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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침을 너무 많이 흘려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한쪽으로만 침을 많이 흘리고 귀나 턱 밑까지 젖는다면 구강 내 이물질, 염증, 신경 이상, 침샘 문제 또는 귀 질환 등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겉으로 이상이 없어 보여도 증상이 계속되면 동물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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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꼬리가 갑자기 쳐졌어요. 포메리안 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산책 후 갑자기 꼬리를 올리지 못하는 포메라니안의 경우 일시적인 통증이나 꼬리뼈, 근육, 신경 이상일 수 있어 하루 정도는 지켜볼 수 있지만 통증 반응이나 이상 행동이 있거나 다음 날까지도 회복되지 않으면 병원에 방문해 엑스레이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 안내는 여기서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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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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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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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양이 두 마리를 부모님이랑 키우고 있는데요. 내년이면 다른지역가서 자취를 합니다. 고양이 두마리를 어떡해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자취로 인해 함께하지 못하는 고양이들과의 이별을 대비해, 미리 점진적으로 떨어지는 시간을 늘리고 부모님과의 교감을 강화하며, 사용자의 냄새가 밴 물건을 남겨두는 방식으로 고양이의 불안감을 줄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후에도 영상통화나 주말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인 유대감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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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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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의 경우 하루에 어느 정도 걷게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소형견은 일반적으로 매일 2회 정도 산책을 해주는 게 좋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견종의 에너지 수준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하며, 실내 놀이나 냄새 맡기 같은 활동도 함께 해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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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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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일된 새끼강아지 계속 차가운바닥에서자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37일 된 강아지가 더워서 차가운 바닥을 선호할 수 있지만 아직 체온 조절이 완전히 되지 않아 감기 위험도 있으므로 억지로 덮어주기보다는 따뜻한 담요나 방석을 옆에 깔아두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으며, 기침이나 무기력 등 이상 증상이 보이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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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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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배에 안만져지는게 만져지는데 걱정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갈비뼈 부위에서 평소 만져지지 않던 뼈 돌출이 느껴졌더라도 통증이나 이상 행동이 없다면 병원 진단대로 일단 지켜봐도 괜찮지만, 체중 변화나 근육 감소 등으로 뼈가 더 잘 만져질 수 있으므로 보호자로서 계속 관찰이 필요하며, 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불안하면 다른 병원에서 추가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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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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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에 사료 걸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사료로 인해 켁켁댈 경우 대부분 스스로 해결하지만 2~3분 이상 지속되면 기도 폐쇄를 의심해야 하며, 등을 강하게 두드리기보다는 소형견용 헤임리히법(복부를 아래로 향하게 들고 명치 아래를 부드럽게 밀어올리는 방식)을 조심스럽게 시도할 수 있습니다. 기침, 호흡곤란, 열 등의 증상이 이후 나타나면 흡인성 폐렴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바로 병원에서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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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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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진드기 물리고 난후 브라벡토 먹이면 효과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브라벡토는 진드기 예방에는 효과가 있지만 이미 물린 후 감염된 진드기 매개 질병에는 효과가 없으며, 현재 강아지가 무기력하고 식욕이 없으며 잠을 많이 자는 증상을 보인다면 바베시아나 아나플라스마 같은 감염 가능성이 있어 빠르게 동물병원에서 혈액검사 등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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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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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노령견 식욕부진에 구토도 하고 물도안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12살 노령견이 갑작스러운 식욕부진과 기력 저하, 구토, 물도 마시지 않고 잠만 자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 위장관 문제, 장폐색, 신부전, 간질환, 췌장염, 중독 등 다양한 응급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서 혈액검사와 영상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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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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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푸들인데 생리 혈 색이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10살 중성화하지 않은 암컷 푸들의 경우 나이로 인해 생리혈의 양이나 색이 변하거나 보이지 않고 투명한 분비물만 나올 수 있지만, 질염이나 자궁 질환 등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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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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