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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중 카쏘와리는 어떤 동물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카쏘와리는 호주 북부와 파푸아뉴기니에 사는 대형 날지 못하는 새로, 타조처럼 생겼지만 머리에 딱딱한 볏이 있고 목은 화려한 색을 띠며, 날카로운 발톱으로 위협을 느끼면 공격해 사람에게도 위험할 수 있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새’로 불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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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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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귀가 길어서 얻는 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토끼의 긴 귀는 소리를 멀리서 감지해 포식자를 빠르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각 기능 향상과, 귀에 분포된 혈관을 통해 열을 방출해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이 두 가지는 모두 야생에서 생존에 유리한 진화적 이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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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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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쉐콰이어 나무는 겨울에 입이다 떨어지는데 다른 침엽수 뭐가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메타세쿼이아는 침엽수이지만 낙엽성으로, 겨울철 수분 손실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가을에 잎이 붉게 물든 뒤 모두 떨어집니다. 이는 사계절 푸른 상록성 침엽수인 소나무나 편백나무와는 다른 생존 전략으로 진화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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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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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왜 잘 썩지않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뼈는 칼슘과 인으로 이루어진 단단한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와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어 미생물에 의해 쉽게 분해되지 않고, 특히 건조하거나 산소가 부족한 땅속 환경에서는 부패 속도가 매우 느려 오래 보존되기 때문에 유골이나 화석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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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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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울음소리나 피부색을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공룡의 울음소리나 피부색을 정확히 아는 방법은 현재 없으며, 울음소리는 발성기관이 화석으로 남지 않기 때문에 조류나 악어 같은 현생 동물과의 비교를 통해 추정할 뿐입니다. 또한, 피부색은 일부 화석에서 멜라노솜이 보존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색을 유추할 수 있어 과학자들은 여러 단서를 종합해 추정은 하지만 완전한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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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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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케라톱스의 머리에 달린 커다란 프릴과 뿔의 주된 용도는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트리케라톱스의 프릴과 뿔은 주로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거나, 짝짓기와 같은 사회적 과시, 종 내 경쟁에서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세 개의 뿔은 무기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넓은 프릴은 몸을 커보이게 하거나 목을 보호하며, 동시에 짝을 유인하거나 위계 질서를 나타내는 시각적 수단으로도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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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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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머리라고 하고 그 외에 모든 동물들에게는 대가리라고 하나여?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머리’는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사용할 수 있는 중립적인 표현이지만, ‘대가리’는 주로 동물이나 생선을 지칭하거나 사람을 비하할 때 쓰이는 속어로, 문화적으로 구어체에서 자주 쓰일 뿐 명확한 언어적 구분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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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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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머리에서, 환경에 따라 직모로 바뀔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곱슬머리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 결정되며 환경만으로 자연스럽게 직모로 바뀌는 일은 매우 드물지만, 호르몬 변화나 질병, 약물, 노화 등 생리적 요인으로 머리카락 성질이 약간 변할 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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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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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맹꽁이의 서식지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알비노맹꽁이는 일반 맹꽁이와 같은 종이지만 색소 결핍으로 인해 드물게 나타나는 개체로, 별도의 서식지를 갖지 않으며 논, 웅덩이, 습지 등 일반 맹꽁이와 동일한 환경에서 서식합니다. 다만 위장 능력 부족과 시각 약화로 인해 야생에서 생존율이 낮아 관찰되기 어려울 뿐 서식지 조건은 차이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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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2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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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Hz 대의 울음소리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고래의 진위여부는 밝혀졌는가?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52Hz 고래는 일반적인 고래보다 높은 주파수의 울음소리를 내는 실제 존재로, 약 30년간 단독으로 관측되어 왔으며 종이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흰수염고래나 대왕고래의 변형된 개체일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확정되지 않았고, 고유한 개체군인지 또는 신체적 특이성을 가진 개체인지는 여전히 불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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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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