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냉증이 호르몬 변화와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생리전에 증상이 심해진다면 수족냉증보다는 생리전 증후군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생리전후로의 호르몬 변화에 따라 손이나 발이 부을 수 있답니다. 손이나 발이 차다고 느낄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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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상체온 범위를 알고싶 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람마다 정상체온이 다르기는 합니다. 보통 36도에서 37.5도까지는 정상체온으로 판단하지요. 다소 다른 사람들보다 체온이 낮다고 해도 정상 범위는 맞네요. 열감과 실제 체온은 다르기는 합니다. 열감이 있어도 체온이 정상인 경우에는 감염을 일단 배제하기도 합니다. 왜냐면 기초 체온이 낮다고 해도 감염증상이 있을 때는 열이 올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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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이 있는데 진짜 커피 마시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커피의 카페인이 위산 분비를 자극하게 되어 속쓰림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역류성 식도염이 유발되지는 않지요. 다만 역류성 식도염이 생겨서 약을 드실 때는 커피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식도괄약근을 이완시켜서 역류증상을 악화시킬 수가 있으니깐요. 커피를 못 끊으시겠다면 디카페인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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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각질처럼 일어나는데 왜이런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진만 봐서는 수부습진입니다. 피부자극으로 염증이 생겨서 각질이 벗겨지는 것이지요. 너무 자극을 주거나 자주 손을 씻는 것, 피부에 자극이 되는 세제나 화학물질을 만지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은 보기 불편하시겠지만 보습제를 바르면서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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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과 당뇨는 연관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당뇨는 과식, 운동부족, 체중증가와 같은 잘못된 생활습관이 문제가 되는 질환이지요. 노안과 당뇨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답니다. 다만 당뇨가 있으면 당뇨망막질환이 생길 위험이 증가되어 안과에서 1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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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격리 끝나도 자가진단 키트 검사하면 두줄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격리가 끝나도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이 나올 수는 있지만 바이러스의 양이 전염을 시킬 정도로 많지는 않아서 음성으로 나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사람마다, 진단받은 시기에 따라 바이러스가 사라지는 시기는 다릅니다. 그래서 격리해제 이후에도 3일정도는 조심하도록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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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원인이과체중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대상포진은 면역이 저하되면서 바이러스가 피부로 재활성화되는 질병입니다. 비만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은 맞지만 대상포진의 위험요인이라고 보기는 다소 어렵습니다. 과체중도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볼 수는 없구요. 스트레스를 풀고 당분간 푹 쉬는 것이 회복에는 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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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공복 수치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8시간의 공복 상태가 맞다면 140~160이면 당뇨입니다. 126이상이면 당뇨라고 진단을 하는데 충분히 그 이상으로 나오는 상태라고 봐야 합니다. 당뇨는 수치가 높을 수록 더 좋지 않은 겁니다. 당뇨 기준보다 높으니 당장 조절이 필요한 상태라고 이해하시고 병원에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공복 혈당도 중요하지만 당화혈색소와 식후 혈당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당화혈색소, 식후 혈당 모두 높을 거라서 약물 치료부터 바로 시작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체하지 마시고 바로 가보세요. 가실 때는 공복으로 가시는 것이 바로 검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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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점점 나빠지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시력 및 눈검진 규칙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노안이 진행될 수는 있습니다. 초점을 맞추기 어려운 노안 증상은 노화와 관련된 증상이라서예방하는 것은 어렵지요.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줄이려면 책이나 전자 기기를 너무 가까이에서 보는 것은피해야 합니다. 시력 검사는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데 보통 건강보험 공단 검진에서 2년 주기로 하게 되지요.시력이 더 떨어졌거나 초점 맞추기가 어렵다면 불편할 때마다 검사를 하고 안경을 바꿔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력에 따라 안경을 맞추는 것은 안경점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별한 문제만 없다면 지금처럼 관리하셔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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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환자는 식단 조절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무래도 암 수술을 받고 나서는 식사에 신경을 많이 쓰시게 되어 있지요. 전립선암의 경우도 비만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고지방, 고칼로리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극단적으로 채식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경우라면 단백질 섭취를 해주는 것도 필요하지요.가급적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식사와 관련된 상담을 받아보시도록 권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균형이 잡히지 않은 식사는 결국 건강을 해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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