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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약을 사람이 먹으면(?)...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위보호제나 간보호제는 대부분 인체용 의약품에서 유래되거나 안전성이 높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주 소량 섭취되었다면 일반적으로 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약물이 튄 정도의 극미량이고 즉시 헹구셨다면 흡수된 양도 거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알레르기나 개인차에 따라 드물게 위장 증상 등이 생길 수 있으니, 이후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는 유사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약물 투여 시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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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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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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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블루 고양이 등에 혹이 점점 커져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등이 아프지 않고 활동성이나 식욕도 정상이지만 흑색 점이 점점 커진다면 색소침착, 피지샘 과형성, 양성종양, 멜라닌종, 또는 드물게 악성 흑색종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러시안블루처럼 짙은 털색을 가진 품종도 색소 병변이 드물게 나타날 수는 있으나 일반적인 품종 특성은 아닙니다. 통증이 없더라도 점이 커지는 양상이 계속된다면 조기 진단을 위해 병원에서 피부검사나 세포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 부분은 안내가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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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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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모벤단 중복급여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피모벤단은 치료역폭이 비교적 넓은 약이지만, 과량 투여 시 구토, 식욕부진, 빈맥, 혈압 저하 등의 이상반응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로 밥을 먹인다고 해서 이미 먹은 약 효과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우선 강아지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구토, 무기력, 호흡 이상 등 이상 증상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수의사와 전화로라도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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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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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반려견이 자꾸 짖어서 좀 민폐인데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갑자기 짖는 것은 낯선 자극, 분리불안, 지루함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원인을 잘 관찰한 뒤 산책이나 놀이로 에너지를 발산시키고, 일관된 훈련과 주의 전환을 통해 집에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합니다. 반드시 훈련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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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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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강아지 꼬리에 검은색 딱지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꼬리에 있는 딱딱하고 커진 점은 피지낭종, 벌레 물린 자국, 피부 종양 등의 가능성이 있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동물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고, 크기나 색 변화가 있거나 강아지가 통증을 느낀다면 빠르게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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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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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호흡을 내쉴때마다 경직되는 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숨쉴 때 복부가 경직되는 듯한 움직임이 보이고 배가 크게 들썩이는 것은 복식호흡 또는 호흡곤란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12살의 고령, 비만 체형(8kg), 갑작스러운 호흡 패턴 변화는 심장질환, 폐 질환(천식, 폐수종 등), 횡격막 탈장, 또는 복강 내 압력 증가 같은 문제와 연관될 수 있으므로 단순한 피로로 보기보다는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 흉부 청진과 영상검사(흉부 X-ray 등)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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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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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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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제외하고 복수천자만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복수천자만 단독으로 시행하는 것은 위험 요소가 있어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최소한의 검사로 시술 안전성을 확인하려 하지만, 반려견의 상태가 심각하고 보호자가 완화 목적임을 명확히 설명할 경우 일부 병원에서는 보호자 동의 하에 복수천자만 시행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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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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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죽은 길고양이 똥이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으로만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고양이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배설물 속 하얀 실 같은 물질, 주변 지렁이들의 집단 폐사는 심한 기생충 감염과 더불어 농약이나 독성 물질에 의한 중독 가능성을 시사하며, 기생충으로 약해진 상태에서 환경 오염까지 겹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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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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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반려동물 키울 때 효과적으로 털 빠짐 줄이거나 청소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털 빠짐을 줄이기 위해서는 하루 1회 이상 브러싱(빗질)을 하고, 영양이 균형 잡힌 식단과 오메가-3 같은 보충제를 통해 피부 건강을 관리하며, 계절에 따라 목욕 주기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소는 로봇청소기, 고무장갑, 극세사 롤러 등을 활용해 자주 해주고, HEPA 필터가 있는 공기청정기와 환기를 통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줄이며, 털갈이 시기에는 브러싱과 청소 횟수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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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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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유망식품으로 펫푸드를 육성한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정부가 펫푸드를 5대 유망식품으로 육성하는 이유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함께 프리미엄 및 기능성 제품 수요가 늘고 있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통해 농축산물 소비 촉진, 일자리 창출, 수출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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