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피부가 너무간지러워서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흡연은 피부 가려움증과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 물론 흡연을 하고 나서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라면 두드러기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중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동맥 초음파에서 발견된 혹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초음파 결과를 직접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갑상선 옆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저도 파악이 어렵네요. 만약 갑상선이 아닌 다른 기관에 뭔가 보인다면 단순한 소견은 아닐 수 있습니다. 혹시 임파선에 문제가 생긴것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가급적 갑상선 주치의를 빠른 시일내에 만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쌀 곰팡이 먹었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이미 드신 상태라면 지금부터 조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플라톡신이 발암의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나 당장 검사가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증상도 아마 없을 것이구요. 독성물질에 일시적으로 노출이 되어도 몸에서 회복을 잘 시킨답니다. 더 이상의 자극만 없다면 마음 편히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갱년기 이후에 겪는 여러가지 건강상의 문제들을 경험하는데 제일 힘들었던 것은 체온이 내려가면 회복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불편하시겠네요. 폐경 이후에는 호르몬의 감소로 인해 춥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징적인 증상이지요. 증상이 심하다면 여성호르몬을 복용하는 것입니다. 아쉽게도 예방은 어렵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테로이드 몸에서 제거되는 기간?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를 복용하고 나면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하루면 분해되어 없어집니다. 문제는 장기간 사용을 할 때 몸이 외부의 스테로이드에 적응을 해서 변형이 되는 것이지요. 살도 찌고 체형도 변하고, 원래 스테로이드를 만드는 호르몬 기관의 기능이 저하되는 등의 후유증이 남는 것이지요. 그래서 가급적 불필요하게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위가 자꾸 부르르 떨려요 왜그런가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눈꺼풀 떨림증이 있으신 듯 합니다. 요즘에는 수면 부족이나 안구 건조로 인해 눈꺼풀 떨림증이 있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드물게 눈 주변 근육이나 신경의 이상이 발견되기도 하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일단 충분한 수면과 인공 눈물 사용을 먼저 권해드리고,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안과 또는 신경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지낭종 수술 후 재발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수술로 낭종을 적절히 제거했어도 나중에 재발은 가능합니다. 다만 수술 후 바로 재발하지는 않지요. 정확한 상태는 알 수 없으나 수술 후 염증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필요하다면 고름을 제거하고 다시 수술을 해야될 수도 있구요. 수술이나 치료가 100%의 성공율을 보이지 않다보니 재발을 한다고 해서 법적으로 사후관리를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주치의와 상의해보면 진료비나 검사비 감면할 수 있는 여지는 있을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확진받았던 사람은 3차접종 안해도 된다던데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기본 접종 이후에 감염이 된 경우에는 3차 접종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6개월정도는 지켜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접종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몸살일까요? 아니면 코로나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만으로는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알 수가 없답니다. 신속항원검사는 워낙 정확도가 떨어져서 신뢰하기는 어렵지요. 증상으로 코로나 감염이 조금이라고 의심된다면 PCR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탈모는 원인이 다양합니다. 남성에서는 남성호르몬과 관련된 탈모의 가능성이 가장 크지요. 휴지기 탈모가 생기는 경우는 갑상선의 이상이나 영양 부족, 약물이나 열, 수술, 출산, 스트레스가 심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단은 탈모가 맞는지부터 확인을 해보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생활 습관에서는 이소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단백질 음식을 드시는 것, 금연, 스트레스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만 약물 치료와 병행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