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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사람이랑 계속 있으면 스트레스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람과 지속적으로 같이 있는다고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집에 새로운 사람이 오거나 혹은 이사를 가서 새로운 환경일 경우에는 서서히 소개 및 노출을 시켜야 고양이가 스트레스 받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집에 항상 고양이가 방해 받지 않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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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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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에 관해서 한 가지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언제 하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산책의 빈도와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한 번 오래 하는 거 보다 여러 번 나눠서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실외배변만 하는 강아지라면 아침에 1번, 저녁에 1번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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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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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시골집에서 송아지를분양받아서요ㆍ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소는 대략 9개월 정도의 임신 기간을 가지며 보통 기대 수명은 20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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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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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처음 키운 사람은 많이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쉽다고 말씀 드리긴 어렵습니다. 일단 고양이가 새 집에 적응하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고 초보 보호자일 경우 인내심은 필수입니다. 고양이는 매우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고양이만 방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주시는 걸 추천드리고 화장실도 최소 1개는 집안에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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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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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똥을 싼자리엔 식물이 자라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아마도 질소 함량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 배설물은 다른 동물에 비해 질소 함량이 높기 때문에 식물의 성장을 저해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건강하지 않은 고양이라면 각종 병원체 및 기생충의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식물이 자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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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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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줄 때 조금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강아지가 민감하거나 알러지가 있다고 핀단하시면 동물병원을 한 번 방문하셔서 알러지 테스트를 거치시는게 좋습니다. 사료는 주로 저자극/저알레르기성 처방 사료를 먹이시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영문명으로 "hypoallergenic"이 적혀있으면 알러지 있는 반려견도 큰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는 사료이며 보통 동물병원에서는 처방식 사료로 구하실 수 있습니다. 급여량 같은 경우는 제품 마다 다르기 때문에 고르신 사료의 제품 설명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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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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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고양이랑 친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분리를 시켜주시는 게 급선무일 거 같습니다. 당분간은 고양이와 강아지의 접촉을 못 하게 하시고 냄새나 눈(투명 유리)으로만 접촉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고양이는 매우 민감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동물이라서 무엇이든 서서히 소개를 해야 합니다. 당분간은 밥을 포함한 거의 모든 활동을 서로 격리된 상태로 지내고 강아지는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고양이만의 장소를 마련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 사이, 고양이가 쓰던 물건들을 서서히 강아지가 냄새를 맡을 수 있게 하고 무엇보다 보호자님께서 강아지를 통제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작업들이 선행된 후에는 고양이와의 접촉을 허락하되 그 시간을 서서히 늘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처음에는 하루 30분, 그 다음 주는 하루 1시간 등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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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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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몸이 아프면 어떻게 표시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이 아프다면 평상시와 다른 행동들을 보통 보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사료나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안 먹거나 혹은 산책하러 안 나가는 이런 평상시와 다른 행동들을 보인다면 강아지 건강에 문제가 의심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 신체의 일부(다리, 허리 등)을 만졌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피하면 이 또한 그 특정 부위에 통증을 느낀다는 뜻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강아지가 아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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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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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중성화를 해야 건강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중성화를 해야 건강하기보다 중성화를 하면 미래에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사전 예방항 수 있어서 중성화를 보통 권하게 됩니다. 중성화를 하면 각종 성 호르몬 및 생식기 질환들을 사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킹(marking) 행동 및 다양한 행동학적 문제들도 사라지거나 많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물론 중성화를 안 해도 드물게 일부 고양이와 강아지들은 아무 문제 없이 지내는 경우도 있지만, 통계학적으로 중성화를 하면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수의사들이 추천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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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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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양이 용품 배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궁금하신 캣타워, 밥그릇, 화장실 이 세가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캣타워 같은 경우 창문 쪽에 비치해주시면 고양이가 캣타워를 이용하면서 밖에 풍경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은 장소 중 하나입니다. 밥그릇 같은 경우는 될 수 있으면 시끄럽지 않고 통행이 적은 곳에 두시면 스트레스 없이 조용히 식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복도에 밥 그릇을 두게 되면 사람 통행 때문에 일부 고양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아 밥을 안 먹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화장실 같은 경우는 위치보다 청결이 중요하므로 청결에 신경을 써주시면 되고 한 곳이 아니라 여러 곳에 만들어주시면 고양이가 편하게 생활할 수 있을 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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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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