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청구 기록 공유로 보험 심사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비 청구 자체가 모든 보험사에 공유되어 심사에 반영될 수는 있지만, 곧바로 가입 “거절”로 직결되기보다는 고지의무 기준에 따라 유병자/일반보험에서 인수 거절·부담보(해당 질환 제외)·보험료 할증 중 하나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고, 심부전·심근증은 유병자보험으로도 가입 가능성은 있으나 해당 심장질환에 대한 보장 제한이나 제외 조건이 붙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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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관련하여 문의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단순히 선을 일부 넘어 정차한 상태라면 “불법주정차 또는 차로침범 정도”에 따라 일부 과실이 잡힐 수는 있지만, 백미러 접촉 같은 주행 중 사고는 보통 지나가던 차량(본인) 과실이 더 크게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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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피보험자 계약자 견적 질문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1. 다이렉트 견적은 실제 보험 “가입자(피보험자/계약자 기준)”로 비교해야 해서 지금처럼 아빠 명의로 유지했다면 아빠 이름 기준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2. 보통은 사고 할증은 해당 가입 차량/보험계약에만 적용되고, 아버지 다른 차량 보험까지 자동으로 같이 오르진 않습니다(단, 동일 운전자 사고이력은 향후 본인 보험에 반영됨).3. 중도에 보험을 끊는다고 할증이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가입 공백이 생기면 할인경력(무사고 할인) 이어받기 불리해서 보통은 유지 후 비교 갱신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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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입할때 꼭체크해야할 조건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네, 암진단금은 단순 금액보다 아래 조건 차이가 실제 지급 여부를 크게 갈라서 꼭 봐야 합니다.* 유사암/소액암 분류: 갑상선암·기타피부암·제자리암 등이 “일반암”에서 제외돼 10~20%만 주는 경우 많음* 면책기간(보통 90일): 가입 직후 암 진단은 보장 안 됨* 감액기간(1~2년): 초기 진단 시 50%만 지급하는 조건 존재* 진단 기준: “조직검사 확정”인지 “의사 진단”인지에 따라 지급 차이* 재진단 조건: 재발/전이 시 추가 지급 조건이 보험사마다 다름* 암 정의 범위: 혈액암, 초기암 포함 여부 차이 큼핵심은 “얼마 주느냐”보다 “어떤 암을 100%로 인정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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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보험을 들었을때 평균 보험비?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한국 기준으로 보면 보험료는 사람마다 편차가 큰데, 보통은 월 10만~30만 원 사이가 가장 흔한 구간입니다. 실손보험 + 암보험 + 종신/정기보험 + 자동차보험까지 합치면 그렇게 형성됩니다.다만 소득이 높거나 보장을 과하게 설계한 경우에는 월 50만~100만 원 이상도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종신보험 여러 개 + 저축성 보험까지 넣으면 100만 원 넘는 경우도 실제로 있습니다)정리하면* 평균 체감: 월 10~30만 원* 조금 넉넉한 설계: 30~50만 원* 과보장/다수 가입: 50~100만 원 이상 가능핵심은 “정답 평균”은 없고, 가입 구조(보장성 vs 저축성)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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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가입중 다른 보험사로 바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자동차보험은 의무보험이지만 가입 기간 중에도 다른 보험사로 변경(해지 후 재가입) 가능합니다.다만 주의점은* 기존 보험을 해지하는 순간 보장 공백이 생기면 불법 운행이 될 수 있어 새 보험을 먼저 시작한 뒤 기존 보험을 해지해야 합니다* 중도 해지 시에는 남은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으로 환급됩니다* 사고 이력이 반영되므로 보험사 변경 자체는 자유지만 보험료는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즉 결론은→ “중간 변경 가능하지만 보장 공백 없이 이어서 갈아타야 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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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과 실비보험은 보험금 청구기한이 다른가요? 똑같이 3년 이내에 하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보험과 암보험은 청구 기한 기준이 다릅니다.* 실손보험: 보통 3년 이내 청구 가능(민법상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 적용)* 암보험(진단비): 이것도 원칙적으로 3년 이내 청구하면 가능하고, 암 진단일 기준으로 소멸시효가 진행됩니다차이는 “기간”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실손: 매 진료 건별로 발생* 암보험: “암 진단 확정 1회 지급” 구조라 진단 시점이 핵심정리하면→ 둘 다 기본적으로 3년 내 청구 가능→ 다만 암보험은 진단 시점 기준이라 늦게 청구하면 입증서류(진단서 등)가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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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에서 꼭 자차를 넣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5년차 + 차량가액 3천만원이면 자차(자기차량손해)는 “선택 영역”이지 정답이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자차를 빼는 경우 장점* 보험료가 체감상 크게 감소 (보통 20~40% 수준 절감 가능)* 경미한 사고를 보험처리하지 않게 되어 보험료 할증 리스크 감소단점* 본인 과실 사고 시 수리비 전액 본인 부담* 단독사고(주차 긁힘, 벽 접촉 등)도 전부 자비 처리* 전손/침수 같은 큰 사고 때 손실이 매우 큼판단 기준* “수리비 몇백만원 감당 가능” + “사고 거의 없음” → 자차 제외 고려 가능* “주행 많음 / 초보 운전자 포함 / 사고 한 번에 부담 큼” → 유지 권장정리하면→ 보험료 아끼는 대신 리스크를 본인이 떠안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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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넣은 건강보험을 실손계약전환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보험은 보통 5년 만기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1년 단위로 자동 갱신되는 구조라 5년 후 자동 종료되는 상품이 아닙니다.갱신 시마다 보험료는 조정될 수 있지만 별도 해지나 거절 사유가 없으면 계속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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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방치한 차량을 주차하다 박았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일반적인 주차장 접촉사고이고 즉시 정차·신고·보험처리 흐름을 밟는 상황이면 통상 보험사기나 형사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향후 핵심은 정상적인 사고 접수(렌트카 보험사 처리)와 피해자 신원 확인이 제대로 되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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