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 발톱 습관성으로 생기는 사람들 있나요?
아마 평소에 조이는 신발을 자주 신으시나 봅니다. 그럼 치료를 잘 해도 내성발톱이 재발하기 쉽습니다. 신발을 편한 것으로 바꾸기만해도 내성발톱은 줄어들겁니다. 물론 평소에 발톱도 너무 짧게 깎지는 말아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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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뻐근할 때 목을 좌우로 비틀어서 뼈소리를 내는데 뼈소리내면 목이 두꺼워지나요?
고개를 틀어서 스트레칭을 할때 뼈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니고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겁니다. 특별히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나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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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씩 면봉으로 귀를 파는데 안좋은 습관인가요?
면봉을 자주 사용하다보면 외이도에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시원한것 같아도 상처가 반복해서 생기면 외이도염이 유발되고 더 가려울수 있고 아프거나 피가 나기도 하니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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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탈때 회복을 돕는방법이 무엇인가요?
자외선에 노출되어 피부가 손상된 경우, 가장 좋은 것은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지요. 이미 손상된 경우라면 보습제를 바르면서 회복되는 것을 기다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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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를 지혈시키는 가장 좋은방법이 멀까요?
코피는 대부분 저절로 멈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 안을 거즈나 휴지로 틀어 막은 후 콧볼을 강하게 압박하고 피가 멈출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지요. 그래도 피가 멈추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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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을 바른거랑 안바른거 어떤게 더 햇빛에 잘 탈까요?
로션을 바른 것과 바르지 않은 것은 자외선에 의한 일광 화상에 큰 차이를 주지는 않습니다. 결국 선크림을 발라야 자외선이 차단되어 피부는 덜 타게 됩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바르고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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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측정할때 마이너스시력이라는게 맞습니까?
시력이 마이너스일 수는 없지요. 정상보다 먼 곳을 보기가 어려운 근시의 경우, 안경으로 교정을 할 때 오목렌즈로 해야 하는데 그 표현이 마이너스라고 할 뿐인 것입니다. 마이너스 시력이라는 의미는 근시라는 의미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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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건조한데 건조한 코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코가 많이 건조하다면 평소 비염이 있는지 확인을 해 보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만약 비염이 없다면 실내가 건조해서 코 안이 건조할 가능성이 높으니 실내 습도 조절을 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코 점막에 바셀린을 발라주는 것도 보습에 도움이 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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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감기에 걸렸을때 찬물을 먹으면 기침이 심해질 수 있나요?
찬 음료를 마신다고 해서 기침이 더 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목에 이물감이 있고 간질거리는 상태에서는 찬 음료가 자극이 되어 기침이 유발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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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도 정기검진을 받는게 좋을까요?
안과의 경우 주기적인 검진이 권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건강 검진에서도 2년 주기로 시력 측정은 하게 되어 있고,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주기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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