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영하권일때 배터리가 빨리다는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추운 날 밖에서 스마트폰 쓰면 배터리가 유난히 빨리 닳는 느낌 들잖아요? 그건 안에 있는 배터리 화학 반응이 날씨 때문에 느려지기 때문이에요. 원래는 이온이 막 잘 움직여야 되는데, 추우면 그게 잘 안 돼서 같은 걸 해도 힘이 더 들고, 전기도 더 많이 쓰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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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배터리나 보조배터리가 폭발하는 원인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핸드폰이나 보조배터리가 폭발하는 건 대부분 열 때문이에요. 안에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충전이나 방전이 너무 심하게 되거나, 안에서 뭔가 잘못돼서 전기가 엉뚱하게 흐르면 열이 나거든요. 그게 계속 쌓이면 안에 압력이 차서 가스가 생기고, 결국은 펑 터지는 거죠. 예전처럼 충격을 받거나, 너무 싸구려 충전기 쓰면 보호회로가 못 막아서 사고가 날 수도 있고요. 요즘 제품들은 많이 안전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조심은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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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회로판 위에 글루건을 사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회로판 위에 글루건을 쓰는 건 아주 조심스럽게 하면 괜찮긴 해요. 전기 자체는 통하지 않아서 단락 문제는 잘 없지만, 아무래도 예전에 덮여 있던 검은 실리콘 같은 게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 가능하면 전자 부품용 실리콘이나 에폭시로 붙이는 게 더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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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는 언제 폭발 위험성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보조배터리가 요즘 많이 쓰이긴 하지만, 간혹 뉴스에서 폭발 사례를 보면 걱정이 되시죠. 실제로 보조배터리는 충전 중이든 사용 중이든, 몇 가지 상황에서는 위험할 수 있어요.특히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할 때가 좀 더 위험한 편이에요. 내부 회로나 셀에 이상이 생기면 열이 과도하게 발생할 수 있고, 이게 누적되면 폭발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특히 싼 제품이나 오래된 충전기를 쓸 때는 더 조심해야 해요.그렇다고 보조배터리로 다른 기기를 충전할 때는 괜찮다는 건 아니에요. 기기에서 과하게 전력을 끌어다 쓴다든지, 발열이 심하면 그때도 문제는 생길 수 있어요.조금만 더 신경 써서, 너무 더운 곳에 두지 않고, 충격 주지 않게 조심하고, 배터리가 부풀거나 이상징후가 있으면 바로 사용을 멈추는 게 좋아요. 그렇게만 해도 대부분의 위험은 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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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b와 ls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우리가 흔히 쓰는 전기설비에서 차단기는 꼭 필요한 안전장치예요. 전류가 너무 많이 흐르거나 문제가 생기면, 그냥 '툭' 하고 전기를 끊어버리는 게 바로 MCCB예요. 말하자면 똑똑한 자동 스위치죠.반면에 LS는 조금 더 단순한 녀석이에요.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기능은 없고, 수동으로 켜고 끄는 역할만 해요. 그래서 뭔가 정기 점검을 할 때, 기계 작동을 멈추고 싶을 때 이런 걸로 전원을 꺼두는 거예요.기중차단기는 한마디로 ‘큰 전기’ 담당이라고 보면 돼요. 공장이나 대형 건물처럼 전기를 왕창 쓰는 곳에서, 큰 사고를 막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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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타입 케이블은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C타입 케이블이 좋은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꽂을 때 실수할 일이 없다는 점이죠. 어느 방향이든 그냥 꽂으면 되니까요. 이게 작지만 정말 편한 기능이에요. 