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료는 이슈가 생기면, 그리고 매년 올랐습니다.보험료가 올라가지 않은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그리고 매년 많이 올라간다고 표현했던 것같습니다.그러니깐 그런 표현에 흔들리지 마시고,현시점에 나에게 필요할까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본인을 잘 챙기시는 분들도 아프면 다 귀찮아요.복강경 수술하면, 배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머리 감지도 못하고 가렵고,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들고 그런 부분의 최소한 일을 도와주는게 간병인이시죠. 통합간병시설 잘되어 있으면 부담이 덜하긴 한데, 다 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