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술을 먹고 아침에 눈주위만 하얀증상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탈수가 되고 혈압이 약간 낮으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면 눈과 같은 도드라지는 부위는 하얗게 보이기도 합니다. 술을 좀 덜 드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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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면봉으로 파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저도 면봉 씁니다. 다만 가급적 자극을 최소화 하려고 하고,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계속 쓰면 외이도염이 생겨서 아프고 가려울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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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하지 근육 경련의 원인은 신경의 자극의 문제이거나 혈액 순환의 문제, 스트레스나 고강도 근육 사용 후 충분히 스트레칭을 못해줘서 나타난 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인이 되는 것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지만 가급적 근육을 자기 전에 스트레칭이나 족욕으로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신경이나 혈액 순환의 문제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라면(현재 동반 질환이 없다면 가능성은 떨어지지요)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를 해야 증상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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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은 어느정도가 진행이 되야 치료가 시급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국은 증상의 문제입니다. 거북목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목이 아프고 두통이 유발되는 경우라면 당장 치료가 필요한 것이지요. 증상이 없다고 해도 언젠가는 증상이 유발될 수 있으니 자세 교정 부터 시작을 해야 하구요. 증상이 없더라도 옆에서 보면 외모가 이상하게 보이기 때문에 외형적인 이유로도 교정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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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포화도/체온/조직으로의 산소유리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수술방의 온도를 낮추는 것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또한 문의 주신 것처럼 체온이 떨어지면 조직에서의 산소 요구도가 떨어지는 것도 중요한 원인이지요. 곡선의 좌측 이동은 주어진 산소 분압 하에서 많은 혈색소가 산화되어 있는 반면 조직으로의 산소유리는 적어진다. '는 의미는 산소 유리가 적어지는 만큼 산소의 요구도가 감소한다는 의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 사이트도 한번 보셔요.https://m.health.chosun.com/column/column_view_2015.jsp?idx=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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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에 입냄새가 심한 친구가 있는데 양치질을 해도 금방 입에서 냄새가 나는데 어디가 안좋은 거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입냄새의 원인이 다양합니다. 입 안의 문제일 수도 있고, 소화 기관의 문제(역류성 인후두염)일 가능성도 있지요. 정확한 판단은 직접 진찰을 해 봐야 합니다. 치과에서 잇몸 질환이나 충치 여부부터 확인하고 이후에는 편도 결석이나 역류성 인후두염 여부를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해 보면 좋지요. 몸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면 마늘이나 양파 등의 입냄새의 원인이 되는 음식을 줄여보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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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걸린아이 과일먹고 또 설사하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걱정이 될 듯 합니다. 배가 그리 자극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먹고 나면 장운동이 항진되어 무른 변이 다시 나올 수 있기는 합니다. 다시 장염에 걸린 것은 아니라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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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정액증인것 같은데 관계해도 되는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혈정액증은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인데, 대부분은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경우랍니다. 사정이나 관계를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혈정액증을 유발하는 원인(감염, 혈압, 구조적인 이상 등)은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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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끝 피부가 갈라졌는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손가락에 습진이 생긴 겁니다. 손이 매우 건조해지면서 나타난 증상입니다. 일단 보습제를 열심히 바르시고 관리해 보세요. 입원중이시라면 피부과 협진을 요청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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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에르에 관련해서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직 메니에르병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기전은 밝혀져 있지는 않지요. 다만 가능성이 있는 원인을 조절하는 것(이뇨제의 사용이나 염분 섭취의 제한)과 증상 조절을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의 주신 것처럼 바이러스나 염증이 원인이라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80%는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나머지 20% 정도가 만성으로 지속되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관리라고 해 봐야 이뇨제나 저염식이지만요)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완치라고 전혀 없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요. 관리만 잘하면 재발 없이 지낼 수 있고, 평생 재발없이 지낸다면 완치가 마찬가지이니깐요. 관리를 전혀 안한다면 재발은 피할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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