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기 AED할때 패드 부착위치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위치가 아주 정확할 필요는 없어요. 하나은 오른쪽 위쪽, 하나는 왼쪽 아래쪽에 붙이면 됩니다. 이유는 심장의 전류가 흐르는 방향이 우측에서 좌측으로 대각선 아래쪽이라서 그렇습니다. 제세동기를 써서 심장의 불규칙한 전류를 교정해야 해서 방향이 그렇게 정해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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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아플까봐 외출하기가 겁이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이미 다른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었다면(대장내시경을 받아보신 것은 아니지만 실제 대장에 문제가 있다면 증상은 더 자주 나타났을 거라서요.) 건강에 큰 문제는 아니고 일시적인 장염 증상이었을 거라 추정을 합니다. 그 정도의 빈도의 증상으로 외출을 무서워 하기에는 심각한 질환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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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놓을 때 병의 종류에 따라 주사를 놓는 신체 부위가 정해져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주사제 마다 놓는 부위가 다르기는 합니다. 예방 접종은 대부분 근육에 놓지만, 피하로 놓기도 합니다. 근육에 놓는 예방 접종이라면 대부분은 양이 적기 때문에 팔에 놓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사용하는 진통제의 경우 양이 많기 때문에 팔이 아닌 엉덩이 근육에 주사를 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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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염과 피부열감이 관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모낭염은 피부의 세균 감염으로 유발되는 질환입니다. 마찰이 심한 곳이나 습한 곳에 잘 생기지요. 단순히 열감이 많다고 해서 생기지는 않으나 아마 평소에 땀이 많으시다면 충분히 모낭염이 잘 생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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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화장실가서 소변을 자꾸 보게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밤에 소변을 보는 횟수가 1회 이내라면 정상이라고 판단합니다. 2회 이상 소변을 보기 위해 깨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하지요. 문제의 원인이 과다한 수분 섭취 내지는 카페인, 음주로 인한 경우라면 원인을 해결해 보시면 좋아질 겁니다. 나이를 고려할 때 아마 커피나 음주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구요. 만약 유발 원인이 전혀 없는데도 소변을 자주 보러 가는 경우라면 비뇨기과에 가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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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하루에도 추웠다 더웠다를 5~6번 반복??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오한과 열이 반복된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가장 흔한 것은 감염이지요. 코로나, 독감, 감기 등의 원인 질환을 찾아봐야 합니다. 호흡기 증상이 없다면 장염이나 신우신염 등의 다른 원인을 찾아봐야 하지요. 일단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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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 (미생물)해석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소변 검사에서 그람 양성 구균이 검출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여러가지 균이 배양된 상태라서 아무래도 실제 소변 감염균이 아니라 검체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오염이 되어 여러 균이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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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운 있을 때 헌혈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헌혈은 몸 상태가 좋을 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문진을 할 때 감기와 같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인지 확인을 먼저 하게 되지요. 감기 증상이 있을 때는 헌혈을 안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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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뒤틀렸을때에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평소에 자세가 좋지 않으신가 보네요. 골반이 틀어져 있다면 평소 허리나 목, 무릎 등 아마 전신이 불편할 겁니다. 가장 흔히 받는 치료는 도수치료입니다. 틀어진 골반이나 척추를 바로 잡아 주는 것이지요. 물론 치료 후에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재발을 줄이는데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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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안좋아진 시력이 다시 좋아질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시력은 현재로서는 다시 회복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을 한다고 해도 시력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교정을 해서 잘 보이도록 도와주는 것일 뿐이지요. 수술이 아닌 안경이나 렌즈의 경우도 교정을 해 주는 것이구요. 음식이나 영양제가 시력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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