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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변에서 피가 섞여나온건가요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대변에 보라색 또는 붉은 빛이 도는 부분이 관찰된 것은 혈변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장 점막 자극, 경미한 출혈, 음식물 색소, 항문 부위 마찰 등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사진상 피가 섞인 듯한 부분이 보이고 예전에 비슷한 증상이 반복되었다면 단순 일시적 문제보다는 만성 장염이나 항문주위 질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특히 최근 식이 변화가 없고, 종합검진에서 장기에 이상이 없었더라도 출혈이 반복된다면 추가적인 내시경이나 분변 검사 등을 위해 병원 방문이 권장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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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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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장염 다른 아이한테 옮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장염이 다른 고양이에게 옮을 수 있는지는 원인에 따라 다르며, 바이러스나 세균성 감염이 원인일 경우 전염될 수 있지만 식이성이나 스트레스성 장염은 보통 전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새끼고양이를 성묘와 분리해 두는 것이 안전하며, 수의사 진료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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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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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양치 언제부터 시켜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새끼 강아지는 생후 2~3개월부터 입 주변을 만지는 데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면서 양치를 천천히 시작할 수 있고, 목욕은 첫 접종이 끝난 후인 생후 8주에서 12주 사이부터 가능하며 그 전에는 물수건으로 닦아주는 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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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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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된 말티푸 3일전부터 먹으면 그대로 토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먹은 음식을 그대로 토하는 증상은 식도 역류나 소화 이전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으며, 2주 전에 바꾼 사료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이전 사료로 다시 바꿔보는 것이 좋고, 엑스레이상 이상이 없더라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식도 기능 문제나 알레르기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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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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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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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 병변 질문드립니다. 사진있음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강아지 항문 주변의 피부가 붉어지고 연고 사용 후에도 차도가 없으며 오히려 악화되는 모습은 감염, 알레르기, 약물 반응 등의 가능성이 있어 단순 피부염이 아닐 수 있으므로 연고 사용을 중단하고 재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검사를 받아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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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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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이 카톡이나 전화 소리에 짖는 것은 그 소리를 경계 자극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며,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소리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는 훈련과 조용한 행동에 보상을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짖을 때 혼내기보다는 반응을 끊고 조용할 때 칭찬해주는 일관된 훈련이 필요하합니다. 다견 가정에서는 예민한 강아지부터 따로 훈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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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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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강아지똥이 이상해요..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이어폰을 뜯은 이후 나타난 묽고 어두운 색의 배변은 소화기관 출혈이나 이물 섭취로 인한 장 자극 등 심각한 원인일 수 있어, 식욕이나 활동이 정상이더라도 증상이 반복되거나 다른 이상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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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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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이 전에 비해 많이 빠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털이 예전보다 많이 빠지는 것은 계절성 털갈이,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수분 부족, 피부 질환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물을 적게 마시는 것은 피부와 털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수분 섭취를 늘리고, 사료의 영양 성분도 점검해보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계속되면 수의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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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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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에게는 어떤 걸 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토끼는 소화가 민감한 동물이라 초콜릿, 양파, 마늘, 감자, 고구마, 아보카도, 유제품, 빵, 과자, 커피, 탄산음료 같은 사람 음식과 상추나 양배추 같은 일부 채소를 과다하게 주는 것도 위험합니다. 씨 있는 과일, 농약 묻은 채소, 불결한 물 등도 피해야 하고, 기본적으로는 건초를 중심으로 깨끗한 물과 소량의 안전한 채소만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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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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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가 일반 다른 반려동물보다 더 예민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햄스터는 야생에서 천적을 피하기 위해 예민한 감각이 발달한 동물이라 집에서도 소리, 냄새, 움직임 같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는 본능적인 생존 전략의 일환으로 사람에게는 예민하게 보일 수 있어 조심스럽게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예민한 건 맞지만 상대적이라서 일반화는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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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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