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분리불안 하울링 어떻게 해야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0년
혼자 있을때 자주는 아니고 가끔 하울링을 하는데 노즈워크 이것저것 설치해두고 가면 노즈워크 하다가 하울링 하고 또 하다가 하울링 하고 하가다 밥 나오니까 밥 먹고 다시 하울링하고 반복하다가 한시간 뒤에 보니 현관앞에서 자고 있더라구요
특히 밖에 나갔다가 집 도착후 바로 집에 혼자 두고 바로 나가면 하울링 자주 하는거 같아요
그라고 특정 인물이 나갈때 더욱 불안한 모습을 보입니다
하루에 최소 두번 10분 이상 산책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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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의 분리불안 하울링은 점진적인 훈련과 환경 관리를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늘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시간부터 시작하여 혼자 두는 연습을 반복하고, 특정 인물이 나갈 때 불안해한다면 그 인물의 부재에 익숙해지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또한, 귀가 후 바로 외출하는 행동은 불안감을 심화시키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점진적인 분리 훈련, 무심한 외출 루틴, 집중 가능한 장난감 제공, 외출 후 충분한 교감 시간 확보, 백색소음 활용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수의사 상담이나 행동전문가의 조언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