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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여름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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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제 슬슬 무더위가 시작되잖아요.
예전에는 주택에서 강아지를 키운 덕분에 전기요금이 비교적 덜 나와서 매번 에어컨을 틀어놓고 나갔는데요.
헌데 지금은 아파트로 이사를 해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나오기 조금 부담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미세먼지도 많은데 창문을 열어놓을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먼저, 쿨매트나 아이스팩을 활용하여 강아지가 쉴 공간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시원한 물을 충분히 제공하고, 얼음을 몇 조각 넣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외출 시에는 선풍기를 타이머에 맞춰 틀어주거나, 통풍이 잘되는 곳에 강아지 집을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쿨조끼나 쿨스카프 같은 냉감 용품을 착용시키는 것도 더위를 식히는 데 효과적입니다. 에어컨을 계속 켜두기 어렵다면, 해가 강하게 드는 낮 시간 동안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서 실내 온도가 오르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에어컨 없이도 쿨매트나 젤매트를 사용하거나, 얼음물을 담은 병을 수건에 싸서 바닥에 두고, 젖은 수건을 깔아주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서큘레이터를 이용해 공기를 순환시키고, 물을 자주 갈아주며, 낮 동안에는 햇빛을 차단하는 커튼을 사용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산책은 더위가 덜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