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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변을 누웠는데 치울려고 줍는데 차가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변이 차가웠다면 변을 본 지 시간이 지나 식었을 가능성이 크며, 바로 본 직후에도 차가웠다면 저체온증이나 대사 이상 등 건강 문제일 수 있으므로 다른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지 관찰하고 반복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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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2마리가 시골 우리 집 지하수 물탱크 옆에 울고 있어 보니까 배꼽도 붙어 있어요 그래서 박스에 담아서 넣었놨는데 1마리는 계속 울고 있는데, 어떻게 무엇을 먹여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막 태어난 아기 고양이는 체온 유지와 초유 대체 수유가 필수이며, 일반 우유는 주면 안 되고 고양이 전용 분유(KMR)를 소량씩 자주 젖병이나 주사기로 먹여야 합니다. 또한, 배변 유도를 위해 따뜻한 물수건으로 항문을 자극해야 하고, 어미가 오지 않으면 최대한 빨리 동물병원이나 구조 단체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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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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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신장 안좋은 강아지는 포피염 멸균증류수로 씻거내면 안되나요? 원래는 멸균식염수로 해줬는데 나트륨 들어갔다고 멸균증류수로 하라고 그래서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심장이나 신장 기능이 안 좋은 강아지에게도 멸균증류수는 포피염 같은 국소 세정용으로 사용하는 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것은 정맥주사나 체내 흡수가 가능한 상황에서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지, 외용 세정에는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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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후 산책언제부터 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중성화 수술 11일차라면 상처가 비교적 잘 아문 경우 짧고 천천히 걷는 산책은 가능합니다. 다만, 실밥 제거 전이거나 염증·출혈·벌어짐이 있다면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하며, 격한 활동은 최소 2~3주간 제한하고 주치의 확인 후 산책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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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시점의 마운팅행위는 어떤 의미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중성화된 말티즈가 특정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마운팅을 하는 것은 성적 충동보다는 스트레스, 흥분, 습관, 지배욕 등의 이유로 볼 수 있으며, 행동이 고착되기 전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문제가 지속되면 수의사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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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다리 쪽에 뭐가 났는데 이거 종양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통증 없이 딱딱하고 붉은 혹이 만져지는 경우 지방종 같은 양성 종양일 가능성이 높지만, 고령견이므로 악성 종양 가능성도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수의사 진료와 세포검사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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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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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병원 가면 의료보험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현재 한국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국가 의료보험은 없지만, 사설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반려동물 전용 보험에 가입하면 병원비 일부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이 없을 경우 모든 진료비는 본인 부담이므로 입양 전 보험 가입 여부를 미리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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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여름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에어컨 없이도 쿨매트나 젤매트를 사용하거나, 얼음물을 담은 병을 수건에 싸서 바닥에 두고, 젖은 수건을 깔아주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서큘레이터를 이용해 공기를 순환시키고, 물을 자주 갈아주며, 낮 동안에는 햇빛을 차단하는 커튼을 사용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산책은 더위가 덜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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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갑자기 애교 골골송 아픈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갑자기 애교가 많아지고 골골송을 크게 내는 것은 어머니의 부재와 환경 변화로 인한 불안감을 질문자에게 의지하며 해소하려는 긍정적인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밥·배변·활동량이 정상이라면 아플 가능성은 낮지만 숨소리가 계속 이상하거나 악화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하고, 일정한 루틴 유지와 정서적 교감을 통해 안정감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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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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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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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를 키우고 싶은데 어떤 종류의 새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초등학생이 키우기에 적합하고 성인 손바닥보다 작은 앵무새로는 보르네오 잉꼬, 러브버드, 피셔 러브버드 등이 있으며, 이들은 크기가 작고 사람 손을 잘 타며 상호작용이 가능해 아이와 교감하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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