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상돌기가 만져지네요 만져지면안되나오?
검상돌기는 명치 끝에 튀어 나온 부위를 의미하는데, 원래 만져지기도 하고, 마른 사람 내지는 몸을 뒤로 젖히는 동작에서는 도드라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게 만져져서 병원을 가야 한다면 병원에 모든 사람이 한번은 와야 하겠는 걸요. ^^. 안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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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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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에 안경이 사라질 확률이 있을까요?
시력을 교정하는 목적으로 안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력 교정의 다른 방법이 수술이기는 하나 어느쪽이 더 좋다는 것은 없어요. 단순한 선호도의 차이입니다. 수술이냐? 안경이냐? 렌즈이냐?의 선택의 차이인 것이지요. 그래서 문의 주신 것처럼 10년 뒤에 안경이 사라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 같아도 수술보다는 안경을 쓸 것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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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엔 어떤 병인가요..? 1년에 1번 2번씩 반복이 됩니다
복통이 문제군요. 배가 아플 때 자율 신경계의 영향으로 어지러움과 이명, 식은땀 등이 동반되는 거거든요. 복통이 생기는 것은 스트레스일 수도 있는데 가장 흔한 것은 장염이에요. 아마 설사를 하고 나면 바로 좋아질 수 있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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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 일어나면 머리가 띵하니 어지러운데요?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서는 상황에서는 혈압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혈압 저하에 의해서 어지러움을 느낄 수가 있지요. 평소 빈혈이나 심장질환, 저혈압이 있던 경우라면 증상이 심하게 자주 나타날 수도 있기는 합니다.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병원에서 확인을 해 봐야 개선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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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입안이 헐때가 있는데 입안이 허는이유는 무엇인가요?
입안이 허는 것은 구내염이 생겨서 그런 겁니다. 궤양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라서 통증이 매우 심하지요. 구내염은 물리적인 자극에 의해서도 생깁니다. 입술이나 볼을 음식을 씹다가 깨물거나, 양치질을 하다가 상처를 내는 경우에도 잘 생기지요. 그 외에도 불면이나 스트레스, 피로, 영양 결핍도 구내염의 원인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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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아픈 주사가 있다면 어떤걸까요?
주사에 대한 통증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답니다. 그래서 객관화 하기는 어렵고 주관적인 경험이니 개인 마다 차이가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저는 치과 치료할 때 마취하는 것이 가장 공포스럽고 아팠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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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내성발톱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치료도 중요하지만 '관리'는 더 중요합니다. 당연히 조이는 신발은 피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발톱을 깎을 때도 너무 짧게 깎으면 다시 파고 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구요. 발톱 주위의 염증은 잘 씻고 말려 주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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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뒷쪽 점막이 계속 부어있어서 따끔거리고 아픈데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원인이 위산 역류라면 PPI로 조절을 해야 될 것이고, 추가로 평소 과식이나 식사 후에 바로 눕는 것도 피해야 되겠지요. 이미 자극에 의해 붓고 아픈 상태라면 소염 진통제로 증상 조절을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구요. 다른 약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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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질염 옮을 수도 있나요? 예방방법도 궁금해요!
수영장이나 목욕탕에서 물에 의해서도 질염이 유발될 수 있기는 합니다. 탐폰을 넣고 들어가면 예방이 될 수는 있지만 불편하실텐데 가급적 다중 이용 시설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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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이 눈깜빡이는 틱이 있는데 어떻게고쳐야하나요?
일단 틱 장애가 맞는지부터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틱이 맞다면 약물 치료를 해야 좋아질 수 있답니다. 일단 소아과로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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