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가 짝짝인거같은데 정형외과
아마 허리가 틀어졌거나, 골반의 불균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X-ray를 찍어보면 되는데, 아직 제대하기 전이라면 군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셔도 될 것 같아요. 비용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어요. X-ray의 종류에 따라서 늘어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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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 ALP, HDL 수치 낮음, 요잠혈 요침사 적혈구 이상
ALP는 낮은 것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높을 때 문제가 있는 것이구요. HDL콜레스테롤이 낮을 수록 건강에는 좋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HDL을 올려줘야 합니다. 병원에 가볼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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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밀도 콜레스테롤은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지 궁금합니다.
고밀도 콜레스테롤의 경우 저밀도 콜레스테롤과는 다른데 혈관을 청소해주는 좋은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정상 기준보다 높을 수록 좋고, 낮을 수록 문제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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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스테로이드 바를때 방법이 있나요?
2가지 스테로이드 성분이 섞여도 상관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눈 주변에는 피부에 바르는 연고보다는 안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자극이 덜할 수는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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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에 코를 많이 후비면 어떻게되나요
코를 매일 매일 판다고 해서 콧구멍이 넓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시적으로 넓어진다고 해도 다시 돌아옵니다. 잘 때만 코를 파는 것을 아는 것도 신기하네요. 자는데 코를 파는지 어떻게 알까요? 어쨌든 답답하니깐 자연스럽게 파게 되는 것이겠지요?. 별 문제가 있는 '이상 수면 행동'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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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넘게 걷고 오면 응꼬가 쓰라립니다 가렵기도 하고 근데 혹시
걷을 때에 항문에 땀이 많이 나게 되고 피부의 마찰로 인해서 약한 찰과상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아픈 거에요. 가려운 것은 상처가 나서 아픈 것이구요. 털이 있다고 그런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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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네일바디를 실수로 잘랐는데요..
손톱 영양제를 바르지 않아도 손상된 손톱은 다시 회복되기는 합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자극을 주게 되면 손톱의 모양이 이상해질 수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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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쥐가 자주 나는데 왜그런가요?
쥐가 나는 것은 야간 하지 경련이라고 합니다. 근육이 갑자기 뭉쳐서 생기는 질환인데요. 주로 낮에 오래 서 있거나 걷는 경우에 생깁니다. 자기 전에 미리 스트레칭이나 족욕, 마사지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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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을 예방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편도 결석은 편도염으로 인한 흉터가 편도에 생기게 되고, 거기에 음식물 등이 껴서 생기는 겁니다. 아무리 관리를 잘 해도 다시 생길 수가 있어서 이비인후과에서 제거 후에 편도의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치료를 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편도 제거술을 해 주는 것이 치료입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은 없어요. 억지로 제거하려고 하다가 편도에 염증이 생길 수 있어서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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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좋아지면 어떤 현상이 있을까요?
간은 참 무딘 장기에요. 80%이상 손상이 되어야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간건강에 문제를 주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음주, 흡연, 비만 등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그리고 간의 경우에는 증상이 늦게 나타나기 때문에 2년 주기로 건강 검진에서 간기능 검사를 해 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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