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옆구리쑤시더니 소변누고는 괜찮아졌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증상이 좋아졌다면 그냥 지켜봐도 됩니다. 다만 계속 옆구리가 아프다고 하거나 혈뇨가 관찰된다면 소아청소년과에 가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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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같은 질문 반복해 죄송해요 당뇨에 50대에 걸리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연구의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렵답니다. 실제 연구에서 당뇨 발생 후 3년 이내에 췌장암이 '확인'된 경우가 높다고 된 것일 뿐, 당뇨가 생기면 췌장암이 생긴다고 이해하면 안 되는 것이지요. 즉, 당뇨가 생길 동안 노출된 위험은 그대로 췌장암에 발생에 미쳤을 영향이 컸다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니 3년간은 췌장암도 같이 생기는지를 주의깊게 관찰하라는 것이지요. 당뇨환자는 전국민의 6명 중에 1명 정도로 흔합니다. 상대적으로 췌장암의 발생 위험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70대가 되어서도 1000명당 1명 정도 생길 정도니깐요. 너무 걱정하실 정도의 위험은 아니라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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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하고 고지혈증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내장지방의 세포에서 중성지방이 만들어 진답니다. 그래서 뱃살이 나오면 보통 중성지방이 급격하게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중성지방이 높은 것도 고지혈증의 한 분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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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도 맞는 체질이 있고없고 나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체질이나는 개념은 없지만, 모두에게 우유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니랍니다. 우유 자체는 좋은 음식이지만 속이 쓰린 사람에서는 우유의 칼슘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고 우유의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적은 사람에서는 복통과 설사가 유발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오히려 불편한 증상이 유발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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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장애를 가진분들이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경우가 있는데 왜그런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자폐 스펙트럼 장애라는 질환의 특성이 반복적인 행동이랍니다. 한정된 것만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정도가 일반적인 것은 아니지요. 같은 행동이라고 하면 손이나 손가락을 흔들거나 꼬기도 합니다. 자폐에서 반복적인 행동이 나타나는 원인을 알 수는 없답니다. 자폐 자체의 원인이 명확하지는 않으나 결국 뇌의 발달이 문제가 되어 나타나는 것이니 행동을 조절하는 기능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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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항암 햇는데 피수치가 안떨어지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안타까운 이야기이지만 췌장의 수치가 줄어들지 않는다면 암 세포가 그리 많이 줄지는 않았다, 즉, 치료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물론 피검사보다는 실제 CT에서 암세포의 크기가 줄었는지 파악을 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어쨌든 치료는 당분간 꾸준히 받으시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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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길이가 짧은지는 어떻게 검사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특별한 말씀이 없다면 걱정하실 부분은 아닐 것 같아요. 자궁 경부의 길이 측정은 질 초음파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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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후 중성지방수치가 400이 넘는다고 합니다. 앞으로 정상수치까지 내려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중성지방은 뱃살과 직결됩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체중을 조절하면 저절로 떨어집니다. 추가로 절주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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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반탄 크림을 4일가량 사용했는데 테이퍼링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문의주신 연고는 중간정도의 강도를 가진 성분입니다. 증상이 호전되고 나서 바로 중단하셔도 됩니다. 감량은 주로 먹는 스테로이드에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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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두꺼워지는 무좀이 생겨서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무좀약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답니다. 간기능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고 아닌 종류도 있지요. 음식은 가린것 없지만 간기능에 영향을 주는 약이라면 음주는 당연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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