정도로 흰밥 대신 잡곡밥으로, 설탕 섭취와 정제된 탄수화물 (과자, 빵)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며 딸기 바나나, 고구마, 우유, 고등어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운동습관 꾸준한 운동은 혈압을 감소시키고 심폐기능을 개선시키며, 체중이 줄고, 이상지질혈증도 개선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등 고혈압 환자에서 유익합니다. 운동 종류로는 유산소운동을 우선 권장합니다.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체조, 줄넘기, 테니스, 배구, 에어로빅 체조 등이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입니다. 운동의 강도는 최대 심방수 (220-연령)의 60~80% 미만이 바람직하며, 주 5-7회 정도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10-20분 정도로 시작하여 천천히 연장하며 30-60분 정도 지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운동 전후 5분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령과 같은 동적저항 운동도 혈압 감소 효과뿐 아니라 대사적 요인들을 호전시키고 근력을 강화시키므로 주 2~3회를 추천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것과 같은 등척성 운동(무산소운동)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어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는 피해야 합니다. 합병증이 없는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사전에 특별한 검사를 받지 않아도 안전하게 운동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장병이 있거나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필요시 정밀검사를 받고 프로그램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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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린 사람 꼭 예방주사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상포진은 만 60세 이후 성인에서 예방접종이 권장되며 1회로 접종이 종료됩니다.예방접종을 통한 예방효과는 연구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10~15년 정도 유지되어 너무 이른 나이에 맞으시는 것을 권하지는 않으며 2회 접종에 대한 근거나 예방효과가 증명되지 않아 1회만 접종하게 됩니다.예방접종을 통해 100% 질병이 예방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재 시판중인 모든 백신이 100% 질병을 막지는 못합니다.일반적으로 백신 접종 후 50%의 예방효과가 있는 경우 그 백신은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는데대상포진 예방접종의 경우 60세 이상 38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대상포진 예방효과는 51%, 대상포진을 앓으신 후 가장 문제가 될 수 있는 대상포진후 신경통은 67% 가량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후에도 감염이 될 수 있으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보다는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연구에서도 나타났듯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의 이환 비율도 많이 낮아집니다.따라서 60세 이후 성인이나 그 이전 연령이라도 반복적으로 대상포진에 감염되는 경우 특별한 금기 사항이 아닌 경우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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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간염약은평생먹어야하나요?아니면 증상이좋아지면 끊을수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만성 B형간염 항원 보유자이신 경우,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법은 B형간염의 활성화 여부와 간경변 및 간암과 같은 질환의 발생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시는 것입니다. 6개월 마다 간암초음파와 간암 표지자 검사를 꾸준히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이러스가 활성화 되어 있는 경우 지금처럼 꾸준히 약을 드시는 것이 중요하며 활성화가 사라지거나 일정 수준이하로 감소하면 약을 중단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의로 중단하셔서는 안되며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 후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어 중단하셔야 합니다.더불어 A형간염에 중복감염이 있을 경우 일반인에 비해 사망률이 증가한다고 보고되어 있어 A형간염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타인에게 전파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임기 여성이시라면 출생 직후 수직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의 예방접종과 면역글로불린 투여가 필요합니다. 또한 배우자가 B형간염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통해 항체를 획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만성적인 음주는 간경변증과 간암의 발생 위험인자이자 만성 간질환이 있는 환자의 간질환 진행과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적은 양의 음주도 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어 철저한 금주를 권장합니다.만성 B형간염 항원 보유자의 감염 경과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특정 식이요법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하지만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으로 인한 대사증후군과 지방간질환이 동반된 경우만성 B형간염 환자에서 간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높아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관리가 권장 됩니다. 관련 생활습관교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줄이는 식사정제된 탄수화물 (빵, 떡,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 (비계, 곱창 등)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당 수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음료나 탄산음료 섭취는 삼가시고 믹스 커피를 즐겨드신다면 이를 줄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2)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숨이 약간 찰 정도 이상의 강도로 주 150분 (1일 30분시 주 5일, 1일 50분시 주 3일) 이상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몸이 익숙해지면 주 1~2회 추가로 근력운동을 권장드립니다.3) 금연과 절주흡연자시라면 금연이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음주 (함께 드시는 안주)는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어 주 2회 이하, 1회 5잔(남성) 3잔(여성)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4) 체중감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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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검사를 했는데 양성? 음성?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Total IgE (총 면역글로불린E)는 알레르기 질환의 발생에 관여하는 단백지르이 일종으로 알레르기 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여 종종 "알레르기 항체"라고 불립니다. 실제 알레르기 환자군에서 총 total IgE가 비 알레르기군에 비하여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고 specific IgE에 상관없이 total IgE 농도 증가는 알레르기 증상의 발현이나 악화와 연관성을 보인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습니다. 