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성 발톱 습관성으로 생기는 사람들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5
내성 발톱 한번 병원에서 치료했는데도 자꾸 말려들듯이 발톱이 자라나서. 고민이에요 그렇다고 발톱 교정하는것처럼 무언가를 낄수도없고. 해결책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내성발톱의경우 관리를 제대로하지않거나 너무 작은신발, 또는 발가락쪽으로 계속해서 압력과 자극이가해지면 생길수있는데요
따라서 불편감이있다면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좀더 자세한건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내성 발톱은 잘못된 발톱 깎기 습관, 꽉 끼는 신발, 유전 등으로 반복될 수 있습니다. 병원 치료 후에도 재발하면 정기적인 발톱 관리와 편한 신발 착용이 중요합니다. 필요시 전문적인 교정치료나 수술 상담도 고려해보세요!
어떤 치료를 하셨는지 정확하지 않지만 해당부위로 발톱이 나지 않게 부분절제술을 하는것이 추후 재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사료됩니다.
아마 평소에 조이는 신발을 자주 신으시나 봅니다. 그럼 치료를 잘 해도 내성발톱이 재발하기 쉽습니다. 신발을 편한 것으로 바꾸기만해도 내성발톱은 줄어들겁니다. 물론 평소에 발톱도 너무 짧게 깎지는 말아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