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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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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을 주기적으로 짜줘야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성별
암컷
나이 (개월)
5
몸무게 (kg)
16
중성화 수술
1회
저희 강아지가 항문낭이 차오르면 평소에 자주 핥아서 집에서 짜주거나 병원에서 짜고 있습니다. 매일 산책을 하지만 잘 배출이 안되는 듯 합니다. 너무 자주 해줘도 안좋다고 알고있는데 어느정도 주기로 짜주는게 안전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상황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보통 2주~4주에 한 번씩 항문낭을 짜주게 됩니다. 보통 보호자들은 목욕 주기랑 맞춰서 짜주기도 하고 수시로 확인하시는 보호자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너무 자주 짜시는 건 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짜주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한국사회에 가장 잘못 알려진 속설이 항문낭을 짜주지 않으면 항문낭염이 생긴다는 말인데 잘못된 말입니다. 오히려 항문낭을 짜면서 항문낭 벽에 자극을 주어 항문낭염의 원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