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침체된다고 다들그러는데 금융시장은 왜 이리활발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융시장이라 함은 주식 시장을 의미하시는 듯합니다. 실물 경제와 지표 경제는 시차가 있을 수 있고 특히 주식 시장은 대표적인 선행 지표로 6개월에서 1년 가까이 선행합니다. 근래 주식 가격 상승은 매년 하반기 이후 긴축 중단 이후 금리 인하를 예상한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 용어 중 활동의 대가로 암호 화폐등을 무료로 주는 것을 무어라 하니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에어드랍이라고 합니다. 특정 플랫폼이 론칭하거나 이벤트를 위해 해당 코인을 무료로 나눠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은행이 대출이자를 계속 올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단 기준 금리가 높습니다. 한국의 경우 3.5%이고 미국의 기준금리는 5.5%입니다. 금융권 조달 금리 자체가 높아서 소매금융 대출 이자율도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금리가 내려가지 않는 이상 시중 금리도 내려갈 수 없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나 금리 인하도 빠르게 진행될 것 같지 않아서 당분간 고금리기 이어질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국 지방정부의 부채가 급격히 증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여러 이유가 있으나 각 지방정부의 평가를 GDP 상장율로 보기 때문에 GDP 성장에 가장 유리한 SOC 투자나 대형 토목 및 건축을 많이 하게 되고 이를 위한 PF 금융이나 지방채 발행을 통한 재원 조달을 많이해서 그렇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 2 3금융권으로. 분류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1~3금융권은 각각 주요 고객군이 다릅니다. 1금융권은 신용등급이 높은 고객들을 주로 상대하고 2금융권은 이보다 좀 낮은 신용등급과 소득을 가진 다소 넢은 금리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고객군들이 주요 고객들이고 3금융권은 가장 낮은 신용등급 고객입니다. 또한 주택 담보 대출 등은 1금융권에서 주로 다루고 2, 3금융권은 주택금융도 취급하나 자동차 담보다 고금리 대출을 주로 다룹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등학생 자녀 2명에 총 4인 가구 월 생활비는 보통 얼마나 드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수도권이나 서울 거주시 주거 비용이 없다는 가정을 하게 되면 500만원 더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인 식비, 의복비, 학비와 교육비(학원비 등)가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왠만한 외벌이 직장인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비용이 소용 됩니다. 물론 지방 대도시, 일반 지방 등 물가가 낮은 지역은 차이가 있을 듯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제뉴스보니 내년 코인현물etf상장 기대라고나오던데 현물etf가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 코인 등을 금융 시장에서는 현물이라고 합니다. 현물을 기반으로 다양한 파생상품이 많들어지고 코인ETF 또한 현물 기반 파생상품입니다. 현물과의 차이점은 가격 변동의 방향성과 레버러지의 크기입니다. 가령, 비트코인ETF 2X 인버스 상품이라면 비트코인 1% 하락 시 두 배인 2%의 수익을 주는 상품인데 물론 반대로 가격이 오르면 손실도 두 배가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본의 엔화 약세가 계속되면 우리나라의 경제에는 좋은 일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엔화 약세는 수출 제조부문에 한국과 많은 부분에서 경쟁하고 있는 한국에는 불리합니다. 엔저에 따른 일본 수출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 우위로 한국의 주요 산업 수출 가격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한민국 최초의 주식거래는 언제였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최초의 주식 거래는 1896년 일제 때 인천 미두취인소입니다. 조선 쌀을 일본으로 보내기 위한 회사의 주식입니다.독립 이후 공식적으로 개설된 주식시장은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입니다. 최초의 거래 주식은 한국저축은행인데 일제 때 조선저축은행이 개명한 은행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유가 하락의 원인과 24년 전망은?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감산에도 불과하고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 때문에 유가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현재와 같은 유가 수준이 횡보하며 유지될 듯합니다. 감산 정책이 유지될 것 같고 경기 상황은 그다지 호전될 기미가 없습니다. 최소 상반기 기간 동안은 박스권 가격대를 예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