그리고 예전 케이블보다 더 빠르게 충전되고, 영화 같은 큰 파일도 금방 옮겨지니까 효율이 좋다고 느껴지는 거죠.이 안에는 ‘기기랑 충전기가 대화하면서 알아서 최적 세팅을 해주는 기능’도 들어 있어요. 충전프로토콜인거죠.그리고 무엇보다 요즘 노트북, 태블릿, 심지어 모니터나 외장하드까지 C타입 하나로 다 되니까, 줄 하나만 잘 챙기면 거의 모든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점이 진짜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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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흐르는 메커니즘이 이해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구리선 안에는 전자가 꽤 많이 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이리저리 마구 움직이기만 하지 전기는 안 흘러요. 그런데 우리가 전지를 연결하거나 전압을 걸어주면 그때부터 한 방향으로 밀리는 힘이 생겨요. 그러면 전자들이 마치 도미노처럼 하나씩 옆에 있는 전자를 밀어내면서 줄줄이 움직이는 거죠.그래서 전기가 흐른다고 해도 새 전자가 생기는 건 아니에요. 원래 있던 전자들이 서로 서로 밀어내면서 줄을 만들어 움직이는 거예요. 마치 수도관에 물이 꽉 차 있을 때 한쪽에서 밀면 반대쪽에서 바로 물이 나오는 것처럼요결국 전기를 생성한쪽에서 전자를 계속보내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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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게 사용하는 건전지도 휴대폰 배터리처럼 폭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맞아요, 예전에 휴대폰 배터리가 부풀거나 폭발한 사례가 있어서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우리가 흔히 쓰는 건전지도 비슷한 위험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폭발력은 휴대폰 배터리만큼 크진 않지만, 잘못된 사용이나 보관 방법 때문에 과열되거나 터지듯이 내용물이 새는 일은 있을 수 있어요.예를 들어, 건전지를 거꾸로 넣거나, 오래된 거랑 새 걸 섞어 쓰거나, 더운 데 오래 놔두면 안에서 이상한 반응이 생길 수 있거든요. 특히 금속 같은 걸 가까이 두면 짧은 시간에 내부에서 열이 올라가기도 해요. 그래서 작고 단순해 보이는 건전지도 제대로 넣고, 제때 빼주고, 너무 덥거나 습한 곳에 두지 않는 것이 안전을 위해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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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판넬에 BUSBAR 가 있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전기판넬 안에 있는 버스바는 쉽게 말하면 전기를 나누어주는 중심 통로라고 보면 돼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케이블도 전기를 옮기는 데 쓰이지만, 전류가 아주 많이 흐르는 곳에서는 케이블로는 한계가 있어요. 버스바는 넓고 단단한 금속판 모양인데, 이렇게 만든 이유는 전기를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보내기 위해서예요.전기판넬은 여러 회로로 전기를 나눠줘야 하니까, 그 중간에서 중심축처럼 전기를 잡아주는 역할이 필요해요. 그걸 버스바가 해주는 거죠. 배선도 훨씬 깔끔하고, 나중에 점검이나 유지보수할 때도 훨씬 수월해요. 그래서 병원이나 공장, 아파트 같은 데 보면 대부분 버스바가 들어간 전기판넬을 쓰고 있어요.케이블로 전기를 나누어주는 단자대에서 점프해주는 방법보다 깔끔하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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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등을 LED로 고체하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작업 시작 전에 꼭 차단기부터 내리고, 전기가 흐르는지 테스터기로 확인해보세요. 스위치를 내린다고 전기가 내려간것은 아니랍니다. 반드시 차단기를 내려야해요. 그 다음에 기존 전등을 분리하고 안정기가 있는지 봐야 해요. 만약 있다면 그걸 빼고 전기선을 바로 조명으로 연결하는 구조로 바꿔야 하거든요. 이걸 ‘직결’이라고 해요.요즘 LED등은 대부분 안정기 없이 바로 연결하는 방식이라서, 배선만 잘 연결하면 되요.보통 녹색은 접지선이라 따로 접지에 연결해야하는데 만약없다면 연결안해도 되요아마 선이 두가닥만있을거에요 마무리하고 전원 다시 올려서 조명이 잘 켜지는지 꼭 확인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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