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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도 안먹고 화장실도 안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식사, 배변, 활동 반응이 모두 감소하고 울기만 하는 등 전신 쇠약이나 통증, 요로 폐색 등이 의심되는 위급한 상태로 보입니다. 이전 검사에서 큰 이상이 없었다 해도 증상이 급격히 악화된 만큼 스트레스보다 신속한 병원 진료와 입원이 우선입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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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눈 밑이 튀어나오는데 무슨 병인가요…ㅠ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햄스터가 눈을 깜빡이지 않거나 밥을 먹을 때 눈이 튀어나왔다가 들어가는 증상은 안구 탈출이나 안와 뒤 압력 증가, 종양, 염증, 치아 문제 등과 관련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활동성이 유지되면 응급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증상이므로 가능한 한 조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좋고, 이동 시 스트레스보다 안정된 환경과 온도 유지에 신경 써서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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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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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주사기 안약 사용법? 점안, 먹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올려주신 사진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약 이름이나 기타 정보가 필요합니다. 가장 정확한 건 해당 동물 병원이나 보호자한테 연락을 하시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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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포비돈 바를때 희석해서 사용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피부는 민감하기 때문에 포비돈 요오드는 일반적으로 생리식염수와 1:10 정도로 희석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병원에서 원액 사용을 지시했다면 해당 지시에 따르되 사용 중 자극이나 이상 반응이 없는지 잘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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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아래에서 엄청 햟은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사람의 발이나 다리를 갑자기 자주 핥는 것은 보호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거나 스트레스, 불안, 냄새 자극, 혹은 습관화된 행동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없던 행동이 최근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건강 문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수의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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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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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시딘 희석시 살균정제수 써도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쿠팡에서 판매하는 조이수 살균정제수는 헥시딘 희석용으로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멸균 증류수나 의료용 생리식염수와는 다릅니다. 해당 제품은 의약용이나 반려동물 전용으로 인증된 것이 아니므로, 농피증 소독과 같은 민감한 피부 치료에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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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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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고양이 2번째 이민을 고려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7살 고양이는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지만 반복적인 환경 변화와 스트레스는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돌봄 여건이 괜찮다면 한국에서 부모님과 안정적으로 지내게 하는 것이 정서적·신체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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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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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에 멍울이 만져지는데 어떡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등에 만져지는 물렁한 멍울은 지방종 등 양성일 가능성이 크지만 악성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크기 변화나 통증이 없다 해도 동물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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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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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오연성 폐렴 염증 수치 75면 굉장히 높은 수치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염증 수치 75는 강아지에게 매우 높은 수치로, 오연성 폐렴처럼 중증 염증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으며 상태가 위중함을 시사합니다. 다만, 수치만으로 예후를 단정할 수는 없고 치료 반응이 더 중요하므로 집중 치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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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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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분리불안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분리불안은 외출 전 충분한 산책과 놀이로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장난감이나 간식 장난감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긍정적으로 만들며, 점진적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또한, 외출 시 과도한 이별 인사를 피하는 방식으로 완화할 수 있으며, 일관된 환경과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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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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