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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에서 생태 환경이 변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매년 같은 지역에서 출몰하는 생물이 달라지는 이유는 기온, 강수량 등 기후 변화와 서식지의 미세한 변화, 먹이사슬의 균형, 그리고 생물 종의 자연적인 개체 수 주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5.19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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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강아지 지간염일까요? 발가락이 부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사진상으로 그리고 털 때문에 정확한 평가는 어렵습니다. 다만, 발적 및 국소적 탈모가 있으므로 동물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지금은 넥카라를 씌우셔서 더 이상의 접촉을 막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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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 귀에 상처는 왜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길고양이의 귀 끝이 살짝 잘린 것처럼 보이는 건 TNR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는 표시로, 다시 잡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술 후 귀 끝을 소량 절단해 구분하는 것이며, 싸움이나 사고로 생긴 상처가 아니라 지역 내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복지 관리를 위한 제도적 표시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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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실외견 강아지 산책할때 궁금한점 물어볼려구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산책은 여름엔 더위를 피한 새벽이나 저녁, 겨울엔 추위를 피한 오전이나 오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새벽 6시도 겨울철 기온이 너무 낮지 않고 길이 미끄럽지 않다면 무리 없이 가능하니 강아지 체온 유지와 발 보호에 신경 쓰며 산책을 이어가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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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는 말티즈이고 8살입니다. 사교성도 좋은데, 유독 비둘기만 보면 눈이 돌아서 완전 초흥분상태가 됩니다. 다른개들은 새에 집착이 없던데, 얘는 대체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말티즈가 새에 과도하게 흥분하는 이유는 사냥 본능, 과거 경험, 시각이나 청각 과민성, 혹은 에너지 해소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있을 수 있으며, 기본 복종 훈련과 점진적인 탈감작 훈련으로 반응을 완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5.18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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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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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리불안 하울링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점진적인 분리 훈련, 무심한 외출 루틴, 집중 가능한 장난감 제공, 외출 후 충분한 교감 시간 확보, 백색소음 활용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수의사 상담이나 행동전문가의 조언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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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관련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 속 나무는 봄부터 붉은 잎을 가지는 홍단풍이나 적단풍 같은 품종으로 보이며, 이런 종류는 계절과 상관없이 붉거나 자주빛 잎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단풍나무는 가을에 붉어지지만, 이와 같은 품종은 봄이나 여름에도 붉은 잎을 보일 수 있으며, 일교차나 햇빛도 색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주요 원인은 품종의 특성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5.18
4.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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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유전자의 한쪽 부분과 다른 동물들의 한쪽 부분이 같은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인간 유전자의 일부는 다른 동물의 유전자와 같을 수 있습니다. 이는 모든 생명체가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진화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로, 인간과 침팬지는 유전자의 약 98~99%를 공유하고, 쥐나 개 같은 다른 포유류와도 많은 유전 정보를 공유합니다. 심지어 곤충이나 식물과도 세포 활동에 필수적인 유전자는 유사한 경우도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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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개가개털하고먼지를먹억는데괞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소량의 털이나 먼지를 먹는 것은 대부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반복되거나 다량 섭취할 경우 위장 장애나 장폐색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시적으로 먹은 경우는 구토, 식욕 저하, 변 이상, 무기력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하고,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많은 양을 먹었거나 증상이 이미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하며, 평소 털과 먼지 섭취를 막기 위해 환경 관리도 함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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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이지만 췌장염 수치가 높은 경우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이 무증상이지만 과거 췌장염 병력이 있고 현재 췌장염 수치가 410으로 상승한 상태라면, 다른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피로감이 있다면 단순 경과 관찰보다는 예방적 차원에서 약 처방이나 식이 조절을 병원에 문의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라이펙스 중단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닐 수 있으나 간 기능 변화나 소화계 균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있으므로, 수의사에게 해당 내용도 꼭 함께 전달하고 재평가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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