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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코에 피에타와 같은 식물이 또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칼랑코에 피에타처럼 잎 주위에 어린 새싹이 생겨 번식하는 식물로는 같은 칼랑코에 속의 칼랑코에 다이그레몬티아나, 칼랑코에 델라고엔시스, 칼랑코에 튜베플로라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잎 끝이나 가장자리에 자구를 만들어 떨어뜨려 번식하는 특징이 있어 번식력과 생존력이 매우 강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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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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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경우는 사람보다 소화력이 뛰어난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개는 사람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소화하는 능력은 발달했지만 탄수화물 소화력은 사람보다 떨어집니다. 예전에 시골에서 쉰밥을 먹어도 탈이 없었던 것은 강한 위산과 장내 미생물 덕분이지만 소화력이 더 뛰어나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상한 음식을 먹어도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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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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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가 2주뒤면 사라진다고 하는데 갑자기 우리나라에 왜 많이 나왔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러브버그가 우리나라에 갑자기 많이 나타난 것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고온다습한 기후가 번식에 유리하고, 도시화로 천적이 줄어든 데다 태풍과 침수로 중국 남부 등 기존 서식지에서 이동해 온 것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들은 번식기를 지나면 보통 1~2주 안에 사라진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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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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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는 어떻게 측정되고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에 바람, 습도, 햇볕 등을 반영해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온도를 계산한 값입니다. 여름에는 기온과 습도를 반영한 열지수를, 겨울에는 기온과 풍속을 반영한 풍속 냉각지수를 이용해 예측하며, 예를 들어 기온이 30도이고 습도가 높으면 체감온도는 35도 이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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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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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브버그가 많아 외출할 때 이들 벌레를 피하고 싶은 데 어떤 색의 옷을 입는 것이 도움이 될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러브버그는 검은색이나 짙은 파란색 같은 어두운 색에 잘 몰리므로 외출할 때는 흰색이나 밝은 색 옷을 입는 것이 도움이 되며, 향수나 화장품의 강한 향도 끌릴 수 있어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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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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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닐케톤뇨증에 대해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페닐케톤뇨증은 12번 염색체 전체가 이상한 것이 아니라 12번 염색체에 있는 PAH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생겨 발생하는 유전자 이상 질환으로, 염색체 구조나 수 전체가 변하는 염색체 이상 질환과는 다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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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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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생태 교란종은?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생태 교란종은 붉은불개미, 미국가재, 베트남 미꾸라지, 블루길, 배스 등이 있으며, 특히 붉은불개미는 독성으로 인한 인명 피해 우려가 크고 미국가재는 습지와 논 생태계를 빠르게 교란해 농업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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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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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에 대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러브버그가 최근 수도권에서 대발생하는 이유는 기후 변화로 여름철 기온과 습도가 높아져 서식 환경이 적합해진 데다, 차량 배기가스 속 유기화합물을 먹이로 삼아 차량 밀집도가 높은 수도권에서 먹이 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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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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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 비분리 현상에 대해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주로 감수 1분열 비분리로 설명되지만 실제로 감수 2분열 비분리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터너 증후군은 감수 1, 2분열 비분리 모두에서 생길 수 있고, 6과 7 사이에서 핵형이 정상이면서 적록색맹 딸이 태어나려면 어머니가 X'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난자 형성과정에서 감수 2분열 비분리가 일어나거나 정자 형성과정에서 감수 1, 2분열 비분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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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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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유전 파트- 복대립 유전, 단일인자 유전, 다인자 유전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복대립 유전은 하나의 형질이 세 가지 이상의 대립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고, 단일인자 유전은 한 쌍의 대립유전자가 한 유전자좌에서 형질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ABO식 혈액형은 한 유전자좌에서 결정되므로 단일인자 유전이면서도 그 유전자좌에 A, B, O 세 가지 대립유전자가 있어 복대립 유전에도 해당하며, 다인자 유전은 키나 피부색처럼 여러 유전자좌의 대립유전자들이 모여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유전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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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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