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는 암에 덜 노출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채식이 암의 유발을 억제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육식이 암의 발생을 올리는 만큼 채식은 상대적으로 암의 위험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다만 육식은 하지 않아도 꼭 식물성단백질 섭취는 충분히 해야 암 이외의 질환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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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양쪽 피로골절로 3주째 쉬고있는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건강하고 젊은 사람이라면 골절에서 회복되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주로 골다공증이 있어서 뼈가 골절되기 쉬운 고령인 경우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피로골절이라면 너무 무리해서 생긴 증상이라서 회복이후에도 계속 뛰어서 무리하면 또 부러질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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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성지방간,비알콜지방간보다 더 위험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지방간 자체는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요. 간혹 지방간이 심해져서 지방간염이나 간경변, 드물게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지만 지방간 자체의 문제보다는 지방간의 원인이 더 중요합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당연히 간경변, 간암의 위험, 알콜 관련질환인 치매, 당뇨 등의 위험이 올라가지요. 비알콜성 지방간은 주로 비만과 관련되어 있어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더 높습니다. 둘 다 나쁘지만 아무래도 1급 발암 물질인 술이 더 나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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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타원형으로 보입니다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물이 겹쳐져서 보이는 것은 단순히 난시라고 단정할 수 없답니다. 증상은 복시라고 하고 눈이나 시신경, 안구 근육의 문제 여부를 확인해 봐야 합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니 안과부터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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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알러지가일주일에두번정도생기는데요.모기물린듯조그마케생기는뎨너무가려워긁으면풍선처럼넓어지면서부풀어올라오고머리속에도애기주먹만한혹처럼부폴어오라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힘드실 듯 합니다. 두드러기는 원인은 찾기가 어렵답니다. 그래서 증상 조절만 하는 것이 최선이지요. 증상이 수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라면 만성 두드러기라 볼 수 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는 보통 10년 이내에 대부분 저절로 좋아지기는 합니다. 그 때까지는 항히스타민제를 드시면서 증상 조절을 하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아마 스테로이드도 단기간 주신듯 하나 장기간 드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혹시 추가적인 검사나 진료를 원하신다면 피부과나 알레르기 내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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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가 자꾸 짧아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생리주기가 이전보다는 짧아졌다고는 하나 그래도 모두 정상적인 주기라고 보여집니다. 명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폐경에 가까워지면 주로 생리 기간이 길어지거나 생리를 건너뛰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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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갑자기 아픈경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프다는 증상만으로는 원인을 찾기는 어렵답니다. 특히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면 검사와 진찰을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형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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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 역류성 식도염에 간헐적단식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론적으로 간헐적 단식은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간헐적 단식 이후에 오히려 폭식이나 과식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지요. 규칙적인 소식이 훨씬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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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좋지않을때 단백뇨를 보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탁하고 거품이 나는 소변이 단백뇨는 아니랍니다. 피곤하거나 음주가 있을 때 일시적으로 나오는 증상일 뿐이지요. 그냥 푹 쉬고 물 많이 드시면 해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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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비만이 건강에 더 안 좋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마른 비만도 비만입니다. 비만도가 높은 비만 환자보다는 낫지만 정상 체중보다는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답니다. 그래서 뱃살을 줄이고 근육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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