알레르기 항원 검사 결과 음성이더라도 total IgE가 증가되어 있으면 추적 검사 결과 향후 알레르기 질환 발생 빈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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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완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바닥, 발가락 무좀의 경우 피부에 각질이 두껍게 생기는 형태 뿐만 아니라 작은 수포가 동반되는 형태도 있습니다. 가려움증을 동반하면서 작은 수포가 있다면 발의 무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무좀은 습한 환경에서 잘 증식하여 약을 꾸준히 드시고 치료가 잘 된 이후에도 잘 재발합니다. 발가락 사이나 발가락, 발바닥 무좀의 경우 항진균제 연고를 바르는 것으로도 치료 효과가 좋으나 잘 재발하거나 치료가 부진한 경우, 발톱무좀이 있는 경우에는 먹는 항진균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증상이 호전되더라도 치료 기간을 맞추어 끝까지 복용하시고, 약 일부에서는 지속 효과가 긴 약도 있어 자주 재발할 경우 해당 계열의 약을 복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생활습관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어 발을 습하지 않게 잘 유지하시고, 특히 샤워 후 물기를 꼼꼼히 말려 주시고, 발에 땀이 나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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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에 좋은음식 뭐가 잇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토피피부염은 영유아기에 흔히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성인기까지 지속되기도 합니다.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인 소인이나 환경적인 요인, 환자의 면역 이상반응이나 피부장벽의 이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병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아토피피부염의 악화요인은 환자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알려져 있습니다.1) 피부자극 : 온도와 습도 변화 (건조한 공기, 높은 온도), 땀, 아기의 침, 꽉 끼는 의복이나 거친 재질의 옷, 긁는 행위, 정신적 스트레스 등2) 식품 : 달걀, 우유, 콩, 땅콩, 밀 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3) 알레르겐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등4) 감염 : 세균, 바이러스, 진균 (곰팡이) 등아토피피부염의 치료를 위해서는 악화요인을 가능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마다 악화요인이 다르므로 개인마다 악화요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한 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보습과 청결 유지 입니다.- 목욕이나 샤워를 하루 1회 시행합니다.- 물은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정도로 하고, 때는 밀지 않습니다.- 비누는 약산성 보습 비누를 사용합니다.- 목욕 시간은 15~20분 정도 이내로 하며, 목욕 후 부드러운 수건으로 두드리듯 물기를 닦고 3분 이내 보습제를 충분히 바릅니다- 보습제는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하시고, 꾸준히 사용하세요.이외에도 땀이 잘 흡수되는 부드러운 소재의 옷을 입으시고, 스트레스 관리적절한 실내온도의 습도의 유지가 중요하며, 무엇보다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스테로이드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사용을 꺼려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피부가 붉게 변하거나 건조하고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급성 염증 소견이 있을 때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약물치료가 필요할 때 시기를 놓쳐 만성병변으로 바뀌게 되면 스테로이드제마저도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스테로이드제를 무조건 사용하지 않는 것 보다는 증상에 따라 적절한 용법으로 적절한 기간동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바르는 스테로이드는 처방받은 용법가 기간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올바른 피부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2) 얼굴이나 사타구니 부위는 바르는 스테로이드가 잘 흡수되어 약한 강도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3) 보습제와는 달리 온몸에 바르지 않고, 염증이 있는 부위에만 국소적으로 사용합니다.4) 목욕이나 샤워 직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바르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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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 수시로 잠을 깨며 숙면을 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면증의 치료방법에는 약물을 통한 치료와 비약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비약물적 치료 단독으로 실천하거나 약물치료와 함께 병행할 수 있습니다.다음의 비약물적 치료법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수면 위생 개선1) 다음날 피곤하지 않을 정도만 주무십시오. 잠자리에 누워있는 시간을 줄이면 수면의 질이 높아질 수 있으나 잠자리에 누워있는 시간이 너무 길면 잠이 얕아지고 자주 깨게 됩니다.2) 아침에 규칙적인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밤에 잠드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만드는데 매우 중요합니다.3) 매일 적당량의 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잠을 잘 자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어쩌다 한 번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해서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4) 자는 동안 심한 소음은 잠을 방해하기 때문에 조용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5) 침실이 너무 더우면 잠을 방해합니다. 너무 추운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침실에 덥거나 춥지 않도록 온도를 유지하십시오.6) 배가 고프면 잠에 방해가 됩니다. 우유나 스낵과 같은 간단한 음식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7) 일시적인 수면제는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인 수면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8) 저녁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는 것은 잠을 방해합니다.9) 술은 잠을 빠르게 들게는 하지만 중간에 자주 깨도록 만듭니다.10) 잠에 들기 위해 너무 애를 쓰지 마십시오. 잠이 오지 않고 긴장이 되고 힘들 때에는 너무 환하지 않게 불을 켜고 독서를 하거나 음악을 듣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2. 수면제한법1) 자신이 원하는 기상시간을 정하십시오.2) 몇 시간 정도를 자면 만족할지를 생각해 보십시오.3) 이를 바탕으로 취침시간을 정하십시오.4) 수면효율이 85% 이하라면 잠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을 15분씩 줄이십시오.5) 수면효율이 90% 이상에 도달하면 잠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을 15분씩 늘리십시오3. 자극조절1) 졸릴 때에만 자리에 누우십시오.2) 잠이 오지 않으면 10분 내지 15분 정도 후에 다시 일어나십시오.3) 거실에 앉아서 스탠드만 켜 놓고 책을 읽거나 TV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십시오.4) 졸리면 다시 잠자리로 들어가서 잠을 청하십시오.5) 2)-4)의 과정을 반복하십시오.6)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십시오.7) 잠자리는 잠을 자는 용도로만 사용하십시오.8) 낮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 졸린다면 30분 이내로만 주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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