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동물병원 다녀와서 기운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건강검진이라면 아무래도 방사선 촬영 혈액검사 초음파 등 어떻게 보면 강아지가 정말 큰 스트레스 받을만한 것을 했겠네요 아마 무섭고 그러니 몸이 경직되어 사람으로 치면 담이 걸리거나 그랬을듯 합니다.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주시고 산책을 나가시거나 안 걷는다고 해도 안아서 잠깐 밖에가서 돌아다니면 괜찮아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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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사람처럼 영양제를 먹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오메가3, 간보호제 같은 실리마린, 케모스타트 그리고 뉴트라 시리즈 영양제들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런 영양제도 강아지가 밥을 잘 먹었을 때 효과가 있습니다. 수의사와 상담하셔서 강아지한테 맞는 영양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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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게 사람음식을 주면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좋을것은 없습니다. 반려견은 사람에 비해 간과 신장이 약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간이 많이된 사람 음식은 당연히 반려동물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음식 대부분은 고추 마늘 양파로 간이 되어 있으므로 강아지에게 산화적 손상을 입혀 용혈성 빈혈 및 간에 손상을 입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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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배변훈련 팁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물론 스트레스이긴 하지만 이 경우 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심어 2~3년은 배변을 지정된 곳에 하더라도 나중에는 아무곳에나 배변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절대 화내거나 혼내지 마시고 잘 타일러서 훈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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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장례식 비용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그건 그 장례업체에 문의하시는 게 어떨까요 동물병원 공동화장도 키로그램별로 15 25 30만원 이렇게 측정되고 병원마다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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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리을 저는 경우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푸들 8키로라면 상당히 체중이 나가네요체중 감량은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장기간 이렇게 과체중으로 인해 관절과 뼈에 무리가 가서 이렇게 관절염 혹은 허리 디스크 손상이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당장은 별이상 없더라도 파행 정도가 심해지면 추가적인 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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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식습관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사람 음식을 먹고 싶기도 하고 해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혹은 과거에 사람 먹는 음식을 맛을 봤거나 해서 혹시나 곁에 있으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으니 주변에 이렇게 있고 가족 분들이 다 먹고 나면 이제 남은 곳이 없으니 포기하고 그려서 자기 밥을 먹는 거 같네요 사실 이런 부분들은 본능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정말로 고치기 힘듭니다 가급적이면 살은 먹는 음식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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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석제거와 중성화수술하려하는데 마취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마취를 하게 되면 작성자 분처럼 스케일링과 중성화 수술을 같이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사실 마취의 경우 직접 해봐야 아는 것입니다 나이가 8살 정도이고 카코 이 마치 커브 반응이 있다고 하면 사실 마취에 대한 위험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매우 건강하고 어린이 눌 렴의 강아지에서 마취 사망사고 확률이 0.1%라고 합니다. 나이가 여덟 살인 것과 예전에 마치 거부 받는 있었던 경험과 5분 다른 내분비계 질환이 있는 경우 그만큼 마치 사망사고 확률이 더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수의사와 상담하여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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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말티즈인데 눈밑에 갈색이 나타나는데 왜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마 눈물자국을 이야기하는것 같네요 눈물이 누관으로 배출되지 않아서 밖으로 삐져나오다보니 생긴 자국으로 보입니다. 강아지의 누관은 생각보다 잘 막힙니다. 아무래도 눈물자국이 생기면 외관상 좋지 않으니 과거에는 수술적으로 교정을 하긴했지만 더 많은 문제가 생겨서 요즘은 알러지사료 음식관리와 자주 눈물을 닦아주는 관리개념의 치료를 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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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배변판에서 소.대변을 잘보았는데 요즘은 꼭 배변판을 피해서 소.대변은 보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나이가 10살 정도면 노령견입니다. 이제 오래 살고 배변 화장실까지 오르는 게 귀찮아서 그냥 근처에 볼일을 봐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 잘 지도해서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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