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간수치가 4000 넘게 나와서 입원을 했습니다 (보험 관련)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현재 “자가면역 간염 의심 + 최근 급성 간수치 상승(4000대)” 이력은 보험 가입 심사에서 매우 중요한 리스크로 평가돼서 가입은 가능하더라도 조건부(간 질환 부담보) 또는 일정 기간 가입 거절 가능성이 높습니다.즉,* 가입 자체: 일부 보험은 가능* 결과: 간 관련 보장 제외 조건 붙을 확률 높음* 확정 진단(조직검사 전/후 여부)에 따라 심사 더 엄격해짐
평가
응원하기
후유장해에 대한 보상은 실손보험에서만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아니요, 자동차보험에서 합의했다고 해서 후유장해 보상이 무조건 막히는 건 아닙니다.다만 합의서에 “향후 일체 청구 포기” 같은 문구가 있으면 자동차보험 청구는 제한될 수 있고, 실손보험은 치료비만 대상이라 후유장해는 원래 별도 보장 항목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사고 보험금을 가능한한 적게 주려는 보험사와 많이 받아내려는 병원 또는 환자와의 마찰이 끊이지 않는 주된 원인 및 대책으로 뭐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주된 원인은 보험사는 비용 통제, 병원/환자는 치료 필요성·손해보전 극대화라는 이해관계 충돌과 의료비 기준의 불명확성입니다.대책으로는 진료·보상 기준의 표준화, 객관적 의료심사 강화, 분쟁조정기구 활성화가 핵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통사고 제때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보상직원들의 능력이 배양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치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상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는 사례 기반 교육, 의료·법률 협업 강화, 그리고 처리 기준의 표준화 및 성과가 아닌 정확도 중심 평가 체계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설계사는 경력자나 지점장은 1억 원 이상도 가능하다는데 어떻게 많이 받을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설계사 수입은 기본급 연봉이 아니라 판매 실적에 따른 수수료(초기 수당 + 유지 수당 + 시책비) 구조라서 계약을 많이 유치하면 소득이 크게 올라갑니다.즉 고정 연봉이 아니라 성과 기반 수입 구조라 편차가 매우 큰 직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 보험 가입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보장 항목과 제외 조건은?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암보험은 진단금뿐 아니라 수술비·항암치료비(표적/면역)·입원일당·재발/전이 보장 여부까지 함께 봐야 실사용 보장이 맞습니다.또한 갱신형 여부, 면책기간(보통 90일), 유사암 축소 지급, 그리고 해지 시 환급률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은 수입의 몇 %를 가입하는 것이 이상적이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료는 정답 비율이 있는 건 아니지만 실무적으로는 순소득의 약 5~10% 이내로 관리해야 장기 유지 가능성이 높습니다.그 이상이면 소득 변동이나 은퇴 이후에 해지 가능성이 커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통사고후 급하게 허리 수술할려고 했더니 보험사에서 못하게해서 일단 제 돈으로3번수술후 병원비 안줘서 싸우니 담당자가 질렸는지 병원에 얘기해서 건강보험에서지불보증으로 바꿔준다함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지불각서는 보통 “추후 보험·합의 등에서 병원비를 지급하겠다”는 약속이므로 서류 내용이 실제 지급주체(상대 보험/가해자)와 연결돼 있으면 나중에 환급 받을 가능성은 있습니다.다만 법적 효력은 내용·서명 주체에 따라 달라서 보험 처리 또는 합의 과정에서 인정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님 명의의 제 보험을 제 명의로 바꾸려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 계약자 변경은 보통 가족관계증명서 + 신분증 + 계약자 변경 신청서가 필요하고, 보험사에 따라 기존·신규 계약자 모두 동의 서명이 요구됩니다.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게 원칙이지만, 일부는 위임장으로 대리 처리도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비 다빈치로봇수술 하는 경우 80퍼센트 보장 받을 수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아니요, 다빈치(로봇)냐 복강경이냐로 보장률이 달라지는 구조가 아니라 “해당 치료가 급여인지 비급여인지”로 80%·90%가 결정됩니다.즉 같은 수술이라도 급여/비급여 분류와 가입 실손 약관(세대)에 따라 보장률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