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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같은 경우에도 인간들이 걸리는 암종류는 거의 다 걸린다고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도 사람처럼 다양한 종류의 암에 걸릴 수 있으며 유방암, 림프종, 골육종, 피부암 등 여러 암이 발생하지만, 모든 종류의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고 사람과는 다르게 개에게 특이한 암이나 차이가 있는 암도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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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된 동물이라는 타이라신은 정확히 어떤 종류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타이라신은 외형상 개나 호랑이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캥거루나 코알라와 같은 유대류에 속하는 육식성 동물로, 호주와 태즈메이니아에 서식하던 고유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동물은 새끼를 육아낭에서 키웠고, 줄무늬가 있는 몸체와 독특한 생김새는 수렴진화의 결과로 생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토에서는 오래전에 멸종했고, 마지막 개체는 1936년 태즈메이니아에서 사라지며 현재는 멸종된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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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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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균의 침입 시 면역세포들이 빠른 대처가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매독균인 Treponema pallidum은 표면 항원이 거의 없고, 외막에 면역계 자극물질인 지질다당류가 없어 면역세포의 인식이 어렵습니다. 일부 단백질은 항원 구조를 계속 바꾸는 변이를 통해 면역 회피를 하고, 때때로 면역세포 내부에서도 살아남는 능력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특성들로 인해 감염 초기 면역 반응이 느리게 나타나고, 면역계가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매독이 체내에 퍼지기 쉬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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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톱만한 간식을 던지면 눈으로 못찾는 강쥐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작고 정적인 물체를 잘 인식하지 못할 수 있어서 새끼손톱만한 간식은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반면에 움직이는 공은 더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잘 찾는 것입니다. 간식을 자주 놓치고 주변 물체에 부딪히거나 반응이 느려지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시력 문제일 가능성도 있으니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가 2살이라서 인지 기능 장애의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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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많이 빠지는 반려견의 털관리는 평소에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시바견은 이중모를 가진 품종으로 털갈이 시기에 털이 많이 빠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빗질을 해주고, 목욕은 3~4주에 한 번 정도로 적당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메가-3 같은 영양소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털 빠짐이 심하거나 피부에 이상이 있다면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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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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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웜 추정 길고양이 모르고 만지고 바로 손 씻었는데 감염 위험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접촉 시간이 짧았고, 손과 옷에 닿은 직후 철저한 손 씻기와 고온 세탁, 외과적 손위생까지 시행하셨기 때문에 링웜에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건강한 피부를 가진 일반 성인의 경우 이 정도 대응이면 추가 조치 없이 경과만 관찰하시면 되며, 이후 피부에 이상이 생기지 않는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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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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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주사 집에서 맞추는법?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보호자가 직접 고양이에게 주사를 놓는 것은 원칙적으로 수의사법 위반이며, 불법입니다. 주사 비용이 부담되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주사를 놓고 싶다는 것은, 사람도 병원 대신 스스로 주사를 맞겠다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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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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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 숨을 멈출때 세포는 언제까지 살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숨이 멎은 후에도 세포는 즉시 죽지 않고 일정 시간 동안 살아 있을 수 있으며, 뇌세포는 약 4~6분 내 손상되기 시작하지만 피부나 근육 세포는 수 시간까지 생존할 수 있습니다. 세포가 살아 있는 시간은 종류와 환경에 따라 다르며, 저체온 상태에서는 더 오래 생존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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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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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같은데 이게 무슨딱따구리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 속 새는 곤줄박이로, 딱따구리가 아니라 박새과에 속하는 새입니다. 몸 윗부분은 푸른 회색, 아랫부분은 주황빛 갈색이며, 머리의 검은색과 흰색 무늬가 특징입니다. 나무를 오르내리는 모습이 딱따구리처럼 보일 수 있지만 다른 종류이며, 한국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텃새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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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는 별도로 자라는지요. 아니면 세잎클로버중에 돌연변이로 가끔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네잎클로버는 세잎클로버에서 드물게 나타나는 돌연변이로, 별도로 자라는 식물이 아니라 유전적 변이나 환경 요인에 의해 가끔 네 번째 잎이 생기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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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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