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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톱만한 간식을 던지면 눈으로 못찾는 강쥐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작고 정적인 물체를 잘 인식하지 못할 수 있어서 새끼손톱만한 간식은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반면에 움직이는 공은 더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잘 찾는 것입니다. 간식을 자주 놓치고 주변 물체에 부딪히거나 반응이 느려지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시력 문제일 가능성도 있으니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가 2살이라서 인지 기능 장애의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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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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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많이 빠지는 반려견의 털관리는 평소에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시바견은 이중모를 가진 품종으로 털갈이 시기에 털이 많이 빠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빗질을 해주고, 목욕은 3~4주에 한 번 정도로 적당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메가-3 같은 영양소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털 빠짐이 심하거나 피부에 이상이 있다면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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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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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웜 추정 길고양이 모르고 만지고 바로 손 씻었는데 감염 위험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접촉 시간이 짧았고, 손과 옷에 닿은 직후 철저한 손 씻기와 고온 세탁, 외과적 손위생까지 시행하셨기 때문에 링웜에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건강한 피부를 가진 일반 성인의 경우 이 정도 대응이면 추가 조치 없이 경과만 관찰하시면 되며, 이후 피부에 이상이 생기지 않는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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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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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주사 집에서 맞추는법?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보호자가 직접 고양이에게 주사를 놓는 것은 원칙적으로 수의사법 위반이며, 불법입니다. 주사 비용이 부담되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주사를 놓고 싶다는 것은, 사람도 병원 대신 스스로 주사를 맞겠다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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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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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강아지 지간염일까요? 발가락이 부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사진상으로 그리고 털 때문에 정확한 평가는 어렵습니다. 다만, 발적 및 국소적 탈모가 있으므로 동물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지금은 넥카라를 씌우셔서 더 이상의 접촉을 막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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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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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실외견 강아지 산책할때 궁금한점 물어볼려구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산책은 여름엔 더위를 피한 새벽이나 저녁, 겨울엔 추위를 피한 오전이나 오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새벽 6시도 겨울철 기온이 너무 낮지 않고 길이 미끄럽지 않다면 무리 없이 가능하니 강아지 체온 유지와 발 보호에 신경 쓰며 산책을 이어가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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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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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는 말티즈이고 8살입니다. 사교성도 좋은데, 유독 비둘기만 보면 눈이 돌아서 완전 초흥분상태가 됩니다. 다른개들은 새에 집착이 없던데, 얘는 대체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말티즈가 새에 과도하게 흥분하는 이유는 사냥 본능, 과거 경험, 시각이나 청각 과민성, 혹은 에너지 해소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있을 수 있으며, 기본 복종 훈련과 점진적인 탈감작 훈련으로 반응을 완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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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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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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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리불안 하울링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점진적인 분리 훈련, 무심한 외출 루틴, 집중 가능한 장난감 제공, 외출 후 충분한 교감 시간 확보, 백색소음 활용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수의사 상담이나 행동전문가의 조언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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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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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개가개털하고먼지를먹억는데괞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소량의 털이나 먼지를 먹는 것은 대부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반복되거나 다량 섭취할 경우 위장 장애나 장폐색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시적으로 먹은 경우는 구토, 식욕 저하, 변 이상, 무기력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하고,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많은 양을 먹었거나 증상이 이미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하며, 평소 털과 먼지 섭취를 막기 위해 환경 관리도 함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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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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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이지만 췌장염 수치가 높은 경우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이 무증상이지만 과거 췌장염 병력이 있고 현재 췌장염 수치가 410으로 상승한 상태라면, 다른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피로감이 있다면 단순 경과 관찰보다는 예방적 차원에서 약 처방이나 식이 조절을 병원에 문의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라이펙스 중단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닐 수 있으나 간 기능 변화나 소화계 균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있으므로, 수의사에게 해당 내용도 꼭 함께 전달하고 재평가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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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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