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항문낭을 주기적으로 짜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상황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보통 2주~4주에 한 번씩 항문낭을 짜주게 됩니다. 보통 보호자들은 목욕 주기랑 맞춰서 짜주기도 하고 수시로 확인하시는 보호자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너무 자주 짜시는 건 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적정체온이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적정 체온은 38.4도이며 소형견은 38.6-39.2도, 대형견은 37.5도에서 38.6도쯤이 적정 체온입니다. 강아지는 항온동물이기 때문에 적정 체온을 유지하시면 됩니다. 즉, 실내와 실외의 적정 온도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털이 덜빠지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치즈태비 고양이는 단모종에 속하여 털 빠짐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보호자께서 너무 민감하신 걸 수도 있고 아니면 피부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동물병원에 방문하셔서 피부 질환을 먼저 배제하셔야 합니다. 또한, 탈모는 피부 질환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피(물고기) 잘키우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구피는 일단 절대 작은 병이나 수조에 키우시면 안 됩니다. 재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수조는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적절한 온도는 대략 22도에서 25도입니다. 또한 수조 물의 pH는 7-8 사이로 유지하시는 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물보호소에서 수의사를 고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있긴 있지만 매우 드뭅니다. 보통 계약된 병원이나 수의사를 통해 진료 및 기타 처치를 하지 동물보호단체에 상주하는 수의사는 흔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강아지 중성화 수술 언제쯤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수컷 중성화 수술은 보통 생후 6개월 전후에 합니다. 첫 발정기가 오기 전에 수술해야 질병 예방 효과가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접종하시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셔서 수술받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일부 동물들은 꼬리를 잃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대부분의 꼬리를 잃을 수 있는 동물들은 꼬리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명에 지장이 없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동물은 포식자를 피하고자 꼬리를 잃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컷 강아지 중성화 안하고 새끼낳으면 더 건강해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직 남편분의 주장을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중성화 수술을 하면 출산은 불가합니다. 일부 보호자들은 출산 후 중성화를 시키시는데 이렇게 되면 중성화 수술의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은 반려견의 첫 생리 전에 하면 후에 하는 것보다 유선 종양 및 기타 질병의 발병률이 훨씬 낮아집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양치질을 싫어해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이미 11살이라서 이때까지의 습관이 있어서 쉽지는 않겠지만, 양치 자체를 즐거운 활동 혹은 끝나고 보상이 있는 활동으로 학습을 시키셔야 합니다. 일단, 입 주변을 만지는 거에 대해 익숙해지도록 입 주변을 일정 시간 동안 만지게 해주면 보상을 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양치질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거즈나 강아지 전용 구강 시트에 강아지들이 거부감을 덜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거부감을 덜 보이는 제품들로 시작해서 서서히 칫솔로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자꾸 토하고 설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지금 당장 집 근처 큰 동물병원으로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이물질 섭취는 시간이 생명이며 이쑤시개는 구조상 뾰족하여 소화계에 구멍이나 기타 문제를 일으켜 더 심각할 수도 있습니다. 빨리 동물병원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