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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5.1인데 공복 105~110정도나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최근 공복 혈당이 상승하였다면 당화혈색소는 정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당화 혈색소는 2-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하므로 최근 혈당을 완전히 반영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최근 스트레스가 심했다면 이로 인한 일시적인 고혈당일 수 있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간헐적으로 혈당을 측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공복 혈당이 120 이상 확인된다면 다시 한번 당화혈색소 검사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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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이명이 시작하면 어떤 방식으로 이를 치료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명이 있을 경우에는 우선 원인을 찾아 원인이 있다면 원인에 대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명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며 뇌질환부터 귀의 질환,심리적인 원인 등이 있습니다. 이명이 있을 경우에는 돌발성 난청 동반 여부에 따라 추가 검사를 하게 되며 검사상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나 경구 스테로이드 제재 등을 사용한 약물 치료를 하게 되는데 경과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상급 병원 진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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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와 기침을 구분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재채기로 기침은 완전히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재채기는 보통 코나 인후두 부위가 간질거리면서 갑자기 나타나며 단발성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콧물과 눈가려움이 동반되어 있다면 알러지에 의한 재채기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동반 증상 없이 나타나며 연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기침 가능성이 높고 목 이물감이나 가래가 있다면 기침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염과 기관지염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완전한 감별이 어려울 수 있어 진료를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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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증상은 늘 있으나, 심하게 오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는 면역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질문하신 것과 같이 개인의 면역력에 의해서도 동일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더라도 나타나는 증상이 상이하며 호전되는 것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신체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질환이 면역력에 따라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감기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내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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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부작용이 커무 심한데 비약물치료는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비약물 치료는 한다면 행동치료나 상담과 같은 치료 방법이 있는데 증상이 경할 경우에는 약물 치료 없이 이러한 비약물 치료만으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다양한 증상이 있고 증상이 심한 편이라면 약물 치료 없이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약물 치료에 다양한 부작용이 있었고 약제를 변경해도 이상 반응이 있었다면 담당의와 상의하여 비약물 치료를 해보시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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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증상과 수치 등 관련된 궁금증..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병의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상기 증상은 당뇨병의 전형적인 양상은 아닙니다. 당뇨병은 다음,다뇨,체중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초기 당뇨병에서는 무증상인 경우가 흔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당화혈색소 검사로 당뇨병을 진단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6.5% 이상부터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초기 당뇨병의 경우에는 운동,체중 감량과 같은 생활 습관 조절을 통해 당화혈색소를 감소시키거나 정상화시킬 수 있는데 이를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하지는 않고 약물 치료 없이 조절되고 있다고 표현하게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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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털주의)겨드랑이에 원래 없었던 커피색 작은 반점들이 생겼는데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을 보면 겨드랑이 부위에 갈색의 색소 침착을 동반한 비교적 경계가 명확한 병변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병변은 만성 습진이나 어루러기와 같은 진균 감염의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한 감별이 필요합니다. 만성 피부염이 지속되면 멜라닌 세포의 과증식과 멜라닌 과분비로 인해 색소 침착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상기 병변이 발생한지 시간이 일정 기간 경과하였다면 피부과 내원하여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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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는 지역에 상관없이 받을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비대면 진료는 지역에 상관 없이 비대면 진료를 시행하는 병의원이라면 진료가 가능합니다. 비대면 진료를 받게 되면 전자처방전이 발급되는데 연고지 약국을 지정하여 약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것처럼 부산에 있더라도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비대면 진료 후 전자처방전을 발급받아 부산 내의 약국을 지정하여 처방약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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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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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에 빨갛게 멍울같은게 만져지고 아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모낭 근처에 발적을 동반한 부종이 관찰되고 있고 통즈이 있다면 모낭염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낭염의 범위가 넓어 농양이 형성될 가능성도 있어 통증이나 부종이 악화되는지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모낭염은 피부 표피의 손상으로 인한 질환이 아니므로 에스로반과 같은 항생제 국소 연고제재는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상기 병변은 항생제 복용이 필요하므로 비뇨의학과 내원하여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헤르페스나 곤지름과 같은 성매개 피부 질환의 전형적인 양상은 아니므로 성병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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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한국나이 5세) 아이들이 너무 무리하면 열도 날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무리를 한다고 해서 발열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리를 할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에 취약해 지므로 발열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체온을 측정했을 때 명확한 발열이 있다면 영유아의 경우 가장 흔한 발열의 원인은 감염성 질환입니다. 초기라면 발열만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설사나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영유아의 경우 스스로 증상을 표현하기 어려우므로 고열이 있거나 아이의 컨디션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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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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